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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ija.bsky.social

2023.05.27. #안사는게친환경 한국 과자 과물리에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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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OMIJA (@omij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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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어...
#마오

05.03.2026 04:47 — 👍 9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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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는 오늘도 담요 안에 들어가서 나올 줄을 모르네

05.03.2026 04:54 — 👍 11    🔁 4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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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들 발톱깎는 건 내 몫의 일이었는데, 부모님 따라간 두 냥이는 내가 못 돌보니까 동생이 간 김에 발톱을 깎았다가 아주 된통 혼난 듯(?)
야단 맞는 중 ㅋㅋㅋ (?)

05.03.2026 04:17 — 👍 24    🔁 14    💬 0    📌 0

#탐조

쑥새 동영상

05.03.2026 04:25 — 👍 5    🔁 1    💬 0    📌 0

정난 언니 100개 중에 90개 마음에 안 드심. 일회용을 굳이 이렇게 많이 쓴다고? 집에 구비된 아이템으로 쓸 수 있는데 굳이 전용 아이템을 또 산다고??? 언짢음. 언짢음. ㅎㅎㅎㅎ

05.03.2026 04:38 — 👍 1    🔁 0    💬 0    📌 0

여러분들이 제 마음 속 말을 다 해주셨네요 ㅋㅋㅋ

05.03.2026 04:36 — 👍 0    🔁 0    💬 1    📌 0

쌀을 일회용 장갑 끼고 씻는다고?!?!? 할매 지금 약간 언짢음. ㅋㅋㅋㅋ

05.03.2026 04:23 — 👍 2    🔁 0    💬 1    📌 0

그리고 방금 뜬 기사, 검찰송치 되었습니다. 얘가 누구냐면 말이죠.

05.03.2026 03:02 — 👍 16    🔁 45    💬 4    📌 0

제주도 보다 따뜻한 서울 인증이네요 ㅎㅎㅎㅎ

05.03.2026 03:02 — 👍 0    🔁 0    💬 0    📌 0

아휴 뭐 정의감을 표현할 필요도 없고 그냥 나대지 말고 좀 짜져있었으면들 좋겠어요. ㅎㅎㅎ

05.03.2026 02:30 — 👍 0    🔁 0    💬 1    📌 0

‘나대지마!’ 매우 적절한 말이다. 백인남자들 나대지마 쫌.

05.03.2026 02:23 — 👍 4    🔁 0    💬 1    📌 0

백인남자가 늘 떠올려야 하는 의문 무엇일까 "정말 나 말고는 이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을까?" "이 말을 꼭 "내가" 해야만 할까?" "내가 발언권을 쥐고 이 말을 하면 말을 못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그 사람이 어쩌면 이것에 대해 더 잘 알거나 더 유의미한 말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제발... 모든 발화 전에 이것을 우선 체크하고 발언하도록. 정말... 정말 "나대지마~ 나대지마~ 나대지마~" 사인 업로드하고 싶다

05.03.2026 02:09 — 👍 9    🔁 14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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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밥을 코앞까지 밀어주지 않았다고 안먹을란다 시전

05.03.2026 02:18 — 👍 23    🔁 13    💬 0    📌 0

저는 그냥 ‘느좋’을 안 썼으면 좋겠다. 뭐 아무리 이리 듣고 저리 들어도 느낌 ㅈ같아… 느낌 느글느글 기분 나쁨.

05.03.2026 01:50 — 👍 9    🔁 0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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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푸바오 시집 가나… ㅠㅠ

05.03.2026 01:48 — 👍 3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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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미 이런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아.

05.03.2026 01:46 — 👍 2    🔁 0    💬 0    📌 0

그 접착되는 부분에 종이? 비닐? 같은 게 붙고 끼어서 깨끗하게 안되더라구요. 기사에서도 안된다고 본 것 같고. 생긴 건 또 사용하는 게 맞지만 많이 쓰진 않는 게 좋은 것 같어요.

05.03.2026 01:45 — 👍 1    🔁 0    💬 1    📌 0

오. 그런… 좋은 기부처가 있었군요. 저도 한번 정리를 해봐야겠어요. ㅎㅎㅎㅎ

05.03.2026 01:43 — 👍 0    🔁 0    💬 0    📌 0

사고싶어서 맨날 들여다보니깐요 ㅎㅎㅎ 근데 이미 가방이 오조오억개라서 참는 ㅠㅠㅠㅠ 암튼 가방 예쁩니다. 끈 길이도 딱 좋아보여요.

05.03.2026 01:38 — 👍 1    🔁 0    💬 1    📌 0

(안돼요… 소근소근

05.03.2026 01:36 — 👍 1    🔁 0    💬 1    📌 0

이건 근데 끈 길이 수정하신 건가요? 제품 사진에서 보던 것보다 길어보여요.

05.03.2026 01:33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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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 왜 이에로 사이다 표정이여 왤케 얌전햐

05.03.2026 01:09 — 👍 52    🔁 36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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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먹자 홍려라…

05.03.2026 01:17 — 👍 8    🔁 3    💬 1    📌 0

헉… 큰 도로 가라서 더운가벼요. ㅠㅠ

05.03.2026 01:31 — 👍 0    🔁 0    💬 1    📌 0
Didn't We Almost Have It All
YouTube video by Whitney Houston - Topic Didn't We Almost Have It All

music.youtube.com/watch?v=c0Tg...

04.03.2026 23:52 — 👍 1    🔁 0    💬 0    📌 0

단순히 살이 찌고 안 찌고 그런 문제가 아니다. 내가 내 몸을 내가 원하는대로 컨트롤할 수 없을 때의 절망감이다. 마치 내가 내가 아니게 되는 것 같고 절망에 이어 공포감마저 든다. 출산이 그런 거다.

04.03.2026 23:33 — 👍 2    🔁 4    💬 1    📌 0

당뇨병 예방에 최적인 수면 시간 7시간 18분이라고. 주중에 잠이 모자라면 주말에라도 1-2시간 더 자기.

04.03.2026 23:40 — 👍 2    🔁 1    💬 0    📌 0

네푸트 급사 기원!!!

04.03.2026 23:30 — 👍 2    🔁 0    💬 0    📌 1

택시는 돈으로 불쾌를 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급박한 순간에도 그런 일은 일어나고 그래서 그 불쾌한 감정이 더 강하고 오래 기억됨. (절대 안 탄다는 말

04.03.2026 23:29 — 👍 5    🔁 1    💬 0    📌 0

간병을 하고부터는 바빠져서 돈으로 시간을 사고 있다.
출근시간에 택시탄다는 말. 원래 걷거나 버스를 타지 못할 치명적인 이유가 있지 않는 한 택시를 절대 혼자 타지 않는데 (누적된 트라우마)앱으로 부르면 기록이 남으니 불쾌할 일이 좀 적지 않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얻은 교훈은:
1. 픽업 장소를 정확히 지키지 않는 기사님은 그냥 취소하는 게 낫다.
2.그런 사람에게 직접 찾아가는 배려를 하면 여지없이 또다른 불쾌함이 기다린다.
3. 닉네임은 성별을 알기어려운 이름으로 하는 것이 좋다.

04.03.2026 23:15 — 👍 22    🔁 3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