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s Avatar

석탄

@comes36554.bsky.social

.

11 Followers  |  12 Following  |  65 Posts  |  Joined: 16.11.2023  |  1.9095

Latest posts by comes36554.bsky.social on Bluesky


Post image

해즈빈 호텔에서 루시퍼랑 아담 잡았다
핫가이들

26.07.2024 17:22 — 👍 3    🔁 0    💬 0    📌 0

나도 얼굴 ㅈㄴ 빨개질 때까지 웃으면서 너때문에 컨셉도 못 잡겠다고ㅠㅠㅠ

거의 오열하다가 처 깸ㅠㅠㅠ근데 꿈속의 나는 걔 좋아했던 걸로 아는게 더 어이없어

09.05.2024 22:28 — 👍 0    🔁 0    💬 0    📌 0

하... 꿈 진짜 어이없네...

존잘남 3명이 안 친한데 그중 하나였던 걸로 알고 있음 좀 음침한 멘헤라 가스라이팅 친구...

ㅅㅂ 나는 서울만 구사하는 애고 다른 애들은 경상도 지방인데 싸움이 좀 생겨서 말다툼하는데ㅋㅋㅋㅋ

ㅎㅎ 근데 네가 착각하는 게 있어. 내가 왜 네 이야기를 무조건 들어줘야해?이거 해라, 이건 하지 말아라... 내가 들어줄 필요 없는 거잖아^^

하는데 사투리 쓰는 애가

ㅋ 해라 마라? 마 고마 치아라. 마라 ㅇㅈㄹ해서 내가 못 알아먹고 에? 마라? 마라탕? 이러고 애들 시발 다 처웃다 깸ㅠㅠㅠㅠ

09.05.2024 22:27 — 👍 1    🔁 0    💬 1    📌 0
Post image

카드 개흉흉해서 좀 거시기해짐

03.05.2024 06:57 — 👍 0    🔁 0    💬 0    📌 0
Post image

알트도 한 기선제압하는 와꾸라 둘이 붙여봤는데 비슷할 줄 알았더니 웬지는 모르겠으나, 알트가 더 점잖고 라이트해보임

근데 색문제가 아닌거 같음 이건 시ㅣ발

27.04.2024 21:57 — 👍 0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타나토스 눈을 왜 그렇게 뜨니
저래놓고 선물 준다면서 즈그 부하 눈깔 뽑아 선물 준 거 너무 뭔가임

27.04.2024 21:55 — 👍 0    🔁 0    💬 1    📌 0
Post image

사이좋은 빨강이들
얘들아 손절치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 안그럼 엄마한테 뒤지는 거야

27.04.2024 21:54 — 👍 0    🔁 0    💬 0    📌 0

그거 보고 남자 1호는 남자 3호가 마음에 든다 된 타나토스가 바센지한테 자기들이 완전히 철수하겠다고 바센지한테 이득되는 느낌으로 스토리랑 퍼포먼스 짜서 알려주는 거 같다.

바센지는 흠맹맹,, 굳이 글케까지...하고 있으니까 대신 시발 자기는 바센지를 가지고 싶대서 바센지 흐에엥 시발;; 시러요; 부담스러 됐는데 타나토스 도파민 터져나와서 바센지한테 집착하는거 얼탱없음...

바센지가 거래 끝나자마자 튀는 거 같은데 흡사 내 사람이 되어주오 같은 발언 들어서 쪽팔려가지고 어디 가서 하소연도 못하나보네. 백퍼 놀림받을거라....

24.04.2024 04:36 — 👍 0    🔁 0    💬 0    📌 0

아냐고 떠보니까 수줍게 웃으면서(왜...?) 월넛 붕붕 돌리고 자빠졌네 존나 개판임 타나토스도 속으로 이새끼 진짜다 찐으로 미친놈이다 하고 개저웃음됨 어지럽다...

저러고 바센지가 다시 치와와마냥 끌어안고 쓰다듬으면서 인정한다고 자기가 형제들 중에선 가장 만만하게 생기고 약해 보이겠지만(...?) 전쟁도 못 겪어본 아마추어 코흘리개 총쟁이를 제압 못할 정도는 아니라고 이 형이 18살에 너네 반 정도 되는 조직을 나 혼자 가서 박살을 냇어요~ㅎㅎ 니쯤이야 발가락으로도 이기지~^^ 같은 수준으로 얘기하네 진짜 미친새끼인가...

24.04.2024 04:33 — 👍 0    🔁 0    💬 1    📌 0
Post image

빡세서 어머, 가뜩이나 힘든데 시간 뺏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ㅇㅈㄹ하고 낑낑거리면서 가방들고 오는 거 같다.

철퇴 넣어왔네 미친새낀가......?? 바센지가 역시 그냥 말해도 실감이 안 나겠지? 하고 여는데 서류쪼가리로 예상하던 타나토스도 속에 철퇴있어서 ?? 되고 ㅇㅈㄹ 우리 센지바 진짜 종잡을 수 없는 다른 의미의 미친놈이네

뭔 시발 강아지 쓰다듬듯이 이야기 마저 시작해볼까?ㅎㅎ 하는데 눈빛 ㅈㄴ 맑아졌어ㅅㅂ 양파쿵야 눈깔 장착한 거 개골때리네 애착철퇴도 아니고... ㄹㅇ 이거같음.

