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좋더라~ 꽃피는 계절에 다시 와보고 싶다
점점 추워진다… 단풍아 너는 천천히 가주렴 ㅠㅠ
귀여워 고양이
요 시간에는 일광욕.
우리집 스팍냥 코 보여줄게
얼른 일어나서 나를 안고 밥상 앞으로 데려가걸아
좀 다른 이야기지만, 얼마 전 전독시 이야기하다가 영화가 망한 이유가... 감독이 김독자의 결핍과 도피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했다. 동아시아에서 여성향 작품에 특히 회빙환이 많은데, 그건 여성들이 현실이 버거워 소설 속에서나마 도피하고 싶은 욕망이 있기 때문이고. 전독시에 여성 팬덤이 많은 것도 결핍이 있는 주인공인 김독자에 이입하기 쉬워서...라고 생각하는데.
감독은 감정적 결핍이 뭔지 몰랐던 것 같음. 그래서 그냥... '힘든 사람'을 피상적으로 생각하다가 비정규직 청년 정도로 규정한 듯.
트위터 터졌을때만 오는 배신자들
환영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언니도 오셧군요 ㅋㅋㅋ
여러분 이제 대피소를 슬슬 별장으로 업그레이드해두시는걸 권해요. 자주 오고 있으세요.
트위터 나만안되나 하고 블스 들어와봤더니 다들 트위터 안된다 하고 블스로 오심 트위터 안되는거 맞았네
트위터가 안되는데?
(블스로 뛰어옴)
얼마 전 민주주의에 대해 들었던 말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이 민주주의 체제의 의사 결정은 다수결이 맞으나 이때 전제는 그 사안에 대해 아는 자들이 거수하여야 한다는 것.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중에 그 사안에 대해 충분히 숙지한 후 다수결, 그러니까 의사결정 투표를 해야 하는데 요즘은 그게 무너지고 있다는 말이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느냐? 그 해답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는데 하나는 분명하다. 사회가 극단적으로 니뉘어서는 답이 없다는 거. 내 편 아니면 모두 적일 때 민주주의는 결코 불가능하다.
확실히 파딱 계정들이 없어서 정신적 피로도가 덜한가봐
심신이 고달퍼서 잠깐 블스로. 확실히 분위기가 좀 다르네. 마음이 편안해진다...
진짜... 살살녹네요 ㅠㅠ... 이사 자체의 비용도 많이 들지만... 이사하고 나면 또 새 집에 맞는 살림을 또 장만해야 하고...
이사 = 흩날려라 돈
거실을 가득 채우는 집채만한 식탁을 살까말까 고민중이다
이미 책장부터 미니멀리스트가 아냐...ㅠㅠ
이전 집에서 짐 정리 하느라 너무 고생을 해서 약간 트라우마 된 듯
이사 온 집에서 또 신나게 물건을 사고 있는데... 사면서도 지금 불안해죽겠어 나중에 또 버리느라 고생할거 같단 말이지
이제 여러분이 트위터안된다고 올릴 곳이 있습니다
그... 절대적인 머릿수가 부족하달까 좀 그런게 있어서 말이지 으으음
트위터 다운됐을 때나 블루스카이 오는 사람들 보면 이해가 간다. 블루스카이는 저속노화 SNS 서비스인데 일단 나조차도 저속노화 식단은 어디 아플때나 할까 싶거든.
블스 탐라가 제일 활발한 때는 트위터가 터졌을 때구나
ㅋㅋㅋㅋㅋ 그래 차라리 망해라 망하면 여기만 들어오는데 말이지( )
다들 트위터 안된다고 난리야 ㅋㅋㅋㅋ
트위터 다운된 게 맞는지 확인하려고 들어옴(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