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좀자자
20.02.2026 20:02 — 👍 0 🔁 0 💬 0 📌 0@rlwing.bsky.social
옛날에는 비건 퀴어 활동가 어쩌구였는데 지금은.. 지금은 그냥 아무것도 아닌 찌꺼기입니다. 비건은 계속 합니다.
잠좀자자
20.02.2026 20:02 — 👍 0 🔁 0 💬 0 📌 0“ 우리는 혼자 먹지 않는다. 음식 선택은 전염성을 지닌 행위다. 타인이 먹는 것을 나도 주문하고, 내가 먹는 것을 타인도 주문한다. 무엇을 먹고 싶은지 알아채기도 전에 다른 사람의 밥상으로부터 영향받는 것이다. 식품 산업은 언제나 이 선택들을 주시하고 있다. 더 잘 팔리는 품목과 버려지는 품목을 기록하면서. ”
17.02.2026 16:01 — 👍 4 🔁 5 💬 0 📌 0인간은 이미 공고한 특정한 문화 속에 살아가는 존재고 사방이 동물이 음식인 세상인데 신념을 지키기 위해 동물 안 먹기가 정말 힘든 일인 거 절절히 체감하고 있음
근데 동물로 만든 음식 전시하는 건 또 다른 문제라고 생각함
내가 올린 이미지가 다른 사람의 삶에 연쇄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결국 육식 산업에 기여한다는 문제에 대해 다들 생각해봤으면 좋겠음
흔한 소원 중에 로또고 뭐고 사실 제일 지속가능한건 튼튼한 몸이라고 생각한다.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되는, 육체노동 하고도 금방 회복되는 그런 건강과 체력.
가끔 잠을 자지 않아도 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블랙아웃 타임 없이 일상이 지속되면 정병올듯하지만) 그렇게 무한한 체력으로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럼 수입도 자동으로 늘테고
이와중에 아주 소소한 취향물욕이라도 남아 있어서 다행이랄 지
16.02.2026 11:46 — 👍 0 🔁 0 💬 0 📌 0스틸하트클럽 프론트퍼슨 뱃지 갖고싶다.
16.02.2026 11:46 — 👍 0 🔁 0 💬 0 📌 0어떤날의 청춘이니까 라고 넘기기엔 너무 무기력한 현실이잖아요. 말나온 김에 스틸하트클럽 오프닝 들으러간다.
16.02.2026 11:45 — 👍 0 🔁 0 💬 0 📌 0이게 맞나? 지금 이게 내가 바라던게 맞나
16.02.2026 11:45 — 👍 0 🔁 0 💬 0 📌 0나에겐 더이상 대나무숲이 없어
16.02.2026 11:44 — 👍 0 🔁 0 💬 0 📌 0힘들다지친다
16.02.2026 11:43 — 👍 0 🔁 0 💬 0 📌 0죽일까
07.02.2026 13:06 — 👍 0 🔁 0 💬 0 📌 0이 나라 사람들은 정부와 법에 대한 신뢰가 제로라서 범국민을 투기꾼이 되는구만
03.02.2026 08:51 — 👍 0 🔁 0 💬 0 📌 0일본 친구들하고 불가피하게 여성 인권 등에 대해 얘기하게 될 때가 있다. 여러모로 안타까운것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성범죄는 남성의 "성욕"으로 일어난다고 알고 있다는거. 갈 길이 멀구나..후우
그리고 한국의 여성들이 왜 일본의 여성들에게 왜 연대해 주는지(고맙긴 하지만 정말 이유가 궁금)의문을 갖는 경우도 봤는데, 어 그것은..말이지 참 많은 맥락이 있어🫠 그냥 한국 여성은 강하구나 정도로 알고 있는 듯
테토남이니 에겐녀니 하는 말이 Bullshit인 이유😇
11.01.2026 09:12 — 👍 9 🔁 8 💬 1 📌 0아리랑TV 콘텐츠 같은 것 외에 일반 K팝이나 K드라마가 "내수용"인지 "수출용"인지 나누는 것은 의미가 없을 것 같고 (어차피 모든 것이 1차 타깃은 국내 시청자고, 그러나 전세계에서 시청된다.) 내가 문제의식이 있는 부분은… K콘텐츠에 가해지는 "한국 바깥의 시청자도 고려하라."는 요구가 자주 "미국의 맥락과 미국인의 기분을 고려하라."처럼 들린다는 데 있다. 그러니까, 한국어 낱말 가운데 베트남어 화자나 아랍어 화자에게 욕처럼 들릴 수 있는 낱말을 알아서 미리 빼라는 요구는 없어. 그런 요구는 미국인 외엔 아무도 하지 않는다.
