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홀홀 더 복복복하기 좋구 귀여워지겠군용
ㅋㅋㅋㅋ 감사해욥 지적이라기엔 여전히 말하는 감자스러운 분야가 많지만요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구파화암 이야기를 앞으로도 많이 하겠습니다
엥간하면 아이고 그래 이 양반 입장에선 그럴 수도 있겠지 이러는 편이긴 한데 '아니 근데 그거는 너무 나갔지 인간아' 이러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 좋아욥 선생님이 드실 땅콩을 마련해두고 잠들어야겠군용
근데 이러면 임정 측이 이현근이 군관학교에 다니는 걸 방해했다는 이야기도 써야하고 뭐가 일이 많아지기는 해.. 뭐 천장중학교 관련해서는 굳이 분량을 많이 할애할 필요는 없겠다 싶지만서도
이현근이 등장하는 에피를 쓰는 게 좋을까 아니면 생략할까.. 근데 생략하자니 정화암이 언급하기는 할 거란 말이지 그런데 스토리 진행에는 그렇게까지 중요한 인물은 아니야.. 역시 그냥 바로 전시공작대 조뺑이로 들어가는 게 나을까 자잘한 사건들은 다룰 게 있는데..
<젠레스 존 제로>의
폰 리카온(왼쪽)과 블라드 휴고(오른쪽)이 커플로 꽤 잘 엮인다는데…….
일단 내가 ZZZ를 안 해서 잘 모르지만, 영어 사용하는 미호요 게임 플레이어 분이 캡쳐를 올린 걸 봤는데, 대충
"너 향수 향 달라졌다." 이런 대사가 있었음.
나: "이게 뭔 소리임?"
그러나 중국어를 사용하는 해당 계정의 팔로워 분이 친절하게 알려 주셨다.
"아, 이거 '향수'로 번역됐나요? 원문은 '집안에서 사용하는 디퓨저'예요."
나: "……디퓨저 향 바뀌었다는 대사가 실존한다고?"
퇴근을 간절히 원하시는..(누구나 그렇겠지만요)
ㅋㅋㅋㅋ 좋아욥!(복복복해드리기)
언니가 픽시 점심시간 다 됐는데도 아직 자고 있으니까 옆에 와서 엄중하게 꾸짖는 중
언니한태 그러지 말고 아빠한테 가서 말해~~ 해도 소용 없음 오로지 언니만 팸
#인용으로_이_블친_한줄평
궁금..
귀엽구 코딩을 잘하십니다
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당
오오 생일축하드려요~~🎉🎉🎉
자살에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필이면 생선 배 가르듯 내장이 드러나는 그 같은 것을 미화하고 의식화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박경리 존잘님…….
그러고보니 제 글에는 둘 다 정화암 선생이 등장하는데요 아무래도 한 쪽은 임시정부사를 다루고 다른 쪽은 아나키즘 운동사를 다루다보니 인물평?이 좀 갈리는 편입니다. 쌍욕이 나오는 정도는 아니지만 임정계를 다루는 쪽은 정화암이 다소 소극적인 인물처럼 나오쥬 뭐 솔직히 옆에 구파 선생 갖다붙여놓으면 엥간한 사람은 다 소극적으로 보이는 효과가 발생하긴 합니다 구파 선생이 아나계의 맹장 소리를 들은 건 이유가 있죠
박경리 존잘님
그리고 어쨌든 둘 중 하나는 거의 완결에 가까워지는 중이고 나머지 하나는.. 흠 근데 그걸도 진행도로 따지면 한 70-80%정도는 썼을텐데.. 하긴 임시정부사는 주제 면으로나 내용 면으로나 좀 겹치는 이야기도 많긴 해
오랜만에 경성탐정록과 붉은 실로 썼던 게 총 몇자쯤 될까 싶어서 두들겨봤는데 분량으로 치면 후자가 더 많군요.. 어째서이지 분량 너무 늘어나지 말라고 한계선을 정해서 썼는데? 하긴 외전 제하면 다루는 햇수 자체가 거의 2배 가까이 차이가 나기는 하는구나
물론 문서로 다 옮길 때는 목차를 앞에다가 두기는 하죠 근데 메모장으로 작업하면서는 에피소드 하나씩 한컴독스로 돌려보고 페이지 얼마 나오겠다 이거를 맨 뒤에 써놓는단 말입니다 그래서 나는 예전에 크으읏 교수님들은 페이지 수에 다 맞도록 완벽한 계산을 해서 논문을 작성하신단 말인가..! 이렇게 생각했던 적이 있음
일본 문고본 책 보고 너무 약하게 만들어졌다고 불평하는 사람 본 적 있는데
님이 프랑스 독일 몰라서 그럼.
프랑스는 목차가 뒤에 있다고.
일본어 원서 사면 문고판이어도
-비닐 포장♥
-책 정보가 담긴 책갈피로 사용 가능한 서지♥
-때로는 가늠끈♥
-얇아도 책날개 있는 컬러 인쇄 책표지♥
보통 이렇거든요.
이거 보다가 프랑스어 원서나 독일어 원서 보면, “음……, 구텐베르크 이래 딱히 발전은 없을지도…….” 소리 나옴.
목차가 뒤에 있다면 그 존재 의의가 대체
지난 2019년 캐나다에서 혼인한 한국 국적 40대 여성 부부인 크리스·아리 부부는 항공사 쪽에서 가족 등록을 승인 받았다. 크리스씨는 한겨레에 “당시 신분증과 혼인 관계를 증명하는 서류 외에 추가 증빙 서류를 제출할 필요는 없었다”고 말했다.
한국의 기업들이 해외에서 성소수자를 대하는 태도와 한국에서 성소수자 대하는 태도는 하늘과 땅 차이다.
www.hani.co.kr/arti/society...
그러니까
어쩌다가 들은 이야기지만
파파/마마가
한 사람만 착취한다고 가정하거나
어떠한 성별만 노린다고 가정하는 것도
이미 이전의 이야기라는 것 같다고 함.
애먼 시민들만 죽는 전쟁하기vs지도자끼리 야차뜨기
닥후 아님?
파파카츠는 당연히 문제가 된 지 꽤 됐고 마마카츠도 존재합니다.
(제발이란 감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