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그야말로 혼잣말 하는 곳
초록과 흰색, 연두와 흰색의 조합을 가장 좋아함
아직도 못 감. 거리와 주차의 압박이 크다
초등학생도 아니고 뭐 대단히 좋은 것도 아닌 이상한 데 자아의탁 하면 너무 없어 보임. 그렇게 자신이 없나🥲
앗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맛있더라고요🤭
이것저것 시큰둥. 근데 왜 또 차는 사고. 보통 때는 백차는 패스할 정도로 관심이 없는데 맛있었다. 매우
촬영한 사람의 마음이 듬뿍 담긴 데다 에키님의 환한 미소도 정말 좋네요😊
아름다우십니다💛
요즘 딸기 넘 비싸요. 그래도 안 먹고 지나긴 서운하니까🥲
저도 이 바이올렛 찻잔 있어요! 디저트 플레이트도 아름답군요💜
돌아오는 날 아침을 빼면 세 번의 조식 찬스가 있는데 두 곳은 정했고 마지막 한 곳을 고민하고 있어. 요즘 내 교토 여행은 조식과 런치, 그리고 킷사가 메인
죽향을 먹기 시작하면 설향으로는 유턴 불가. 그치만 딸기 시즌 시작은 설향이지
휴대폰 앱에 절대 숫자를 남기지 않는 사람인데 메일에 1을 한 달을 달고 있다가 그제 해결했다. 아직 처리해야 할 일이 남았지만 그래도 후련하네. 올해는 어떻게든 좀 정리하자.
얼굴에 내신 성적, 수능 성적 쓸 자리가 있다면 커다랗게 써 붙이고 다닐 사람들
친구랑 한 번 더 봐야지. 극장에서 볼 영화가 있단 건 좋은 것
역시 고 감독 님도 각본을 읽고 <은하철도의 밤>을 떠올리셨다고😎
青空朗読 앱으로 <은하철도의 밤>을 듣는데 영화 <괴물>이 생각나더라
흠 근데 나 성북동 카레는 언제 가지. 아직도 못 가봤네. 가서 카레 먹고 오는 길에 돈까스랑 치킨까스 포장해오고 싶다
이런 기분 아주아주아주 오랜만이네. 이럴 때 뭔가를 도모해야 함
지난번에 못한 킷사메구리 하고 꽃 좀 구경하고. 슬근슬근 지내며 생각 정리 좀 해야지. 올해는 움직여야 하지 않겠니
아니 개 한 마리 챙기는데도 왜 이렇게 맨날 바쁜 거지
저 일주일 가까이 앓았는데 두통 때문에 괴로웠어요. 얼른 나으시길 바라요!
부모님 보면서 느끼는데 건강은 칠 할이 유전이다. 내 유전자는 어느 쪽을 더 닮았으려나. 인간 너무 오래 산다 싶다가도 우리 엄마 생각하면 또 울컥하고
당연하지만 3월 들어서면 룸레잇 2배 이상 뛴다. 이번엔 다시 길 건너 최애 호텔로. 지나면서 옆 건물들 헐고 공사 중인 거 보긴 했는데 지난번에 묵었던 곳은 룸레잇이 3배 뛰었어. 링스 호텔도 좋아보이는데 캐리어 끌고 니시키 시장 바닥 지나기 싫어
꽃놀이 시즌 직전이라 항공권이 많이 비싸지 않길래 그만 충동 구매, 다음달에 또 교토 간다. 코로나 전에 한참 교토 놀러 다녔을 때 주변에서 간사이에 숨겨둔 애인 있냐고들 했는데 정말 그랬으면 좋겠네.
일주일쯤 감기와 후유증으로 영 컨디션 별로였는데 두통도 사라지고 날씨도 좋으니 살 것 같네. 뭔가 해야겠단 생각도 오랜만에 들고. 사람 너무 오래 산다
오랜만에 아침부터 햇빛도 들고 적당히 차가운 날씨가 사람 살고 싶어지게 만드는구나. 차 기분이라 진미다원 불수차
그 초코죠? 저도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