30.12.2025 06:03 — 👍 15 🔁 17 💬 0 📌 0<소신발언>
이제 블스에도 사람이 많이 늘었습니다. 따라서 다툼은 필연적일 겁니다. 정치 이야기 하지 말아라, 모두 다 사이좋게 지내라=소수자의 입을 틀어막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언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 살면서 모두 다 사이좋게 지내요, 라는 한마디 때문에 저를 비롯한 외국인과 소수자들은 차별 당할 때에도 분위기를 흐릴까봐 말 한마디 제대로 꺼낼 수가 없었습니다.
인위적으로 억눌러서 만들어 낸 평화는 평화가 아니라 압제입니다. 예의를 지키며 건강하게 의견을 말하고 맞지 않으면 차단하며 혐오자는 몰아내면 되겠습니다.
걍 골든 룰은 당사자가 차별이고 혐오라 하면 그 순간에 닥쳐야 하는거 아닌가… 근데 닥칠 줄 모르니 혐오자인거겠지
시스젠더들에겐 닥침력이 필요하다고 늘 생각함… 시스젠더로서 느끼는 바임… 좀… 시스젠더인데 다른 아이덴티티는 약자/소수자라고 자기가 모든 약자성의 대표라고 생각하는 것도 꼴값이니 좀 닥쳐야… 좀… 뭔가 혐오자 패기 & 트젠인 사람들 말 서포트하기 말고 이 이슈에 발언권이 1도 없다는 거 좀 생각해야
늘 ‘아오! 좀 닥쳐! 닥치라고! 쫌!‘ 하고 있다 대리수치심 느껴지니 좀 입을 다물어 ㅠㅠ
"첫 전시는 3월 20일부터 6월 28일까지 아트선재센터 전관에서 열리는 대규모 퀴어 미술전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서울이라는 도시를 중심으로 퀴어 미술의 다층적 지형을 조망하는 이번 전시에는 국내외 작가 70여 명(팀)이 참여"
"'트랜스(trans)'를 핵심 키워드로 삼아 신체, 젠더, 인종, 생사,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가로지르는 퀴어적 존재 조건을 탐구한다. 익선동, 낙원동, 이태원 등 서울의 퀴어 시공간을 매개로 기억과 장소, 형식이라는 세 가지 축을 통해 한국 퀴어 예술의 실천과 전위적 감각을 조명한다."
그리운 꿈을 꿨다
04.01.2026 05:31 — 👍 0 🔁 0 💬 0 📌 0‘男男’·‘女女’ 이어 이번엔 ‘바이’의 연프가 온다
2025. 12. 20. 21:29
웨이브 2026년 콘텐츠 라인업 공개
퀴어 유니버스 확장…오리지널 예능 귀환
v.daum.net/v/2025122021...
넘졸려
28.12.2025 06:16 — 👍 0 🔁 0 💬 0 📌 0공익포스트) 사소하지만 법률적으로는 의미가 크게 달라서 말해둡니다.
"위계(僞計)에 의한" = 속임수에 의한, 상대방의 착오 또는 부지를 이용하여
"위력에 의한" = 가해자가 '피해자의 자유의사를 제압하기에 충분한 세력'을 이용하여, 여기에 업무, 고용 기타 관계로 인한 위계(位階)가 개입
잊어버려야 할 존재들을 좀 쉽게 잊어버리고 싶다. 머릿속에서 제발 좀 나가줘
19.12.2025 16:28 — 👍 2 🔁 0 💬 0 📌 0내열유리 아니면 열탕 소독 안 하는게 안전하다는데 흠.. 시중에 나온 과일잼병 죄다 일반 소다석회 유리이지 않나? 다들 그냥 사용하는거야 아님 30초 정도 삶는거라면 괜찮은 수준인거야🙄
17.12.2025 04:06 — 👍 2 🔁 0 💬 0 📌 0인스타그램은 왜자꾸 ui를 옮기냐거 신경다양인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잖아
디엠 버튼 한참 찾았네
우리동네 담배가게에는 아가씨가 예쁘다네👈 아무리봐도 여성애자들 노랜데??? 시헤남들이 부를 노래가 아니다 이건 절대적으로 부치들 노래야
16.12.2025 16:08 — 👍 1 🔁 0 💬 0 📌 0어후...오늘 귤잠잘듯
12.12.2025 12:42 — 👍 1 🔁 0 💬 0 📌 0본인이 입이 가볍다고 다른 사람도 그런줄 아나. 내가 너냐?
03.12.2025 10:02 — 👍 1 🔁 1 💬 0 📌 0블루스카이 아이콘 뭐야 디자인 트랜드가 바뀌었나;; 넘 올드하다
29.11.2025 16:29 —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