동인지 첨 만들어봤을때 (다시읽진못하고있지만;ㅋㅋ) 뭔가 좋았어서 얘네로도 한권은 꼭 만들어보고싶긴해여 ㅜㅠㅋㅋㅋ
몬가... 걍 너무 클리셰적인거같기도하고..
작년초에 테디 책을 개인소장용으로 만들고싶어서 드릉드릉했었는데 결국 못했지만.. 그때 쓰려고했던건 원작기반청게물(ㅋ 이였고 아님 좀 짧게 짧게 둘이 다른 시대나 다른 입장이였어도 결국 서로 좋아하게되었을것이다... 란거.. if단편모음같은 여튼 그런식의 뭔가도 좋을것같단생각을했다 전에 후세터에 올렸던 주종반전망상같이.. 근데 뭐 이것저것하기에 내 손은 심하게 느리고 회사일은 지나치게 바빠서...gg..
날때부터 도미넌트였던 디옹의 감각은 다른사람들과 많이 달랐을것같은데 그런 탈일상적인 삶을 일상적인것으로 다른사람과 같을 수 있게 내내 붙잡아주던게 테랑스의 애정이였으면.. 하는것이다.. 이게 내 캐해석의 골자인것같다...
이 친구들의 이별은 생각 이상으로 취향이여서 심심할때마다 곱씹곤하는데 디옹이 보여준 인간적인모습 탑티어여서 그런것같기도 하다 미련하게 느껴질정도로 본인을 갈아넣으면서 아버지와 국가에 충성하던 기사캐릭터가 자기가 죽을 확률이 98%인 상황에서 이런저런 핑계를 붙여서 고급병력인 애인을 전장에서 빼돌리기.. 이때 테랑스의 순간적인 반응도 둘이 주종을 떠나 동등한관계란게 느껴졌고 어떻게보면 키스씬보다도 날것의 행동으로 느껴져 몇번생각해도 좋다 념념
피비를 위한 고슴도치 공급
트위터에 글쓰면 여기도써지게해줘 2년째방치됐잖아
트이터 이외의 곳에서 후죠시 얘기 하는것 너무 익숙하지 않다
오타쿠말해보기
란델라 이별씬에서 나는 영문판의 farewell 조와함 정말 作.別. 이란 느낌인데 그 말을 하는 테랑스의 기분을 생각해보게됨..
한편 일본판인 부디 무사히 는 그 말을 듣는 디옹의 기분을 생각해보게된다
🦔🦔
볼 짜부 고슴도치
트이터 이외의 곳에서 후죠시 얘기 하는것 너무 익숙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