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비해 몸에는 좀 줄었지만
아직 팔이랑 거기부분에는 피부가 아직도 이래요 다 나은게 아니에요...
가끔 쉽게돈벌려하지말고 설거지라도 하라고하시는데 하려면 할수는 있지만 힘들어요
아프구요... 환절기되니까 목이랑 귀에도 이런게 올라와서 밖에 나가는것도 쉽지 않아요
당연하게도 얼굴도 모르는 저를 믿고 또 모르는 사람에게 가입한다는게 내키지않으실거에요
만약 보험 상담을 하신다면 제 얼굴을 알게되실거고 가입이 아닌 상담을 해보고 기존보다 좋지 않다면 가입 안하셔두 됩니다
저는 원래 콜직원이고 전화로 고객과 상담 후 설계사분 매칭해드리는게 일이에요
근데 제가 앞전에도 올렸지만 대인기피증이 있어서 그런지 전화하면 말이 떠오르질 않아서 어버버하는 일이 잦아요
극복하려 열심히 노력은하고있는데 일단 보험회사들어왔고 공부도 열심히 했으니 이걸로 성과를 올려보고싶어서 조금 다른 편법으로 일을 해내려는겁니다
상담만이라도 받아주신다면 저한테 크진 않지만 도움이 돼요
감사합니다...
제가 있는 회사는 코스닥에도 상장되어있는 큰 대리점이에요
옛날에는 당장수수료만보고 어머님들이 사업비 마구 넣어서 챙겨가셨지만 요새는 열심히 공부해서 고객분들 최저보험료로 최대보장을 가져가실수 있도록 설계해드리구있어요
저축상품은 아니지만 저축의 성격을 띠는 종신보험도 있구요 장기적이라 일찍해지하면 원금도못받기때문에 저축상품이라고 소개하면 큰일나지만 은행보다 훨씬많은 이율을 주기때문에 많이 찾으세요
그동안 도와주시던분들도 보험얘기꺼내고 하니 연락이 줄어들고 대체적으로 다들 저에대한 거부감이 생기신거같아요
거절하시는 이유를 보면 이미 들어있다, 개인정보 유출이 꺼려진다 인데
일단 개인정보는 저한테 유출되는게아니구 담당되는 설계사님이 보게될거에요
이건 어디서 보험가입하나 겪어야될 과정이에요
이미 들어있으신분들은 사실 보험이라는게 상품도 다양하고 의료기술에 발달로 계속 진화되고있어요 그리고 대부분 잘 모르고 누군가 가입해달래서 또는 어머님 소개로 들어있다보니 잘못들어져있는 분들이 많으세요
무조건 가입이 아니라 점검부터 하는거에요
제가 생활비가 아예없어서그러는데
3만원정도만 도움좀 주실수있으신분...
또 자다깼네...
다들 자요?
작년에 산 옷이랑 신발인데...
한번도 못입어보고는 당근에 내놓기전에 입어봤다...
작년에 이 옷 샀을 때만 해도 회사다니면서 놀러도 다니고 행복해지려 했었는데...
야한사진올리고 신음소리올리고 야한얘기 할때는 하루에 10개넘도록 디엠이오고 귀찮았었는데 보험얘길 하니까 거짓말처럼 디엠이 하나도안오네요...
마지막으로 제 일은 설계사분 매칭해드리는 일이에요
대인기피증이 좀 심하게 있고 해서 아직 제가 직접 설계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코드도 없구요.
부담 없이 본인 보험이 어떤지 점검받고싶으신 분들도 연락 주셔도 돼요 상담 받는것도 돈드는일도 아니잖아요 점검 받고 만약 완벽하다면 설계사분이 굳이 해약하고 새로운거 들게하고 이러지 않아요 요새 설계사분들은. 그러니 한번 점검이라도 받아보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잘은 모르지만 설계사분들이 설계하는걸 가끔 보곤 하는데 많은 분들이 잘못들고 계신 분들이 많아요.
