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가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이 안건을 다루는 것도 문제고, 의결에 성공하면 인권위 역사의 큰 수치가 될 겁니다.
언론 보도가 얼마나 될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이라 화제성이 절박하니, 파일의 내용을 꼭 직접 읽어보시고, 주변에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실 헌재에서 탄핵 기각할 확률은 지극히 낮다고 생각함 이게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판단임
근데 머릿속 뒤통수께 어딘가에서 나직한 목소리가 자꾸 계엄은 뭐 벌어질 확률이 높았냐? 라고 속삭임
"12·3 계엄선포행위가 무효인 이유는 명료하다. 계엄의 절차와 실체가 없고, 계엄이라는 이름을 도용한 범죄행위만 있었기 때문이다."
"12·3 사태는… 계엄이라는 이름을 빌려 과거 5.16, 유신, 5공화국 헌법에 있었던 국회해산권, 긴급(비상)조치권의 효과를 이루고자 했던 친위 군사변란이다."
최재석 변호사 (전 고등군사법원장·국방부검찰단장)
www.lawtimes.co.kr/opinion/203824
국힘은 창당 이래로 제대로 된 대통령을 단 한 명도 배출하지 못했다. 김영삼은 공과가 있다지만 그 끝은 IMF였고 이명박은 감옥 갔고 박근혜와 윤은 탄핵됐지. 셋 다 한 짓은 비슷하다. 나라 살림으로 저와 제 주변의 배를 양껏 불렸다. 이 정도면 누구나 국힘이란 정당의 정체성을 깨달을 때도 됐지 않나. 어쩌자고 아직도 이재명은 안 돼 이러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그런 사람은 국힘에 대체 뭘 기대하는 거지? 이런 질문을 단 한번이라도 스스로 던져본 적 있는지 궁금하다. 윤 탄핵으로 바닥을 치긴 쳤는데 여전히 수렁인 것 같은 이…
다른 것들은 모두 부차적이다. 대통령은 정치의 영역에 살상무기를 들고 들어옴으로써 우리 정치 공동체를 직접적으로 공격했다. 그것만으로도 대통령의 자격을 잃었으며, 그것만으로도 우리 정치 공동체에서 격리되어야 한다.
입력 2024.12.11 06:42 www.sisain.co.kr/news/article...
가능한 분들은 집회 주최측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듣기론 오늘같은 집회 한 번 하는 데 하루 1억 원 이상이 든대요. 음향설비 등 규모로 계산해 보면 노조나 개별단체들은 자기 단체 것을 무상으로 사용한다고 해도 그 정도 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서명 수집 기한과 게시일자, 주최단위 등은 논의 후 선언문 내에 업데이트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런 게 있다고 합니다:
공유: 안녕하세요, 최근 비상계엄령 선포 관련해 미시간 대학교 한인 대학원 학생들이 북미 유학생들 대상으로 성명문을 작성해 배포중이라고 합니다. 혹시 관심있는 분들 계시면 참고하실 수 있도록 링크 남겨둘게요: forms.gle/CmHPtqdhbxP5...
전 한 1년 지나니까 말도 안 했는데 알아서 갑자기 한도를 2천 불을 올려주더라고요
한국에서 1년 동안 사망하는 이주노동자의 수는 몇 명일까? 한국에서는 관련한 통계가 없다고 한다. 서울대 김승섭 교수 연구팀이 인권위 과제로 한 보고서가 나왔는데 2022년 기준 한 해 동안 최소 3340명의 이주노동자가 사망했고, 이 중 3126명은 사망 원인이 불명에, 변사자가 755명이라고 한다. 그야말로 충격적인 숫자.
www.humanrights.go.kr/base/board/r...
아니 리얼 세계일주여?!???
헉아숩
칸쿤까지 갔어?! 쩐다
굴림체가 현실에 나왔을 때 뿜어내는 폭력성이 좀 있음
어케 모르지
1년간 찍어서 완성한 우리 아파트 입구의 4계절.
약 25년동안 자란 나무라 거대한 터널처럼 입구를 형성하고 있고, 우리 아파트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입구에서 우와~ 하는 탄성을 하게 됨.
아쉽게도 조만간 전지작업으로 사라질 수 있음. (1~3층 일조권 문제로..)
투이타 문화 복각사업
트위터 어플은 이제 지워버림...도저히 모바일에서 쓸 수 없을 정도로 버벅거려서 둘 수가 없음
오...집 가서 깔아봐야겠군요
플텍 만들어줍쇼..
베로는 무엇인가요 걔도 트위터류 sns인가오
저 수압을...쏘겠다고.......????
어 저도 며칠 전에 이걸로 교체했지용
여기로 택배 부탁드려요
내향인이 말하는
'주말에 아무것도 안한다'는
'시간이 남는다'가 아니라
'아무것도 안함을 한다'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오 카탈루냐어 설정 생겼네
여긴 아직 플텍 기능이 없어??
강남역은 퇴근시간대에 갈 때마다 너무 불안함
카페에 앉아있는데 어르신들 대화가 너무 흥미롭다:
A: 집사님은 어떻게 믿음을 갖게 되셨죠?
B: 저희 아저씨 때문에요.
C: 아 어르신이 독실한 신자셨구나?
B: 아뇨.. 저를 너무 힘들게 해서요.
A, B, C:
?! 이 정도는 다들 어색함을 느끼는..게 아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