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ksong 호레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으려면 이렇게. 루브르 박물관 도난사건에 이용된 사다리차의 독일 제조사 광고: "일이 빨리 돌아가야 할 때라면: 400kg 짜리 짐을 분당 42m의 속도로 운반 가능한 230볼트 전기모터 장착."
근디 sns중독이긴 한듯.... 그냥 못끊고 바로 여기 들어와버림 ㅋㅋㅋㅋ큐ㅠㅠㅛㅠ
아앙.... 트위터 정지먹었어 ㅠㅠ... 내 친구들..... 다들 안녕.... 이제 블스나 해야겠다 하고 들어왔는데 지금 장르도 없는 내가 무슨 수로 새 친구를 사귄단말임....
뜨고있는 모자 근황 몇단 더 하고 줄이기 시작
법규 고양이
오 여기에도 추천탭 같은 디스커버가 생겼네 가끔 구경 와야겠당
헐 맞네 여기는 빤쓰가 없구나 헐 내 빤쓰....
대피소 쓸때가 됐납다...
먼가 다꾸하고싶은데 각이 안나온다 ㅠ... 스티커 정리 먼저 해야 다꾸도 편하게 할텐데 지금은 뭐 하려면 우당탕하면서 여기저기 흩어져있는거 다 모으고 찾고 난리 부르스.....
진짜 영어로 되있는거만 빼고는 거진 똑같고만
오우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