보험은 보장이랑 보험료만 알면 되는데 보장을 높혀주고 보험료는 낮춰준다하면 싫어할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거기다 암에 걸리면 치료비도 치료비지만 암 치료하는동안 일은 못하게돼요 그래서 보험이 필요한거구요. 의료기술 발전에 따른 보험 리모델링은 만약 내가10년전에 암 치료 보험을 들었다면 항암치료 위주로 들었을텐데 지금은 표적항암이 있어서 항암치료보험은 거의 종이쪼가리가 됐어요. 다들 한번 확인해보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나는 이미 보험이 들어있다' , '나는 아플일이 없어서 보험 안들거다' 라고 거절 하시더라구요.
근데 보험이라는게... 저도 여기 와서 공부하면서 느낀건데
보험은 일단 필수인거 같아요. 저희 엄마 같은경우에 돌아가시기 전에 사망보험 하나라도 들어놓고 가셨으면 제가 이렇게까지 고생하진 않았을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고 원망하는건 아니지만 냉정하게 그런생각도 들었었어요. 그리고 의료기술이 발달하면서 보험은 계속해서 리모델링을 해줘야돼요.
제가 말주변이 없는건지... 애초에 보험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그냥 여자랑 말섞어보겠다고 말 건 사람들이였던건지...
관심있다고 해서 열심히 얘기하면 전화하자거나 만나서 직접 얘기해달라고 하고는 연락이 끊기네요 한두명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러고 계세요.... 너무 힘들어요....
제가 하는 일은 기본급 없이 성과급으로만 받는 일이에요
지금까지 실적이 하나도 없는데 관심가져주면 반가워서 저는 신나서 떠드는데... 희망고문 당하는 느낌이에요....
최근에 답장을 제가 잘 안하는 이유는 공부하고있고 다른얘기할 여유가 없어서에요
힘들당....
어쩃든 이런얘길 하려고 글을 쓰게 된건 아니구
다들 조심하셨으면 좋겠어요
남자분들이나 여자분들이나...
우리 목숨걸고 성욕을 채우지는 말자구요!!
제가 회사에서 짤리고나서 대인기피증이 심해졌고 그래서 일부러 그당시 남자를 만나고 그 남자분한테 글써달라해서 더 사람들이랑 소통하려고 노력했었어요
처음에는 트위터시절부터 저를 도와주셨던 분을 만나서 밥 얻어먹으면서 고민상담을 했었고 어쩌다보니 섹스도 하게됐어요.
처음엔 그 분이 그냥 제 핸드폰 뻇어서 블스에 글을 남기셨고(동의하에) 그렇게 사람들한테 연락이 오면 많이 만나면서 좀 해결하려고 했었는데 그럼에도 너무 힘들어서 지금은 아예 안하고 있어요
그러니 만남 문의는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 살인한 여자분 얼굴도 예쁘시던데 어쩌다 그렇게된건지...
세상이 참 무서운거같아요
저한테 만나자고 밥먹자고 어떤분은 같이 자자고 하는 분들도 많아요. 그런분들도 저런 여자한테 잘 못 걸렸으면 아마 피해자가 됐을거에요. 그러니 이런데서 너무 만남을 지향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마찬가지로 이제 사람 무서워서 못만날거같아요.
강북구 연쇄살인사건..?
뉴스를 잘 안보다가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너무 무섭지 않아요..?
사실 저는 대인기피증이 있어요
그냥 저를 보는 남자들을 보면 '나를 걸레로 보겠지' '날 사람으로 아보겠지' 이런 생각에 같이 말섞는것도 쉽지않고 여자들을 봐도 '저사람은 나랑은 다르게 깨끗하고 행복하겠지' 이런생각에 사람을 만나는게 좀 많이 힘들어요
사실 그래서 이렇게 글로 소통하는 것도 이유중 하나에요
예전에는 인터넷으로나 사람들을 만날 때 어떤 변태일까..?로 무서워했는데 이제는 죽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 너무 무서운거같아요
정말 죄송한데 제가 7만원이 급하게 필요해요... 이제 진짜 구걸안할려그랬는데
마지막으로 한번만 도움을 바랄게요...
여유되신다면 조금씩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한테 가장 많이 오는 질문들 추려서 글 올려볼게요.
