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 보다가 귀칼이 중형장르래서 깜짝놀람 책 분량 얘기겠지..?
사람은 잠을 자야 합니다
>밋밋함
가동중인 의식을 잠시 종료하고 뇌척수액이 뇌 구석구석 노폐물을 박박 씻어주는 시간을 즐겨 보세요
>사이버펑크함
아저씨 바지좀 입으세요
아니 나는 그냥.. 이런 날시에 에어콘키고 시원하게 실내에서 일한다는 사실에도 죄책감이 느껴짐............................................... 걍 미칠것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스친구들도 이거 봐주고 서명해주라
서울시립미술관이
퀴어예술가들을 비롯한 여러 작가들을 검열하고 있고 심지어 계엄 이야기를 했다는 이유로 도록 작성자의 글도 삭제해버림…
docs.google.com/forms/d/e/1F...
이반지하 : 한국사회가 진짜 많이 경직된 사회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사회에는 유머랑 예술가가 꼭 필요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소중하게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중략) 너무 사랑해서 그렇습니다. 예술을 너무 사랑해서…
눈물이났다 ㅠㅠㅠㅠ
압지의 이런… 호소? 같은 게
덤덤하지만 너무 마음이ㅠㅠㅠ
씨너스 궁금한데 다담주까지 안걸려있을거 같아 흑흑
우리 아빠 작품
그렇긴 해요ㅠㅠㅠ 그래도 바로 복구는 안되더라도 천천히 조금씩이라도 좋으니까..엉엉...ㅠㅠㅠㅠ
하.. 제발 누가 트위터 인수좀 해줬으면..ㅠㅠ 일론좀 내쫒아줘 엉엉ㅠㅠ
어제 불난거 제대로 수습이 안된걸까요.....(._.
미친 트이타 또 제정신 아니네
오늘은 카카시를 그렸어요옹
그렇읍니다... 시간이 언제 이렇게 되었죠...?
갑자기 생각났는데 어벤1을 본게 벌써 13년 전이래 13년...? 3년이 아니라..?
다음에 또 꿈에서 발견하면 바로 난나님께 삐삐치겠읍니다(?
네비 잘못찍었나보다 난나님 댁으로 가야하는데!!!(??
제가 꿈을 많이 꾸는 편이라 그런거 같긴 해요 가끔 다른 분들 최애가 등장 하는ㅋㅋㅋㅋㅋㅋㅋ
맞아 나 얼마전에 ㄴ님 최애 밴드가 나오는 꿈을 꿨어 어딜 갔는데 밴드가 있어서 구경하다가 '어, ㄴ님 최애 밴드다!'하면서 사진을 찍고 있더라고... 사실 얼굴을 잘 기억 못하는데 꿈에서는 어떻게 알아본걸까.. ?
@@ 블친들아해보거라
1. 가장 길게 한 덕질: 남도형
2. 제일 순덕이었던 덕질: 남도형
3. 뜬금없었던 덕질: 덕질은 항상 뜬금없었어. 그치만 도형님이 제일 뜬금없이 크게 치임
4. 가장 재미있었던 덕질: 남도형
5. 가장 설렜던 덕질: 남도형
6. 가장 힘들었던 덕질: 남도형(나이에 따른 체력이슈...)
7. 가장 돈많이 쓴 덕질: 남도형
뭐지 이거 장르 하나만 써보기 뭐 이런건가
그래서 환생표사 시즌4 는 언제 주시나요 나 계속 기다리는데(?
근데 요즘 도형님 활동 보면, 오타쿠들 붙는 그런 장르는 이제 잘 안하는 느낌이라(드씨같은거) 팬들 성향이 달라진 느낌도 들고..
트위터 터졌을때만 오는 배신자들
환영합니다
맞아요ㅋㅋㅋㅋ 인생에서 찰나의 순간에 만나서 결국 다른 길을 가는.. 그래도 이어질 인연이면 다른 길을 가도 계속 같이 있더라구요ㅋㅋㅋㅋ 저는 오래된 트친들은 트친과 실친의 경계도 희미해졌구ㅋㅋㅋㅋ
트위터
달리는 뭐야
지브리풍 그림도
책지피티도
심지어 달리도
그 어떤 생성형 ai 프로그램을 쓰지않은 사람만 알티 할 수 있는 글
나는 뭐 하나를 2년 이상 덕질한적이 없던 사람이라 이렇게 남은 사람의 입장이 되어본 적이 거의 없어서 이런 기분이 드는거겠지?
오잉 저라면 덕질하는 방향이 달라졌다구 거리가 멀어지면 그게 더 슬플거 같아요8ㅅ8 한 장르에서 만났다고 해도, 사실 시간이 지나면 서로 다른걸 파게 되는 경우가 훨씬훨씬 많잖아요? 저도 진짜 같은 장르 팠던 시기는 잠깐이고, 그 이후에는 다른거 파면서 그냥 같이 노는 지인들이 대부분인걸요~ 그리고 지인의 새로운 최애나 덕질 얘길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구요..!
틔타 터졌길래 블스 왔다가 요즘 계속 드는 생각 슥 써보기..
내가 도형님 덕질을 한지 3년 반이 지나가고 있는데, 아무래도 덕질 유통기한이 보통 2~3년 정도이다 보니 내가 입덕할 때 보였던 사람들, 나보다 먼저 있던 사람들이 떠난 판을 보는게 기분이 좀 묘하다. 도형님이야 요즘도 커리어 잘 이어나가고 있고, 어딜 가도 늘 좋아하는 사람이 많고 환영 받지만, 뭐랄까 이렇게 오타쿠처럼..? 덕질 하는 사람은 줄어들었단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묘하달까 싱숭생숭 하달까... 근데 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덕질할 줄 모르긴 했어
(최선을 다하는중)
컨텍트 얘기 했더니 갑자기 벅차오름...
사람들이 많이 봤음 좋겠다 영화관에서 재개봉 한 번 더 해주면 좋겠다 이번엔 안놓칠게요 손싹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