타나토스가 기가차서 어떻게 쓰는 줄

24.04.2024 04:30 — 👍 0    🔁 0    💬 1    📌 0

옷벗고 춤이라도 추든 도게자를 하면서 돼지 우는 소리라도 내보라니까 바센지가 한참 보다가

...지금 분위기 파악 못하는 것 같아서 이야기하는데, 지금 나는 자네한테 부탁이나 애원을 하는 게 아냐. 거래를 하는 거지. 거래가 성립되지 않으면 그땐 협박을 할 예정이고. 협박이 아니면 그땐 또 조금 달라지겠지? 그러니 적당히 떠보게. 이야기를 하러 왔으면 교양있게 얘기를 하자고 하면서 비서인 게일부르니까 게일 들어오려는데 타나토스네 애들이 저지하지 않을까.

타나토스가 들여보내라고 손짓하면 비켜주는 거 같긴한데... 아비게일도 입담

24.04.2024 04:13 — 👍 0    🔁 0    💬 1    📌 0

가져오라면서 담배 지져껐을듯. 정작 바센지 멀쩡한 요리는 안 먹는 것도 골때리네 컨셉 확실하구나...

그러면서 바센지가 너희들이 마약재배하는 것도, 너희를 뿌리 뽑을 생각 없다. 내가 가진 땅 중에 괜찮은 곳이 있는데 대신 이걸 줄거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거 듣는데 일단 타나토스는 바센지 500% 마음에 들어서 속으로 저 남자 개집에선 어떨까 생각 중인거 같긴 한데(...)

타나토스가 일부러 허세인가 테스트 해보려고 지랄맞은 트집들 오지게 잡으면서 협상 결렬이라 하는 거 같다. 더 괜찮은 제안 해보라고 무릎이라도 꿇어보든지 아님

24.04.2024 04:10 — 👍 0    🔁 0    💬 1    📌 0

타나토스는 헛웃음 치면서 아니... 대접하는 사람 무안하게 그러네. 하고 있을듯. 바센지도 그제야 속으로 욕 오지게 하다 옆머리 귀 뒤로 넘기고 고상하게 처먹었지 않을까.

진짜 무슨 레스토랑 요리 마냥 먹으면서 전혀 비위 상하는 표정도 아니다 보니 타나토스가 ㅈㄴ 속으로 개신기해하면서 좀 탐낼 거 같음. 근데 타나토스야 그 개는 저기 제일 말 안 듣는 미친 개 시리즈던데(...)

바센지 벌레 다 먹고 냅킨으로 입 닦으면서 식전주는 없습니까? 식사만 덜컥 내오다니, 섭섭하군요. 해서 타나토스가 벙쪄있다 크게 웃고 제대로 된 음식

24.04.2024 03:53 — 👍 0    🔁 0    💬 1    📌 0

그러니 바센지 불러냈을 때 일부러 타나토스가 사람 죽여다 피칠갑하고 왔지 싶다.

그러면서 ...아. 바쁜 시간 겨우 낸거라. 손수건 있나요? 하는데 바센지는 그때부터 웃음기 사그러들고 걍 무표정하게 보다 한숨 쉬면서 손수건 줬겠네. 타나토스는 그거 받고 피 닦은다음 곱게 접어서 바센지 셔츠 주머니에 넣어줬을 거 같아서 어이없고... (센지바:시발...)

그러고는 벌레 굽다 만 거 내어준다음 먹으라는 손짓하면서 어디 가서 먹기 힘든 특식이라고 의원님을 위해 준비했다 ㅇㅈㄹ 했지 싶다. 바센지 그거 보고 무표정하게 타나토스 보는데

24.04.2024 03:50 — 👍 0    🔁 0    💬 1    📌 0

생각해보면 타나토스 다른 나라에서 마약재배도 했을 거 같은데... 유럽권이나 아프리카에서...
그럼 바센지 만났을 수도 있겠네...

바센지가 마약 자기들쪽으로 못 넘어오게 해서 타나토스랑 님이 뭔데하고 둘이 대립했을 거 같아서 웃김 사실 안웃김**

둘이 조금씩 대립하다가 타나토스가 확실하게 이 상황 자기쪽으로 끌어당겨서 처리하려고 기백으로 누를 생각하고 불러냈지 않을까.

미행하면서 감시하려 했는데 바센지 30년간 사냥개들 문제로 유사 상황 겪어봐서 좀만 미행해도 간파하고 따돌렸지 싶어서 그건 좀 웃기네.

24.04.2024 03:44 — 👍 0    🔁 0    💬 1    📌 0
Post image

타나토스 마즐론.

34살. 그리스인
193cm

돈 오지게 많고 다국적 활동하는 그리스 마피아. 아테네 중심 활동이었는데 자기가 계승한 뒤로는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활동중.

