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겁나 막히네
루돌프 납치해다가 썰매 끌라고 하고싶음 걍
옛암다포르시가지 어려움 열지 말걸 벌레가벌레가 벌레가 으아아아악
초행인데아 화면 안보고 깨느라 장판 싹다 밟았음
나 임무참여하고 서있는데 누가 와서 연주회 해주고 가심
하 리퍼가 백파한테 달려가는거 보고 개비고함 질렀다가 실수했다고 사과하길래 어엉 그럴 수 있지 됨
오늘 제과 끝내고 양화감상문 쓰고
시간 되면 발표 PPT도 만들어야함
오늘 1시 수업인데 학교가서 과제하려고 일찍나옴 점심시간까지 해서 3시간 안에 과제 끝내기 정권
저번커도 그렇고 저저번커도 그렇고 모든걸 캐오너한테 떠넘김.. 요즘 시대가 키오스크 시대라 해도 커뮤운영까지 키오스크로 하지는 말라고요
갑자기 든 생각인데
커뮤는 취미인데 총괄진의 운영미숙에 토달지 마세요! <<<이딴 플로우는 왜 생긴거임?
파티에서 음식 만들어준 사람한테 고마워 하는건 맞는데 내 앞접시랑 식기 빼먹으면 제꺼 빼먹었어요~ 하는게 맞잖아.
근데 요새는 니가 눈치껏 손으로 담아서 퍼먹어야지 왜 따져요?? 이러는게 진짜 싫음
그 마저도 건브나 기공에게 짐...
적마를 어케 갈겨야 딜이 더 잘 나올까
진심 적마는 최선을 다해 갈겨도 120을 넘지 못한거 같음
그래도 이걸 사랑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맞아 그래서 해주겠다는거야. 아니었으면 앙가주망이나 갈겼지
@적벽
님이 죽으면 근콤 끊고 부활 넣어줄게
엄마한테 저녁식사 데이트 권유했다가 차임
흠냐 초코라떼 먹을까 말까
[파판14] 적마의 사랑
#ffxiv #ff14 #파판14
헤
히히 모든 억까를 이겨내고 적벽 만나러간다
바스크는 많으니까 파스타 면 구워서 넣을까
고구마+요거트로 무스 만들고 뭔가를 해서 어떻게 하면 될거같은데 나트륨 낮은게 뭐가 있지
오늘 할 일
한식조리 과제2개 정리 후 제출
보건증 뽑기
선거 홍보지 만들기
제과제빵 자료 마저조사
내 동생
구내염 싫어 구구구 구내염
파판 후기: 미친놈들
요시다 그렇게 해야 했냐고 왜 갑자기 그러는데 빛전이 뭘 잘못했는데 그러는거야 그래놓고 초반을 하하호호 우리우정 포에버를 외친거냐고
노트정리도 해야하는디 불면증 때문에 졸림
오늘 할 일
1. 상담일정 교수님께 보내기
2. 투표결과 조교님께 보내기
3. 공약 첨삭
4. 강의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