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수요에 따라 전기가 남아돌면 요금이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는 건, 수요 폭증시 가격이 싯가로 폭증할 수도 있다는 것이고... 이미 몇년 전 텍사스 한파 때 민영 업자가 에너지요금을 수요기반으로 비싸게 청구해 난리가 난 적이 있었고... 주야간 전력 수급불균형이 문제가 될 것 같으면 양수발전 같은 공공의 선택지도 많은데... 왜 민간자율경쟁과 시장가격이 문제를 해결해줄 거라는 시장만능주의적 발상을 지면에 싣고 있나요... 무슨 경제신문도 아니고...
육사 다녔으면 당대의 엘리트고 이대 갔으면 역시나 우등생이었겠지만 역대 최악의 독재자 대통령 부부에 대한 국민들의 예우랄까.
5공화국 7년 동안 널리 유행한 어둠의 전두환 개그 중 최고로 웃겼던 게 두환이 영어인데 지금도 종종 떠오른다. (여고생 이순자를 이대에 합격시키려고 영어 과외 했다던 육사생도 전두환<- 조선일보에 대서특필된 전두환 일대기)
Who are you? 누가 너지?
Yes, I can. 그래, 나 깡통이다.
I understand. 나 물구나무 설 수 있다.
May I help you? 5월에 너 도와줄까?
How do you do? 어떻게 너는 그럴 수 있어?
와 이제 ai로 고래의 대화를 분석하기도 한대
너무 짱이다
'나는 북쪽으로 깊이 잠수한다'
'오징어 사냥을 간다'
'두시간 뒤에 돌아온다'
라는 대화를 하고 대화 내용과 똑같이 행동했다고 함
글고 어느 순간부터 두 발 달린 개체(인간)에 대해 논의도 하고 사람관찰도 하고있다고 함
youtu.be/wGulRccX-l4?...
스토리텔링 하나 만큼은 진짜 기가 맥히네 ㄹㅇ...
カレー作った🍛
카레를 만들었어요🍛
다람쥐는 왜 이렇게까지 사랑스러운 동물일까...
🐒 A Japanese zoo caring for a baby monkey who has become an internet sensation was forced to issue a statement denying he was being bullied, following an outpouring of concern online.
➡️ u.afp.com/SL4T
MBC의 윤석열 전 대통령 ‘바이든-날리면’ 발언 보도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내린 과징금 3천만원 처분을 취소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기사 읽지 마세요.
사실상 순복음교회 기관지인 혐오 개독 신문 국민일보 기사입니다
All Roads #oilpainting #art
공주 신해량... 용에게 잡혀감. '굳이 신해량을? 구하러? 가야합니까? 자력으로 탈출할텐데.'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헉... 공주님을 구하러 아무도 안 가십니까?! 저, 저저저라도...." 하는 박무현 같은 거 주실 분.
아니 나이 40 넘어서 서울과고 조기졸업이 프로필에 들어가야해?
‘사법 3법’(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이 오는 11일 자정에 공포됩니다. 법왜곡죄와 재판소원은 공포와 동시에 시행되고, 대법관 증원은 2028년 3월부터 3년에 걸쳐 매년 4명씩 늘어납니다.
김두한의 딸 김을동...
김용주의 아들 김무성...
장성만의 아들 장제원...
v.daum.net/v/2026031018...
헌재: 헌재 결정례 안 따르면 계속 돌려보낼테니 대법원아 잘하자.
대법원: }%#^#*#%}*}$|£~¥|!!!
이 유명한 "밈"에 나오는 "I hate all American presidents."가 사드 배치로 고통 받은 성주 할머니의 말이라는 것을 좀 알 필요가 있다.
정말로 미국이 성주 사드를 "남한을 북한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배치시켰다고 착각하며 "이제 남한은 큰일났다." 같은 이상한 소리 하는 서양인들 왜 이렇게 많아? 🙄
사드는 남북한이랑 별 상관도 없고,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미국 미사일방어 체계를 위해 남한에 배치시킨 것이며, 배치로 인한 어마어마한 사회·정치·외교·경제적 손해는 남한이 떠안았다. 그거 뺀다고 남한이 큰일 나지 않고, 이렇게 지네 멋대로 빼 갈 거면서 그때 굳이 남한에 배치 강요하고 피해 끼친 게 화가 나는 거지.
