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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연

@smadus29.bsky.social

한국인이기보다 지구인이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는 동아시아인. 논바이너리, 무성애자. 고양이의 노예. 작가연합 백화제방 @flowerarebloomy 소속 취미소설가. 초면 멘션 인용rt 팔로 100% 맘대로 하세요. 나와 다른 여러사람의 의견은 섞이고 흘러다녀야 합니다. SNS는 그러라고 있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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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국제적 쿨거래 처음 봄

10.03.2026 11:02 — 👍 47    🔁 69    💬 0    📌 2

- 작가들은 AI 산업이 원작자의 동의나 정당한 보상 없이 창작물을 도용해 구축되었으며, 이는 창작자의 생계를 위협하는 행위라고 강력히 비판

- 영국 정부의 AI 관련 저작권법 개정 검토를 앞두고, 창작자와 출판계는 AI의 무단 학습 합법화 (옵트아웃 방식 등) 를 반대하며 정당한 사용료 지불 제도를 요구 중 (🧵2/2)

10.03.2026 15:10 — 👍 5    🔁 6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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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린다 휘야

10.03.2026 15:21 — 👍 2    🔁 2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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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 ‘성평등 달성’ 남녀 인식차 세계 두번째…23%포인트 세계 29개국이 참여한 국제 설문조사에서 한국은 ‘성평등이 이미 충분히 이뤄졌다’는 질문에 대한 남녀 인식 차이가 두번째로 큰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고 정의한 남녀 비율은 29개국 가운데 우리나라가 가장 낮았다. 9일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와 영

세계 29개국이 참여한 국제 설문조사에서 한국은 ‘성평등이 이미 충분히 이뤄졌다’는 질문에 대한 남녀 인식 차이가 두번째로 큰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고 정의한 남녀 비율은 29개국 가운데 우리나라가 가장 낮았습니다.

10.03.2026 09:00 — 👍 19    🔁 65    💬 0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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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미쳤나 13키로 거묘 여름이가 갑자기 왜나옴

09.03.2026 20:27 — 👍 39    🔁 30    💬 7    📌 0

문학을 위시한 글쓰기의 업에 종사하는 것도 대부분 쁘띠부르주아나 중간층이다. 최상위 지배계급의 성원들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귀찮게 직접 글 쓰지 않는다. 반드시 대필자들을 고용한다. 그래서 '글'에는 필연적으로 서생의 복수심이나 집요함이 포함될 수 있다.
읽던 논문에서 재밌는 부분이 있어서 메모 작성자 또한 글쓰기 업에 종사 중인 연구자라는 것을 생각했을 때 마지막 문장은 사실상 자기소개 아닌가 ㅋㅋㅋㅋ

10.03.2026 05:07 — 👍 20    🔁 19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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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하는 고양이 세젤귀!

셋 다 넘 귀여워😚

10.03.2026 08:05 — 👍 78    🔁 67    💬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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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일기

09.03.2026 10:37 — 👍 23    🔁 13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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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올라 왔는데 문조 이름 불렀다고 승질낸 고양이. 니 밥 다 먹어서 불렀다.

10.03.2026 09:32 — 👍 21    🔁 11    💬 2    📌 0

(인용실례)
이 사진이 여기까지 왔구나..

저 자세는 등근육을 쥐어짤수있는데에 더해, 나무 뒤에서 손과 활만 내밀어서 쏠 때에도 매우 도움됩니다.

덤으로 말타고 뒤로 쏠 때에도 저 자세의 변형이 됩니다.

현대 스포츠에선 왜 이 자세 안쓰냐 하면.. 활의 장력이 약해져서가 가장 큽니다. 그래도 전통?을 지키는 의미에서 베어보우 샷은 비슷한 자세로 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제 기억엔 오블리비언에서 활쏠때 비슷한 자세가 되었던것으로..

10.03.2026 09:27 — 👍 19    🔁 44    💬 0    📌 0

나는 AI가 작업에 관여했다는 것 자체를 문제삼고 싶지는 않다. 다만 "공동작업"이라며 저자 표기에 작가의 이름과 모델의 이름이 나란히 늘어선 것이 AI에 대해서는 걸맞지 않은 후대라고 생각할 뿐이다. 그것들을 공저자 목록에 올린다면, 어째서 워드프로세서와 키보드 따위는 공저자로 기재되지 않는가? 창작과 저술을 돕기 위한 도구는 도구일 뿐이고, 그 내용에 대한 최종 책임은 사람이 져야 마땅한 것이다.

10.03.2026 09:41 — 👍 25    🔁 75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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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상궁술은 몽골 쵝오…… 매까지 동원되면 아주 그냥 다이나믹 몽골리아……

10.03.2026 09:54 — 👍 10    🔁 8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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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는 비혼 비출산할 수 있음.
60세는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음.

08.03.2026 00:38 — 👍 49    🔁 8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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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ㅋㅋㅋㅋ 맛잘알들은 이미 해먹고 있었다

10.03.2026 05:26 — 👍 5    🔁 5    💬 0    📌 0

우리 집안에서 가장 신실했던 기독교인을 꼽으라면 외할머니인데 그럴만함
옛날 시골 집안에서 태어난 할머니는 문맹으로 자라다 환갑이 넘어서야 야학을 통해 한글을 배우셨는데 그러고 나서 유일하다 시피 읽은 책이 성경이었음;;
빨간머리 앤 시절 마냥 처럼 옛날이라 시골 목사는 또 가정 방문도 하던 시절이라 할머니는 교회도 열심히 나가고 목사님 오면 대접도 극진히 하고 열심히 다니셨는데 그러다 교회 권사님이 됨. 학교 안 다녀본 할머니는 처음 직급이란걸 달아보셔서 환갑 잔치 뺨때리는 동네 잔치를 열었을 정도였다.

