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바지 끈을 조시려함
저녁 양꼬치 묵고 집에와서 고양이 기댄채로 독서하이 극락이다 극락
뭐야 그 표정은
너무바보이
블스는 계정 여러개 분리해서 못돌리남
귀여운 포즈로 자고있어서 찍을랬더니 일어나서 겨우 눈만뜨고 보는애
고양이 기르면 귀여운 얼굴을 많이 볼거같지만... 저 뒷태를 제일 많이봄 특히 엉덩이
비니루 너무 좋아해서 떡볶이시켜먹고 비닐 벅벅빨아서 가위질해서 전부 펴서 줬더니 그위에서 잠
추워서 쏙들어간이
근데 애가 좀 큰거같어 스크래처에비해
ㅋㅋㅋㅋ부수의 고양잌ㅋㅋㅋ
이쁜이!
코코이
지금 밤밤 스크래처 조립 다해서 잘써주고있지만 냄새가 구림
비닐 좋아하는 애기(위험하니까 나중에 풀어헤쳐줌
블스오시는 분들 더 늘어나는거같다
모모 모모모 이 드러운놈 나는 여기 살련다
포근함. 행복.
어제 무당벌레 잡던애
핫!!! 안뇽하세욤ㅎㅎㅎ 덕분에 신세계에서 살아봅니다
와 이게 파란 하늘? 신세계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