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끈 잃어버리고 시무룩 하길래 다이소 가서 사왔음 ㅋㅋㅋ 근데 하루만에 또 사라졌어 ㅋㅋ 나중에 이사갈때 머리끈 한가득 나올듯
04.03.2026 05:00 — 👍 67 🔁 61 💬 2 📌 0머리끈 잃어버리고 시무룩 하길래 다이소 가서 사왔음 ㅋㅋㅋ 근데 하루만에 또 사라졌어 ㅋㅋ 나중에 이사갈때 머리끈 한가득 나올듯
04.03.2026 05:00 — 👍 67 🔁 61 💬 2 📌 0이거저거 하고 오니 핫팩 뺏어다 베고 신나게 주무시는 봄이.
04.03.2026 06:11 — 👍 89 🔁 69 💬 0 📌 0배신자라는 말은 너를 믿었단 고백이다란 트윗에 트위터 터질 때마다 블스 가면 배신자들 왔다며 따듯하게 맞아준다는 읍내 글을 봤고… 네가 떠나간 자리는 아직도 춥지만 너라도 따듯했다니 됐다 🥲
04.03.2026 13:40 — 👍 17 🔁 22 💬 0 📌 0
세상에 저 10킬로 넘는 냥애기 처음 봐요~~ 우와~ 진짜 든든하고 좋으시겠다. 그래서 이름을 대박이라고 지으셨어요??
라고 했더니 그 보호자님,
아니요 진짜 쬐끄맸어요.... 라고 하셨다.
처음 만났을 때 주먹보다 작은 애기였다는 듯.
그러나, 이름을 대박이로 지어서 그렇게 된 것이었을까요????
제가 이때까지 살면서 실물로 만나본 가장 큰 고양이는 동물병원 대기하다가 만난 11kg이라는 아주 잘생긴 고등어태비 대박이였는데요~~ 정말... 정말 대박 큰 애기였기 때무네...... 거기서 더 나간 14.4는 진짜 상상도 안 되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04.03.2026 13:44 — 👍 0 🔁 0 💬 0 📌 1지인네 고양이가 14.4키로인걸 이제 알아부러써. 내 주위는 왜 이러지😳
04.03.2026 13:14 — 👍 16 🔁 5 💬 5 📌 0여러분. 그거 아십니까. 이 남사친은 집에 갈 때 춥다고 둘째의 외투를 하나 빌려 입고 갔습니다. 내일 돌려주기 위해 만나는 약속도 잡고 갔지요. 알고보면 계략형인가...
04.03.2026 12:54 — 👍 34 🔁 18 💬 4 📌 0
최근 들어 차금법 제정이 진심으로 필요하다고 뼈저리게 느낍니다.
아르바이트 면접 자리에서 지정성별과 정반대인 목소리를 지녔다는 이유만으로 구경거리 취급받았고,
어제는 친구가 트랜스젠더라는 이유로 자취방 계약을 거절당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당신네들과 같은 일자리에, 혹은 같은 동네 이웃으로 함께 있다고 무슨 병 같은 거 옮기는 거 아닙니다. 대체 언제까지 비웃고 다름을 틀렸다고 규정하면서 사실 건가요?
"유언장 써도 못 받아?" 동성 커플 재산 지키는 법률 전략
2026. 03. 04 12:01 작성
유언장도 무력화하는 '유류분'
6억 공제 없는 '세금폭탄'
변호사들의 생존 가이드
lawtalknews.co.kr/article/HI1Q...
- 이를 막으려면 단기적인 생산성 저하를 감수하더라도 시니어가 주니어를 직접 육성하는 '도제식 멘토링'을 도입하고, AI를 정답 자판기가 아닌 교육 도구로 활용해야 함 (🧵2/2)
03.03.2026 11:47 — 👍 8 🔁 22 💬 0 📌 1
"AI로 신입 대체하면 기업 미래 없다"…MS 최고위 기술 임원들 경고
n.news.naver.com/mnews/articl...
- MS 최고위 임원들은 기업이 단기 효율성에 집착해 신입(주니어) 개발자를 AI로 대체하면, 차세대 기술 리더가 소멸해 기업의 미래가 위협받는다고 경고
- AI 코딩 도구는 숙련된 시니어에게는 유용하지만 주니어의 비판적 검증 능력과 학습 기회를 박탈하며, 이는 결국 복잡한 시스템을 책임질 '최종 판단자'의 부재로 이어짐 (🧵1/2)
작가의 전작 제목이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
#photography #fotografía
#flowers #fujifilm #xt5
#ひなまつり
📷 ִֶָ 𓂃𓈒𓏸🌸ᵕ̈*
예전에 그렸던 퇴마해요 동물의 숲
04.03.2026 02:47 — 👍 50 🔁 45 💬 0 📌 0▓▓▓░░░░░░░░░░░░░░░░░ 16.99%
04.03.2026 00:00 — 👍 32 🔁 5 💬 0 📌 1아쌈이는 병원에 발톱 깎아달라고 부탁 드리는데 거의 매번 까먹으셔서 ㅋㅋ 오늘도 깎은 건지 아닌지 긴가민가하다. 대부분 긴데 미묘하게 짧이진 것도 있는 느낌. 여튼 피곤해서 발 건드려도 안 깨길래 하나 깎았더니 눈 떴다. 야리지 말고 다시 감아주세요. 하나만 더 깎고 싶슴다.
