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ews.naver.com/mnews/articl...
그래도 급매는 안 나오고 호가는 계속 오르는데… 빚투 영끌들은 이제 거의 탈출하고 없는 것 아닐까.
8.4kg 고양이 보여줄게
그쵸 ㅋㅋㅋㅋ
그럼 인자 길쭉이 되는겨 왕크왕귀
즐거움의 작은 씨앗들
점 그거 찍자요 ㅋㅋ
아침 삑삑이
코 옆에 점 있는 애들 징짜 넘 사랑스러워. 어쩜 저래
나 오늘 좀 잘생긴것가타
고양이 보고왓어요
자만추한 고양
👑 공쥬 ✨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강가의 한 구석
“박사과정 때 들은 말인데요, 한국 학생들은 초반에 두각을 빨리 드러낸대요. 근데 갈수록 뒤처진대요. 중국이나 베트남 학생들은 정반대예요. 걔네는 자주 만나고 서로 묻고 토론하면서 공부해요. 한국 학생은 혼자서 하죠. 혼자 하면 빨리 지쳐요. 요새 가끔 길이나 도서관에서 ‘애들 공부 어떻게 시켜야 하냐’고 물어보는 학부모들이 계세요. 제 대답은 항상 이겁니다.”
–그럼 반응이 어떤가요?
“그거 말고 다른 건 없냐고….”
www.chosun.com/national/wee...
밥달라는거라네ㅋㅋㅋㅋ모르고 사진만 실컷
호주와 유럽은 왜 청소년 SNS 이용을 금지하나
www.sisain.co.kr/news/article...
청소년 소셜미디어 금지 정책은 세계 곳곳에서 ‘뉴 노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근본 해결책이 아니라고, 또 실효가 떨어진다고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다.
플랫폼 안전 설계,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이 중요하지만, 당장은 ‘무법지대’에서 아이들을 구해야 한다.
탁자위 예쁜 장식품 코스프레중인 봄이 :)
rp/ 불균형하니 생각난 얘기.
언젠가 식구끼리 한국 예능에 대한 얘기를 했었다.
예로부터 유구한 “두유노김치?”에서 시작한 인정욕구와 그것이 백인 사회인 것이 불만.
난다 긴다 하는 가수들을 전부 길거리 버스킹으로 몰아넣고,
“와~ 이 사람들 감동 받은 것 좀 봐. 우리 보통 아니라니까?” 의 대상국이 북미/유럽 백인 나라에 집중되어 있는 것.
백인 문화에 대해서 모르면 부끄럽지만, 그 외에는 아무렇게나 퉁쳐버리는 사대주의. 나는 그래서 비긴 어게인 프로그램과 연예인들이 서빙하는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매우 싫어한다.
털을 더 효율적으로 날리기 위해 공기청정기에 올라탄 똑똑한 고양이 보여줄게
창경궁 친구들
📷 : Xiaomi 14T
#고양이보여줄게
일단 바질맛이 있다는 게 혹하고 궁금해요. 안짜지는 않고 덜짜다고 하네요. 집에서 뭔가 느끼하고 단 거 먹을 때 같이 먹음 좋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ㅎ
여러분 제가 좋은 거 찾아옴
주무실라고요?
똑똑이…저기 있으면 아무도 안건드니까…저기서 자더라…근데 부르니까 눈도 못뜨고 고개 돌려ㅠ 귀엽ㅠ
멘탈리스크에 나오는 판사님 긴즈버그 코스프레 한 것 같아 또잉
목에 손수건 감고 잡시다 ㅎㅎㅎㅎ
졸린데 멘탈리스트 보면서 따신 차 한잔 마시고 자야겠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