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
응급상황인듯 하여 좀 강력히 귀여운 것으로 드립니다
"해가 저무는 장면인가요?"
"민주주의의 새 일출이라 부르십시오."
민주공화국의 적에게 또다시 평온한 노후를 주어선 안 될 일 아닙니까.
양치질 소중해
이를 아낍시다
너 혹시 다단계 그런거 하니...?(from 가족)
이런 의혹까지 받아가며 양치질 잘하는법 배우는 오프라인 강의 예약했으나 하필 폭설로 인해 가지 못하게 되었지요.
아임파인 외치고 인생 잼얘 중 하나 생긴거다 여기며 쿨하게 넘기려 했으나 이게 뭐라구 자꾸만 생각나서 아까워~~~! 하고 사흘넘게 떠오를때마다 바닥을 굴렀습니다.
사실 스스로도 왜 바닥을 구르는건지 이해를 못하다가 문득
그렇구나 나는 양치질 오타쿠가 된거였어... 굿즈까지 주는 행사를 놓친 오타쿠니까! 슬플수밖에!
이러고 되도 않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합니다.
⛄
보호사 선생님이 개를 좋아하셔서 너무나 다행이다. 무려 산책시켜도 되냐고 해 주셔서 감동해서 울뻔함. 누비야... 너 정말 복받았다.
힘찬 월요일!
너무나 만족스러운 사진이다
💚🎵🐁🐁🎶💚
어제의 앵(스트릿출신)
간만에 바나나 머핀을 구웠지요
조카랑 먹으라고 동생집에 좀 보냈는데 마침 할머니 와계셔서 같이 드셨대
뿌듯😋
다음엔 기력 조금 남겨서 파운드 등도 좀 갈라주자구 ㅎㅎㅎ
법조계에서 미성년자 대신 제한능력자라는 용어를 쓴다는데...
마치 왼손에 봉인된 흑염소가 날뛰는 걸 막기 위해 능력을 제한한 것 같아서 멋지다.
작년 4월의 그림🐇
nurisonji
야옹이 사진계정이 더 늘어나기 전까진 본격적으로 블루스카이를 쓸 수 없을 것 같아 내가 트위터를 무슨 용도로 쓰고 있었는지 가끔 이렇게 열어보면 새삼스럽게 기억이 나지
공공칠 빵“ 은 원래 박정희 빵” 아니었을까?
또올게 (..
여러분 트위터가 다시 작동하더라도 블루스카이를 잊지 마십시오,,,
블루스카이는 언제나 여러분을 향해 열려있습니다...!
스코프 갔던 사진
트이타 살아난것같읍니다
고수맛 스윙칩은 사무실에 돌려봤는데
호불호는 갈리지 않고요(불호일 사람은
애초에 안 먹음)... 고수향의 강도에 대해서 의외로 호평인 와중에 향이 약해서 아쉽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어쨌든 고수 좋아하는 사람 중에선 불호평은 없었음
어떻게 목요일 오후시간이라는 끔찍한 타이밍에 트위터를 터트릴수가
오딱꾸 트윗이 없는 거 빼면 다들 통상운전 중이시군여 안심했습니다
민주당 사람들 태반은 이재명이 마음에 안 들어도 굳이 이낙연을 좋아하지는 않을텐데 자꾸 이낙연은 민주당이 자기건데 빼앗긴 것처럼 군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