우선 제가 구걸을 하지만 남한테 단돈 5천원이라도 준다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저도 잘 알고있어요. 저도 기부같은건 한번도 해본적이 없구요. 그래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구있어요
질문들 중 이제 성향생활은 안하냐라는 질문이 가장 많은거같아요.
이제 안할거같아요. 가끔 자위할때 그런 생각을 하긴 해요 옛날생각도 하면서 하지만 이제는 그렇게는 못할거같아요.
두번째는 뭐먹는지였어요
저는 옛날에 트위터에서저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저 삐쩍말랐어요 밥을 잘 안먹어요
설 잘 보내셨나요!
몇몇분이 도와주신 덕분에 월세가 15만원정도 부족한데
이건 보증금에서 그냥 까려구요!! 도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이제 도와주실 분들은 직접적인 금전 말구 보험 상담으루 도와주시면 감사할거같아요!!
설계사 분이랑 만나게 되면 제가 몇만원 받게되고
계약을 맺게되면 몇십만원을 받게돼요
원래는 홈쇼핑이나 어플로 고객정보 들어오면 거기에 전화를 걸어서 필요한 보험 적어놓고 설계사분한테 매칭하는게 제 일이에요
근데 제가 상담할 능력이 아예 안되가지구 공부했던거구요!
ㅠㅠㅠ그래도 그동안은 글올리면 한두분정도는 도와주시곤 했는데
이번엔 아무도 연락조차 없네요....
제가 2월부터는 일을해서 3월부터는 정말정말 혼자 해결할수있을거같은데.... 2월만 더 도와주실수는 없으실지....
새해복많이받으시구...
여유되시는분은 월세 도와주시면 감사합니당...
2월에 시험비에 협회등록비 내느라월세를 하나도 마련하지못했네요...
예상했던거라 보증금에서 까달라고 하려곤 했는데 그래도 10만원이나 20만원정도는 내고 나머지까달라고 부탁하는게 예의라고 해가지구... 여유되시는분들 쪼금씩만 도와주시면 너무 감사해요...
새해복마니받으세요...
다들 연휴 잘보내세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옛날부터 명절은 저한테 우울한 날이었어요
친구들 다 명절이라고 시골가고그러는데
저는 그럼 혼자 집에서 잠만잤거든요
성인되고나서도 명절선물받고 다들 그러는데
전 여전히 집에만 있었구요
작년엔 회사에서 명절선물받고 엄청 울었었는데 올해는 다시 집에만있네요
그래도 공부도 해야하고 뭔가 나이들어서그런가 아무렇지 않네요!?
이번명절은 우울하지않아요!
제가 시험본건 손해보험, 생명보험에 관한 자격증이에요
이걸 따면 설계사를 할 수 있는건 맞는데
저는 설계사 할생각은 없고 콜매니저로 대화하는데 주어진 대본으로만 응대하니 실적도없고 너무 힘들어서 공부하려 딴거에요
제가 상담해주면 보험상담하겠다 하시는분들 계시는데 저는 전화까지만이고 설계는 다른 설계사분 매칭해드릴수있어요.
또 전화해서 상담하려하면 보험상담은 안하고 다른얘기하고 시도때도없이 전화하는분도 계셔서 블스분들하고는 전화상담도 안합니다ㅠ 한 다섯분 한거같은데 한분도 설계사 매칭안됐어요
시험 합격했어요!
응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내일 동대문쪽으루 시험보러가는데
구경할곳이나 맛있는거 있을까요!?
돈 안드는쪽으루요!
밥은 2만원 안으로 혼자가서 먹을수 있는곳으루요!
내일 또 시험이 있어요..!
휴 내일만 잘 되길...
평상시 급해서 구걸하는 글 올릴땐 1000원조차 도움 안주셨던분들이 일상에서 못하는 질문 하라하니 몇개씩 보내고는 답이 느리면 느리다고 욕하고 화내는걸 보면 참 소통도 하기가 힘드네요
답이 없다고 여러개보내는거 실제 지인들한테도 그렇게들 하시나요..?
아마 차단당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