선생님 다른 얘기긴 한데요, 요즈음은 같은 이름인 아이가 있으면 A, B나 큰 ㅇㅇ 작은 ㅇㅇ 로 부르지 않고 (마음의 상처 어쩌구), 예를 들어 김민정이 3명 있으면 김민정A, 김민정가, 김민정1 이렇게 부른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x.com/i/status/203...
원래 옳은 의미: 개인제작인가요?
위쳇 번역: 이게 정당한 삶일까?
구글번역: 당신은 스토커인가요?
90년대까지도 서양에서 부모가 자녀한테 이름 그대로 물려준다 그러면 근본도 모르는 놈들이라고 욕했는데 ㅋㅋㅋ 격세지감이라니까요.
유럽 의회, 생성AI의 저작권 침해에 대해 "완전한 투명성"과 "공정 보상"을 요구, 460:71로 권고 채택
xenospectrum.com/eu-parliamen...
1. EU 서비스 AI는 학습이 EU 밖이더라도 EU 저작권법 적용 대상
2. AI학습에 사용한 모든 저작권 보호 작품/제품의 리스트 제공해야
4. 뉴스미디어는 AI학습을 거부할 권리가 인정
+ AI혼자 만든 컨텐츠는 저작권 인정 안함
저도 웹소설 읽을 때 제일 황당스러운 대목이... -_-
꼭 항렬을 따르지 않더라도 '부모 이름자에서 한글자씩'<-이것도 원래 자녀한테 부모 이름 물려주는 거 아닌데 ㅋㅋㅋ 걍 서양식 문화가 이제 안착됐나;; 이러고 넘어가는.
성씨의 항렬... 아니고 항렬별 돌림자일거예요. 이게 저는 당연한 세계관에서 컸.... 아니 근데 원래 돌림자 다 쓰지 않나요? 그래서 BL 소설 읽을 때 가장 당황하는 장면이,
-대단하고 뼈대있는 집안이라 해놓고 돌림자 아니라 주인공 두 사람의 이름 한 글자씩을 따서 아이 이름을 지음.
-아빠와 아이의 이름 글자에 같은 위치, 같은 글자가 있음.
-형제의 이름에 동일한 글자(돌림자)가 없음.
이거든요.
뼈대있는 집안이라며!
아마도 일반적으로 접하는 돌림자 중 가장 알기 쉬운게 권씨 집안의 가운데 '오'일 겁니다.
와아아아ㅏ앙이이ㅏ이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ㅇ아아아아아아ㅏㅇ아아아아아아ㅏ아ㅏ아!!!!!!!!!!!!!
The emergence of Alice and her anticipatory pinwheel for the winds of change:
[오늘의신상]얇디얇은 스틱서 과일 맛이…해태, 포키 극세 '멜론' 출시
n.news.naver.com/mnews/articl...
얇은 스틱 특성상 오리지널보다 겉면의 크림 코팅 비중이 30% 이상 높아져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과육의 크리미한 단맛이 풍부하게 느껴진다. 첫 과일 극세 스틱에는 국내 최대 멜론 재배지인 전남 나주산 멜론이 사용된다.
처음 의심이 들게 만든 건 코로나19 때였다.
수입이 제한되자 선진국이 이런 것도 못 만든단 말야? 싶은 게 너무 많았고 너무 많은 사람이 어이없게 죽었다.
거시 사이클 이론 중에는 코로나19가 3차세계대전 대신이었다는 관점도 있는데, 세계대전을 그렇게 치렀다고 생각하면 더 와닿으려나.
옛날엔 “기술력이 되는 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무기를 다 자체개발하려 할 것까지 있나?” 했는데 미국이고 유럽이고 방산까지 폐급인 걸 보고 생각이 짧았다고 백번 인정한다. 저 폐급 놈들 믿었다간 큰일 날 뻔 했다.
서구열강이 산업혁명 잿팟으로 호령하던 시대가 이제 완전히 끝났다고 실감한다.
25년이랑 53년 사이의 간극이 있지만 대충 기차랑 별 차이 없었을 거 같긴 해요 ㅎ 말이 12시간이지 결국 하루 걸린 거... 조선시대 한양에서 부산까지 보름 걸린댔으니 이래저래 재 봐도 걸린 시간은 비슷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