10.03.2026 05:27 — 👍 4    🔁 4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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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를 들었는지 자다 말고 일어나서 밖에 쳐다 보는 중인 픽시

09.03.2026 22:49 — 👍 25    🔁 16    💬 0    📌 0
A brown bunny hides its head behind a blue package with a tiger image on it.

A brown bunny hides its head behind a blue package with a tiger image on it.

10.03.2026 00:44 — 👍 2399    🔁 645    💬 20    📌 21

신 또는 하늘이 본다라는 개념은 실로 낮은 의식 수준과 문명 정도에서는 효과적이기 때문에 자주 차용되고.

그래서 현대인 관점에서는 이상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음. 결국 하늘에 CCTV달았다-가 주는 이야기라.

종교도 심화과정에서는 결국 성화라든가 자기성찰, 심지어 무교회주의 같은 이야기가 나옴.(..)

10.03.2026 01:56 — 👍 3    🔁 7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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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뭐요?!??!!!!!!!!!!!!!!!!!
(피드운영자 출동)

09.03.2026 13:00 — 👍 72    🔁 189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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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 일요일 오후 2시

09.03.2026 14:24 — 👍 22    🔁 45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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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우리는 ‘포기한 트랜스젠더’가 만든 음악에 맞춰 춤을 출 것이다 ‘못다 한’ 것은 언제나 아쉬움을 남긴다. ‘다했’을 때의 모습을 자꾸만 그려 보게 하기 때문일 것이다. 못다 핀 꽃은 활짝 핀 꽃을 떠올리게 하고, 못다 한 여행은 마저 다할 수 있도록 언젠가 또다시 비행기표를 끊게 만든다. 순간의 망설임이 ‘못다 함’을 만들었다면 아쉬움은 더욱 커

[인터뷰] 우리는 ‘포기한 트랜스젠더’가 만든 음악에 맞춰 춤을 출 것이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사실 3집은 트랜스젠더 힘내라고 만든 앨범인데, 다른 사람들은 위로받고 트랜스젠더는 죽어 버리니까 너무 짜증이 났던 거예요. 내 친구들은 다 죽었는데. 그래서 ‘살린 사람보다 살리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이 생각난다’고 SNS에 쓰기도 했고요. 저는 제 음악 중에서 절망을 이야기하는 4집이 제일 좋거든요. 그런데 아무도 그 얘길 안 하는 걸 보면 사람들은 희망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09.03.2026 09:27 — 👍 68    🔁 6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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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숨숨집에서 자다 나왔는데 닝겐이 있어서 주춤한 쪼맹이, 눈도 덜 떴음ㅋ

09.03.2026 08:47 — 👍 10    🔁 5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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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동굴 파고 들어가 자던 까망이, 손가락만 내밀면 코는 참 잘 줘>ㅅ<ㅋ

09.03.2026 08:48 — 👍 7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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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leep Habit Experts Wish You Would Adopt

Why Sleeping on a Consistent Schedule Is Important For Health - The New York Times

www.nytimes.com/2026/01/05/w...

- 전문가들은 수면 건강의 핵심 요소로 수면 스케줄의 일관성을 강조

- 불규칙한 수면은 심혈관 질환, 비만, 우울증, 치매 위험을 높임

- 연구에 따르면 수면이 불규칙한 사람은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2배, 치매 발생 위험이 50%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1/2)

09.03.2026 14:15 — 👍 7    🔁 9    💬 1    📌 1

- 수면 리듬이 깨지면 호르몬, 대사, 면역 기능에도 악영향을 미침

- 취침 1시간 전 알람 설정, 매일 아침 햇빛 노출, 주말 포함 일정한 수면 루틴 유지가 권장됨 (🧵2/2)

09.03.2026 14:15 — 👍 2    🔁 5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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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 자꾸 동아리 활동을 권장하는건데!!! 이유는 알 거 같지만...강제가 아니라서 무시하고 하던대로 방구석에서 혼자 책 읽고 쪼개는거 쌉가능 하지만...힝입니다...

09.03.2026 00:25 — 👍 4    🔁 8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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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보라·이현화·황지성 저자의 『우리는 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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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야지 했던 책을 드디어 읽었다. 농인 부부의 자녀로서 경계선에 있다는 건 무엇이며 농인에 대한 차별을 마주친다는 건 무엇인가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책에서 청인들에게 코다라고 소개할 때 코다가 뭐냐고 질문 받는 부분이 나온다. 그 부분을 읽으면서 나의 성지향성인 그레이로맨틱 그레이에이섹슈얼이라고 소개할 때 그게 뭐에요?라는 질문을 받은 경험이 생각나기도 했다.

09.03.2026 14:16 — 👍 3    🔁 6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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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 클럽(유료)은 뭐 대단한 기능도 아닌데 과금까지 해야하나..했는데

고양이를 고양이별로 보낸 집사들이 많이 쓰는 시스템이래...

클럽 구독하면 제공되는 커스텀고영은 밥 없어도 안 떠나고 계속 마당에 상주하기 때문에 최대한 쥔님이랑 닮게 커스텀해서 둔다는 얘기 듣고 또 책상 밑에 들어감(오열)

08.03.2026 05:26 — 👍 40    🔁 9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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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09.03.2026 10:59 — 👍 12    🔁 6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