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트위터 왜 안돼
10.02.2026 12:00 — 👍 0 🔁 0 💬 0 📌 0@beebean.bsky.social
덕질하며 살아요
아니 트위터 왜 안돼
10.02.2026 12:00 — 👍 0 🔁 0 💬 0 📌 0두쫀쿠 권력
13.01.2026 08:34 — 👍 0 🔁 0 💬 0 📌 0녹차시루 먹어본 사람 됨. 생각보다 더 맛있더라
13.01.2026 08:33 — 👍 1 🔁 0 💬 0 📌 0그거보면서 쓰담이 생각나는데 도담네도 봤군요.
13.01.2026 08:32 — 👍 1 🔁 0 💬 1 📌 0국민학교때 꿈돌이 좀 그려본 사람
12.01.2026 05:54 — 👍 0 🔁 0 💬 0 📌 0퇴근하고 이것저것하다가 거실에서 멍때리면 너도나도 모여서 날 구경한다(?
12.01.2026 05:53 — 👍 1 🔁 0 💬 0 📌 0ㄴㅂ님이자나…
12.01.2026 05:51 — 👍 0 🔁 0 💬 1 📌 0여기 너무 잡탕찌개라 덕질하기 애매하네 ㅇㅅㅇ 블스계정 하나뿐인데…
09.01.2026 00:11 — 👍 0 🔁 0 💬 0 📌 0치팅치팅 히히 여기 담에 가면 롤딸기 머굴거야
18.11.2025 14:10 — 👍 0 🔁 0 💬 0 📌 0딘샘 파자. 블스에 딘샘 심기
18.11.2025 14:05 — 👍 2 🔁 1 💬 0 📌 0으아ㅏㅏ 내 계정 돌ㄹ줘어어ㅓ 덕질 해애대ㅐㅐ
18.11.2025 14:04 — 👍 3 🔁 0 💬 0 📌 0트위터 터졌어 찌밤
18.11.2025 13:51 — 👍 2 🔁 0 💬 0 📌 0"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18.11.2025 11:42 — 👍 1443 🔁 5481 💬 2 📌 131오늘 아침에 사전투표하고 출근!
30.05.2025 09:18 — 👍 0 🔁 0 💬 0 📌 0알밤 어울려요!ㅋㅋㅋ
29.05.2025 06:55 — 👍 0 🔁 0 💬 0 📌 0중국가면 이것들 사오세요. 마카다미아랑 에그롤은 열봉지 사와도 모자르다. 금계우롱티 맛있는데 향차 싫어하면 패스 하세요. 따룬마트 가시면 좋음.
29.05.2025 00:27 — 👍 0 🔁 0 💬 0 📌 06월을 맞이하는 토마토 네일. 한달에 한번 기분 전환되서 하고 있다. 한번 보고 기분 좋고 두번 보고 기분 좋고. 그렇게 하루하루 버티네
29.05.2025 00:19 — 👍 1 🔁 0 💬 0 📌 0트위터야 죽지먀(?
25.05.2025 02:16 — 👍 1 🔁 0 💬 0 📌 0이런 거 삼. ㅋㅋㅋㅋㅋㅋ
12.03.2025 03:19 — 👍 1 🔁 0 💬 0 📌 0도담이도 도담네도 고생했어요. 도담이 거기서 건강하게 잘먹고 잘놀거에요. 마지막까지 잘 보내주시고 몸도 잘 추스리세요.
30.12.2024 01:53 — 👍 2 🔁 0 💬 0 📌 0활주로 길이 문제 아니래잖아!!
제주항공여객기 문제잖아!!
살려주세요
26.12.2024 07:13 — 👍 0 🔁 0 💬 0 📌 0이거 보면서 혼자 박수 치고 우는중
26.12.2024 07:13 — 👍 0 🔁 0 💬 0 📌 0독서모임 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모르겟엉
25.12.2024 08:16 — 👍 0 🔁 0 💬 0 📌 0진즉 사형 받고 잿가루가 됐어야 할 놈이 뭐 잘났다고 누가 언론 골라가며 주둥아리 나불거리라고 허락했지?
25.12.2024 08:01 — 👍 6 🔁 20 💬 0 📌 0국무총리도 아니고 여당 대표가 행정부 총수권에 개입하게 되면 그것도 월권이고 비선실세고 국정농단임...
07.12.2024 03:03 — 👍 28 🔁 75 💬 0 📌 1정치글이 올라올수밖에 없는 순간인데..정치얘기 싫다고 언팔하고 블락한다는 사람들..솔직히 대가리 꽃밭이라고 밖에 생각 안남
혹시 불편하시다면 저 블락좀 해주세요 2찍도 제발 내 탐라에서 나가주세요
이제 고작 1라운드 끝났는데, 국힘이 세 명 막기위해 해야 했던 짓
원내대표 사퇴
정책위 의장 사퇴
대통령 2선 퇴진 선언
의원 감금
투표 보이콧
다음주 토요일에 여기서 뭘 더 할 수 있나? 시간은 우리의 편이다
김예지, 안철수 두 사람의 행동은 일부의 지적처럼 권력 물타기를 의도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들은 반헌법 반인권 폭거를 저지른 윤석열과 여당의 보복을 각오하고 과감히 당명을 어긴 사람들이다.
지금만큼은 둘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