03.03.2026 06:08 — 👍 7 🔁 5 💬 0 📌 0전쟁이 자꾸 커지는거 같애 ㅠㅜㅜㅜㅜ
03.03.2026 15:51 — 👍 7 🔁 7 💬 0 📌 0
송고2026-03-03 21:19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 속 11개국 휘말려…유럽까지 확대 조짐
美, 14개국 자국민 대피령…트럼프, 지상군 투입 가능성도 시사
美, '4~5주+α' 중장기전 언급…글로벌 경제·안보 '초비상'
www.yna.co.kr/view/AKR2026...
virtualgorillaplus.com/nobel/sfwuk-...
지난번 한국 과학소설작가연대의 "한일 SF 교환일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이번에 책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저는 작년 이맘때, 거리로 나온 덕후의 깃발들과 SF 순정만화를 연결지어 썼고요. 국내에서도 출간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春限定 さくら色クローゼット』
明るく鮮やかなピンクに、重めのラメがきらきらと広がってとても華やかꪔ̤̮ 🌸
よく混ぜてラメたっぷりに使うのも、あえてラメを沈めたまま色だけ使うのも、どちらも楽しいインクです。
#inkmazeru
#インクアンバサダーkaku
#文具女子博in大阪2026 (3/5-3/8)
오늘 수업엔 스님이 수강생으로 오셨는데 당연히 불교철학 전공이실 거라 생각하고 여쭤보니 서양철학 전공자셨다 역시 사람은 편견을 조심해야..
03.03.2026 10:29 — 👍 44 🔁 68 💬 0 📌 1
?
이게 설마
행복인가
오잉????
엥???
진짜로????
어 맞는거같은데 잠만
정월대보름이 뭔데? 먹는 거야?
#보듬이
그냥 나의 바람은~~
건강 끔찍하게 챙기는 인간놈들이 통풍 너무 무서워~~ 하면서 고기를 좀 덜 처먹었으면 하는 것이다 ㅎㅎㅎㅎ
현대인들은 좀 정말 좀 덜 먹을 필요가 있음.
주님... 플젝에 이름만 끼워넣는 과장놈 같아요
03.03.2026 04:07 — 👍 8 🔁 9 💬 0 📌 0근데 신자들이랑 밥 먹으면 좀 기분이 이상할 때가 있음. 내가 만들었는데/구워 왔는데 주님 사해주신 음식 감사~ 이러면 음? 농담으로 내가 만들어왔어! 이러면 주님 뫄뫄에게 이런 달란트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함. 그..그래...
03.03.2026 04:04 — 👍 13 🔁 11 💬 1 📌 0이런 이야기 볼 때마다 평가액만으로 장부 위에서 계산되는 "시가총액" 의 허무함을 느낀다. 실제 있었던 돈이 없어진 게 아니라 원래는 없던 돈에 대한 기대가 도로 없어졌을 뿐 아닌가?
03.03.2026 08:56 — 👍 17 🔁 35 💬 0 📌 0아, 어쩐지 요새 봄동 너무 비싸더라... 근데, 뭐, 수입식품이나 고기 같은 거 유행보다는 봄동 유행이 보기 좋네요.
03.03.2026 08:56 — 👍 4 🔁 3 💬 0 📌 0이른 봄 제철 채소인 봄동배추 가격이 한달 새 30% 가까이 오르며 가격이 출렁이고 있습니다 . SNS 중심으로 ‘봄동 비빔밥’이 인기를 끌면서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결과입니다.
03.03.2026 08:30 — 👍 33 🔁 100 💬 0 📌 10
“혹시 《시경》에서 매화뿐만 아니라 꽃 자체가 희귀했던 것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꽃을 뜻하는 華(화)로 검색해 보면 〈도요桃夭〉의 복숭아꽃, 〈하피농의何彼襛矣〉에 나오는 채진목[당체唐棣] 꽃, 〈유녀동거有女同車〉의 무궁화[순화舜華], 〈산유부소山有扶蘇〉의 연꽃 … 등 여러 시에서 다양한 꽃이 등장합니다. 그런데도 매화는 없었습니다.”
zyahan.blog/mei-flower-o...
《시경》에 매화가 없다는 것이 슬프고 웃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