왐마 천둥소리때문에 자다가 경기일으키겠다
18.07.2025 17:21 — 👍 5 🔁 0 💬 0 📌 0@vayk.bsky.social
왐마 천둥소리때문에 자다가 경기일으키겠다
18.07.2025 17:21 — 👍 5 🔁 0 💬 0 📌 0마사지볼 꼭 사요 테라건보다 좋더라구요 (테라건 실제로 본적없음)
16.07.2025 03:24 — 👍 2 🔁 0 💬 1 📌 0밀크티 펄펄 끓이는중
15.07.2025 01:19 — 👍 3 🔁 0 💬 0 📌 0참 시원해서(사실추워서) 이상타 내가 알던 여름의 개념은 이제 정말 잊어야할 때가 왔다고 강요받는 기분
15.07.2025 01:19 — 👍 5 🔁 0 💬 0 📌 0유럽 녀석들은 불길하다
15.07.2025 01:17 — 👍 3 🔁 0 💬 0 📌 0데스크 작업자들 이거 꼭 하렴
15.07.2025 01:00 — 👍 10 🔁 2 💬 0 📌 0노스엣센스 발랐는데 드리클로보다 덜하지만 이것두 따끔.. 하지만 이정도는 참겠어
14.07.2025 13:40 — 👍 0 🔁 0 💬 0 📌 0비와 생리통
14.07.2025 09:54 — 👍 5 🔁 0 💬 0 📌 0그렇게 고담시가 된다,,
14.07.2025 08:50 — 👍 1 🔁 0 💬 0 📌 0우산과 함께 사회적 신뢰를 잃어서 외롭다
13.07.2025 09:16 — 👍 4 🔁 2 💬 1 📌 0우산을 도둑맞아서 우울하다
13.07.2025 09:08 — 👍 3 🔁 1 💬 0 📌 0첨단님은 안 훔치시나요..
14.07.2025 07:54 — 👍 0 🔁 0 💬 1 📌 0개밥이지만 개가 먹을 수는 없고
내가 몸소 개가 되는
너가 아직 모르는 세상이 있어
상상초월의 개밥의 세계
잠이 쏟아진다 쏟아져..
14.07.2025 07:45 — 👍 1 🔁 0 💬 0 📌 0박복 생일인가요..! 🫢💚 럴쑤이럴쑤 완전 축하해요
12.07.2025 08:31 — 👍 1 🔁 0 💬 1 📌 0삼계탕 먹고싶다
12.07.2025 01:54 — 👍 4 🔁 0 💬 0 📌 0서리화백 다시 키우고싶다
12.07.2025 00:00 — 👍 2 🔁 0 💬 0 📌 0실내한정으로 오늘도 꽤 시원타
11.07.2025 03:51 — 👍 1 🔁 0 💬 0 📌 0오늘도 척추가 바람에 스치운다..
10.07.2025 12:59 — 👍 7 🔁 0 💬 0 📌 0오늘 날씨 뽀송하다 33도인데도 너끈히 버텨내겠군...습도 개자식아
10.07.2025 03:59 — 👍 3 🔁 0 💬 0 📌 0마음이 아파서 알티를 못하겠음..
09.07.2025 09:02 — 👍 3 🔁 0 💬 0 📌 0눈앞이 노래진다는게 비유적 표현이 아니라 진짜 순간 그렇게 된 다음에 정신을 잃더라구..
09.07.2025 09:02 — 👍 4 🔁 0 💬 0 📌 0긔야!!!!!!
09.07.2025 08:58 — 👍 0 🔁 0 💬 1 📌 0땀구멍 막아주는 약 순한거 없나?
드리클로는 가렵다못해 아파서 못쓰겟음
아 역시 고살맨.. 👍🏼👍🏼👍🏼
09.07.2025 06:43 — 👍 1 🔁 0 💬 0 📌 0낯을 안 가리고 외향적
= 오래된 관계를 대하는게 부담스러우면서도 소중하고 어쩔줄을 모르겠음
ㅜ..
ㅜ..
아무리 친밀한 사이라 해도 이런 마음과 생각과 사실은 알려주고 싶지 않은 순간들이 찾아올 때 누구는 괜찮고 안괜찮을 때 어쨌든 계속 연기하며 살아가는 구나 싶어서 계속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길 바라는 걸지도 모르겠어 처음 만난 사람한테는 뭐든 다 얘기해도 되고 다음에 안 만나면 되니까 사람들이 챗지피티를 소중한 소통 상대로 두는 것도 편해보이고 좋은 것 같은데 내 마음을 선택을 전혀 이해 못하는 사람이어도 결국 사람한테 말하는 게 더 나아서 모르는 사람들과 스몰토크를 계속 하는 것 같아
09.07.2025 05:07 — 👍 15 🔁 1 💬 0 📌 0헐 축하드려요 호이님 덕분에 저도 민첩하게(?) 에어컨 장만했답니다,,
09.07.2025 00:35 — 👍 1 🔁 0 💬 1 📌 0아침엔 냄비깨고 저녁엔 컵깨고..
08.07.2025 10:57 — 👍 7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