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뉴 향수 좋아해주셔서 기분 너무 좋아🤦♀️✨ 그당시 자기만족으로 탐라에 신청받고 엽서에 분사해서 보내드리면서 향을 너무 단순한 이유로 골랐나 좀 더 생각해볼걸 그랬나 아쉬웠는데 그때도 마음에 드셔서 한참 기억하고 계셨다고 하시는데🤦♀️ 내가🤦♀️ 여기서🤦♀️ 소매넣기를 참아야할🤦♀️ 이유가???🤦♀️
여름이엇다
yaoi is my last thread of sanity
시종일관 되게 담담하게 말하지만 별로 그렇진 않음😇 그래도 전체 백업해서 정말 다행이다
본체 없이 모니터만 있다가 뭐가 생긴게 굉장히 별로다 익숙해지긴 하겠지만.. 고장난 27인치 아이맥 아직 정상부팅 희망을 못버려서 윈도우 노트북 바닥에 거치해놨고 어수선한 상태 면하는 것만 몇 달은 걸릴 것 같다
신제품 나오는 시기에 이난리가 벌어져서 애플 디스플레이 27인치로 선택했는데 쓰다 아쉬우면 곧 나오는 2세대 가격봐서 넘어가든 할 것 같다. 그리고 나노텍스처는 개인적으로 안넣는게 낫다 끝
지인들이 스튜디오 발열을 많이 궁금해하던데 명백하게 오버스펙이라 아예 일 안하고 계시기때문에 끈거나 켠거나 별 차이 없고 귀 예민한 편인데 고주파음 난 모르겠는데요 바로 전에 쓰던 27인치 아이맥은 패널에 컴퓨터가 붙어있으니 가끔 환기 소리가 나는 정도였으나 신경 안쓰이는 정도였고… 아도비 계열과는 퍼포먼스 완벽하지만 클튜.. 솔직히 새 맥이랑도 잘 모르겠어 슬립모드 ui버그있어서 그냥 껐다 켜는게 백번 나아서 슬림모드 안 쓰고있다. 그냥 고통받으면서 쓰던가 윈도우가 낫지 않을까
맥 스튜디오 하단에 꽤 큰 원형 타공이 있길래 생긴것만 보고 스피커인줄 알고 이때까지 살았는데… 시동 소리가 너무… 뭐라 표현이 안될 정도로 후져서… 스피커는 아닌게 확실하고 바닥에 이게 다리겸 흡기구🙄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스튜디오 거치할 전시대 제작 의뢰드리고 현재는 임시로 코르크 티코스터 쌓아서 올려두고 매일매일 청소하느라 손에 물 마를 새가 없다
전원 꼭 저기에 있어야하나🙄 전면 열린 포트도 세 개나 있는데 전면에 넣어주거나 하다못해 옆면에라도 넣어줄 생각은 안들었나 나는 책상이 방 중앙에 있어서 들어올때 켜긴 하는데 자리에 앉고나면 다시 일어나서 켜는 방법 뿐이잖아
미국 대법원, AI로 만든 표현물의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확인.
artnewsjapan.com/article/64721
저작권은 인간에게만 귀속된다.
물론 일부 인간이 작업했다고 하면 넘어갈텐데, 이미지 뿐만 아니라 영상, 음악, 글 등에 전부 포함되는 이야기라서 반향이 클 듯.
os 엉켰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한번 켜진거보니 하드웨어 문제 맞는것같다🥲 옆에 두고 심심하면 조금씩 고쳐보고 고쳐지면 침실 티비로 쓰던가 해야지
os만 재설치하면 되는지는 솔직히 모르겠다ㅠ 옆에 두고 심심할때 다시 해봐야지 근데 정말 인간이 할짓이 못되서 구글드라이브 결제했다🫠
커널패닉 아이맥 놀랍게도 뭔짓을 해도 절대로 안먹히고 사람을 말려죽일 것처럼 괴롭혀서 나도 아 모르겠다 될대로 되라지 너만 무한이냐 나도 무한이다 반복해서 코드뽑고-재부팅 반복했더니 부팅 성공했다((당황))
복원할 osx 다운로드는 이미 끝났는데 다운로드와 동시에 설치중이라고 이상한 삽소리를 하지않나
복구 단계에서 ai에게 공식이 제공하는 정보의 나열과 정리를 넘어서는 질문은 안해야하는 것 같다 뭔가 상황에 의문이 생겨서 질문을 하면 오피셜을 찾아서 답을 물어다주는게 아니라 내 걱정을 구체화시켜서 이상한 시나리오를 짜갖고 답변입네 보여줌
복구해보려고 n시간째 대기중인데 진짜 이놈의 osx가 쉽지가 않다🫠 아오 진절머리나🫠
맥은 제품 구성이 단촐해서 생각하기 귀찮은 창작계통 종사자를 위한 최적의 선택지라고 변함없이 생각한다 단지 갈때 기미없이 한방에 가는 수가 있으니까 백업을 열심히하는 버릇을 들입시다🫠
아오 두통🤦♀️
m4 max cto는 이제 주문하면 4월 2일 수령이라 다른 선택이 없었다ㅠ
기존 아이맥은 퓨전드라이브 스플릿으로 커널 패닉이라 외부 ssd에 osx 깔아서 부팅해보려고 개못생긴 외장하드 주문했다
바로 몇주 전에 아이맥 아직 좋다고 찬사를 늘어놨는데ㅋㅋ 커널패닉와서 이걸 고치고 자시고 할 시간적 심적 여유가 없어서 맥 스튜디오 깡통 주문했다. M4 맥스 cto 많이 사는지 배송일 빠른건 깡통 뿐이라서 어쩔 수 없다🤦♀️ m5 스튜디오 루머가 있는 마당에 m3 울트라를 사게 될줄이야
청염🥹 바빠서 마지막 미션 못했던가 싶은데 적대진영인거 검 한번은 맞대볼걸그랬나싶은 생각이 뒤늦게 들고🥹🥹🥹
커뮤 달릴때 컬러로그를 거의 ;; 아예 안그렸더니 거의 어필을 못했던 선플라워 아이.. 아르노가 쓰는 가문 불 마법은 황금색인데 나중에 본인 힘 제대로 각성했을땐 더 온도높은 청염으로 바뀐다는 설정이라 그거 신경써서 한 ...캐릭터 초기설정때부터 있던거 반영한 배색이었는데 걍 설정 돼지만 되고 마지막 미션에만 딱 보여주고 어필을 1나도 못함 ㅆㅂ 지금도 문장쓰다가 현타옴
다분히 채색에 모든걸 맡긴 선화 (그럼에도 한시간 반이나 넘겨버린
잔다며요 자려고 누웠는데 잠은 안오고 에너지 고갈 작업도 낙서도 더 못하는 만큼밖에 안남아서 폰 들고 이러고 있다
진짜 보면 볼수록 잘생겼다… 방패 특화도 너무 멋지고 그래서 목 근육 단단하고 전신에 대근육 발달한 것도🤦♀️✨
심박수 때문에 애플워치를 안쓰는데 알람때문에 오랜만에 찼더니 잠이 안온다🫤 작업할까🫤
너드여도 귀여우면 이건 뭐 어떻게 하라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