아프리카와 유럽 몇몇 국가에서 마약 재배. 세력 졸라 클듯...

날마다 늘어가는 또라이와 날마다 신기록 세우는 광기... 폐기물 하나 추가...

24.04.2024 01:09 — 👍 0    🔁 0    💬 0    📌 0

날이갈수록 미친놈만 만드는 거 같아서 막막함

23.04.2024 01:15 — 👍 0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 죄다 시꺼매요

16.04.2024 23:55 — 👍 2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모아두니 너무 대쪽같은 취향

16.04.2024 23:54 — 👍 2    🔁 0    💬 1    📌 0
Post image

평범한 걸 못그리는 건 또 아님

15.04.2024 07:27 — 👍 0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요즘 만드는 애들마다 생긴건 호불호 오지게 갈리게 생겼지만 일단 비설은 확실하게 매운 게 신기함

15.04.2024 07:26 — 👍 1    🔁 0    💬 1    📌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할 거 없어서 친구집에서 그림 그리는데 타블렛이랑 펜이 달라서 적응 오지게 못함

30.03.2024 05:12 — 👍 0    🔁 0    💬 0    📌 0
Post image

인외 빨더니 이젠 충인까지 주워먹기 시작한

30.03.2024 02:45 — 👍 2    🔁 0    💬 0    📌 0
Post image

뭔데 노래 알고리즘 왜이래 시발 작업하다가 가사 듣고 처음에 내가 드디어 미친건가햏ㅈ네

06.03.2024 10:23 — 👍 1    🔁 0    💬 0    📌 0

헐 이제 블루스카이도 해시 되는구나

그건 모르겠고 비계 만들 수 있게 해줘 너무 조심스럽단 말이야**

06.03.2024 06:49 — 👍 0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젠장 다시 돌아온 박창이 김치찌개집

28.02.2024 08:04 — 👍 0    🔁 0    💬 0    📌 0

제일 어려서 제일 쬐끄만할듯. 163? 162?

조용하고 자기를 돌봐주는 어른처럼 되고 싶어서 어른 흉내 내는데 애라 영 서툰 편. 단순함

사람 좋아함 다만 거리 둘 뿐.

게임 좋아하고 방 분위기는 대체로 보라색톤.

28.02.2024 07:56 — 👍 0    🔁 0    💬 0    📌 0

얼굴만 멀쩡했다면 체형도 그렇고 꽤 매력적인 느낌. 그래서 우울해도 칙칙하다기 보단 센치한 느낌으로 보임. 진지해 보이고.

자기가 자존감 깎는 거에 비해 오히려 주변 평가는 '능력은 좀 떨어지지만 성격 진중하고 나름 배려심 있는 타입'

다만 남들이 그렇게 평가해줘도 본인은 지들은 잘났으니까 뭐라도 좋게 말해야 할 것 같아서 하는 말 쯤으로 생각

사적인 마음으로 누군가를 죽일 땐 장난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려주고 한번에 발음 못하면 죽이는 설정. (이딴...게... 착한 심성...?)

하루빨리 어른이 되고 싶음

28.02.2024 07:50 — 👍 0    🔁 0    💬 1    📌 0

못함. 이후 얼굴 가리는 천으로 가리고 살다가 방독면으로 업그레이드.

팀원들은 망가진 얼굴에 대해 모르고 관계캐만 아는 중. 그만큼 조심스럽고 방어적

사람들 앞에서는 말도 잘 안하고 얼굴 가리고 있으니 표정도 안 보이는데 혼자 있을 땐 거울로 자기 맨얼굴 보면서 이런 얼굴이니까 기대하지 마라, 누구도 이런 얼굴을 좋아해줄리 없다며 스스로를 깎아내림

심성 자체는 착해서 사람 죽이면 죄책감도 느끼고 밀어내는 것도 못함. 다만 속이 좀 뒤틀려져 있음.

스트레스를 풀고 싶으면 일부러 임무에서 낙오된 채로 혼자 다 죽이고 하는 편.

28.02.2024 07:49 — 👍 0    🔁 0    💬 1    📌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자캐동맹으로 만들어진 페어리테일팀

룸펠슈틸츠헨 16살

현장업무 뛰고 얼굴은 6살때 고아원에서 불 난 탓에 화상으로 뒤덮힘

평소 무기는 기타 케이스에 넣고 다님. 딱 그정도 사이즈의 근거리용

혼자 일할 땐 빡세게 하면서 평소에 팀으로 할땐 설렁설렁 일해서 다른 사람들은 실력은 낮은데 운이 좋다고 생각함

10년전 화재사건에서 망정이 캐한테 안겨서 탈출할때 (당시 6살) 무너진 천장에 망정이 캐가 깔리면서 순간 망정이 캐가 놓친 바람에 얼굴이 노출되고 얼굴이 다친 편. <연기 너무 마셔서 기절한 바람에 망정이 캐 실수를 기억

28.02.2024 07:46 — 👍 0    🔁 0    💬 1    📌 0

@comes36554 is following 10 prominent accou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