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지는 다람쥐 😂
02.03.2026 09:34 — 👍 73 🔁 69 💬 0 📌 0길어지는 다람쥐 😂
02.03.2026 09:34 — 👍 73 🔁 69 💬 0 📌 0
저, 디앤디 정기세션 파티와 함께
오랜 소원인 "중세판타지풍 포트럭파티" 를 즐기고 왔답니다?
네버윈터 스튜 발더리안 매쉬 당밀타르트에 비홀더 눈자루도 등장함
야영지음식 실존사건
크법은 대체공휴일 쉰다.
내눈에만 범인이 보임도 그런 것 같다.
그런 데서 끊어놓고 라고 말하고 싶지만 안 그런 데서 끊은 적이 없다시피 하니 뭐..
airbridge.tumblbug.com/8zdbbm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목표액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남은 기간 동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당신을 숨어서 노리는 맹수
(10000초 안에 못 찾으면 핥아짐)
뵥뵥에 커지는 눈동자
분명 네가 내 방에 먼저 들어와서 드러누웠어!!
당신은 감 먹던 다람쥐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여성 영웅들을 어머니, 누나로 그만 부르자.
01.03.2026 05:08 — 👍 6 🔁 7 💬 0 📌 0수탈 피해국 대통령이 금관 모조품을 선물한 것에는 분개하면서 정작 자기네 나라 군대가 타국을 침략하는 것에는 남탓, 책임 회피나 하는 꼴이 정말 성가시다.
01.03.2026 02:53 — 👍 29 🔁 76 💬 0 📌 0상당히 햄님같은 인절미다
01.03.2026 04:16 — 👍 7 🔁 7 💬 0 📌 0
님들아
폰 설정 > 구글어시스턴트 설정 > 내 앱
들어가서 함 봐요
모든 앱이 다 이럼
A white bunny sits on asphalt surrounded by scattered yellow leaves.
01.03.2026 00:04 — 👍 2446 🔁 505 💬 13 📌 14김요한국장 아일랜드 독립운동편 읽으며 많이 뭉클하고 또 착잡해졌다. 키플링의 원역사 행보를 생각하면, 자기 신념이 틀렸다고 인정하는 건 자식이 처참히 죽는 것보다도 더한 고통인가 싶어져서. 그야 자식이나 자신의 목숨보다 신념이 귀한 사례야 역사상으로도 흔한 일이긴 한데.
28.02.2026 12:43 — 👍 1 🔁 1 💬 0 📌 0저희집에 토끼가 살아요
28.02.2026 09:02 — 👍 13 🔁 10 💬 0 📌 0기일개
28.02.2026 06:54 — 👍 15 🔁 7 💬 0 📌 0
솔직히 우리도, 사회적으로 인종주의가 너무 심하게 깔려 있어서, 제도적으로라도 나치 비슷한 세력이 집권 못 하게 안전 장치를 잔뜩 마련해야 한다...
남 걱정할 상황이 아냐...
x.com/i/status/202...
일본의 삼국지 굿즈 전문점 '영걸군상'
(이름 제발 ㅠㅠ)
의 신상품 ‘황건 티셔츠’가 판매 시작됐다고 합니다.
미치겠네.
그런데 솔직히 끌려.
강아지 미용하고 왔어요!!!!!
28.02.2026 07:11 — 👍 28 🔁 9 💬 1 📌 0난 이재명 다음을 이어나가려면 민희진 정도의 캐릭터가 와야한다는 글이 웃기더라
28.02.2026 05:33 — 👍 48 🔁 54 💬 0 📌 0우리가 사람을 먹은 빵을 먹을 수 없듯이, 피를 마시며 자란 열매를 먹을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27.02.2026 10:18 — 👍 34 🔁 52 💬 0 📌 0독고겸 진짜 웃기고 웃겨서 이젠 이름만 봐도 웃길 지경인데.. 얘가 울증일때 했던 통찰 생각하면 이 웃김까지 포함해서 불쌍하고 슬퍼.
27.02.2026 09:39 — 👍 1 🔁 0 💬 0 📌 0
이거안올렸었나봐
회색도시2
푸들은 대체적으로 홍채색과 코색이 비슷한 색이라고 했다. 우리 갱얼, 긍가?
#깡새이
동생님이 어느 날
B: 형 잘 들어봐.
B: 위스키 + 디사론노는 갓파더잖아?
L: (아니 이녀석이 갑자기 칵테일 이야기라니)
B: 보드카 + 디사론노는 갓마더잖아?
L: (자주 가는 바에 데랴가야 하나)
B: 그럼 김치 + 디사론노는 갓김치겠네?
L: 나가
정부가 케이크값 내리쇼 하면 만원 내릴 수 있는 거 처음 알았네 ㅋㅋㅋㅋ
26.02.2026 09:41 — 👍 32 🔁 50 💬 1 📌 0
일본은 뭔 컨텐츠를 글로벌로 팔 회사쯤 되면 동북아에서 야스쿠니 신사를 좋게 안 본다는 걸 알 수밖에 없는데도, 기회 있으면 '애초에 아예 넣지 않는다.'는 건 선택 안 하고 꼭 넣은 다음에 중국이나 한국이 항의하면 사과하고 지우고.
사과하고 지웠다는 걸로 '좋은 자세'라는 말까지 듣고, 일본 내 다수에게는 '외국인들은 우리 역사/문화 존중 안 하는데 우리 회사에 메이와쿠 끼친다.'라는 소리까지 얻어내는 패턴이 신기하단 말이지…….
ridibooks.com/books/503901...
미르칼라 폰 카른슈타인 백작 등장.
(누군가에게 이걸 읽으라고 강요하기 위한 미끼)
합스부르크 괴이관리국 국장 김요한 보고 있는데 재밋다. 개그도 취향이고. 판타지를 가미한 대역물인데 1914년의 오헝제국에서 공무원으로 출세하려는 이야기다. 좀 뭐랄까 탐관오리가 상태창을 숨김에서 주인공이 좀 더 사람이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26.02.2026 05:07 — 👍 0 🔁 0 💬 0 📌 0rp) "빻은 거 잘 먹어요"의 기준과 수위가 워낙 주관적이다 보니 블친or트친들끼리 헉 저도 빻은 거 잘 먹어요 썰 풀어주세요!했다가 서로의 막자사발에서 곱게 빻아지고 있던 것의 정체가 콩가루vs귀뚜라미가루vs건파우더vs염화세슘. 이었다는 것을 확인하고 멀어지는 비극이 주기적으로 목격되다
25.02.2026 18:17 — 👍 75 🔁 290 💬 0 📌 029금...19금보다 다소 기력없고 건전할듯
25.02.2026 09:16 — 👍 85 🔁 172 💬 1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