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지에 얼굴이 크게 실리기 위해서 백인 남성 학자는 "아동 성착취 안 하기"만 해도 되는구나.
06.03.2026 03:48 — 👍 16 🔁 33 💬 0 📌 3《사이언스》지에 얼굴이 크게 실리기 위해서 백인 남성 학자는 "아동 성착취 안 하기"만 해도 되는구나.
06.03.2026 03:48 — 👍 16 🔁 33 💬 0 📌 3
우리 호텔 정상영업합니다
완전 던그화모드네 덤덤인외전순해요물지않아요 (not 네거티브)
한국인은 타일러처럼 한국말 쓰지 않지만 ^^네 발음 액센트 장단음 끊어읽기 다 틀렸어^^라고 안 하는데ㅡㅡ
05.03.2026 11:15 — 👍 6 🔁 13 💬 0 📌 0
"7살, 8살, 10살, 12살"
'아이들은 전쟁을 선택하지 않았고, 누구의 적도 아니었고, 어떤 이념도 품지 않았다"
"평소처럼 학교에 갔을 뿐이다"
"한국의 민주시민교육이 4.19나 5.18을 가르치는 이유는 역사 지식 때문이 아니다. 국가 폭력에 의해 무고한 사람이 죽었을 때 시민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내면화시키기 위해서다. 그 질문이 국경에서 멈춰야 할 이유가 없다. 미나브의 초등학교에서 165명의 아이가 죽었을 때 저건 이란 일이라고 말하는 시민을 민주시민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omn.kr/2h8l7
[신미연 대변인 브리핑] 미국의 침략전쟁, 그 어떤 동참 행위도 거부해야 합니다.
jinboparty.com/pages/?p=15&...
미국의 전쟁에 대한민국을 끌어들이려는 어떠한 시도도 단호히 거부합니다. 정부는 오직 국익과 국민 안전, 그리고 국가 주권을 지키기 위한 입장을 철저히 고수하며 주권을 행사하십시오.
고양이에 대해
귀엽다고 생각은 하는데 엄청 좋아하는 편도 아님
근데 요즘 세상이 고양이고 세상이 나를 트루먼쇼하는 기분임 해파리 유행으로 돌아가자
지짜기절직전이라서 다포기하고 잠에들기로함진짜죽어
05.03.2026 15:50 — 👍 1 🔁 0 💬 0 📌 0아인슈타인 님 그건 그냥 '일반' 상대성이론이잖아요
05.03.2026 13:31 — 👍 1 🔁 4 💬 0 📌 0아니진짜 할일이있는데기절할거같아이제
05.03.2026 15:16 — 👍 1 🔁 0 💬 0 📌 0아졸려서죽을거같다
05.03.2026 14:54 — 👍 0 🔁 0 💬 0 📌 0
친구가 데려다 준다고 실친4은 모였는데
문제는 각자 현생에 치여 죽어가는 사람들이라
저도 갈거야
근데 아마 언제인지 모르고 죽어서 갈지도...
아 안돼 —!!! 보이드그건가
05.03.2026 14:43 — 👍 0 🔁 0 💬 1 📌 0두구두구
05.03.2026 14:39 — 👍 0 🔁 0 💬 1 📌 0
“나와 거래하나 하겠소?”
대역죄로 압송된 윤지와.
“내가 왜 그래야 합니까?”
“나도 대리청정 이후 게장을 먹지 않소.”
“좋습니다.”
—
시발 이게 뭔 대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교수의 의도와는 다를 수 있다. 그러나 모든 과목을 만점 받을 수는 없다. B 학점도 있고 C 학점도 있는 법이다.
나는올에쁠받고싶은데...
불닭이 너무 좋아서 삼양 주식을 샀는데 해외에선 인기라는데 도저히 오르지를 않는거
그렇게 의아함에 몇달을 함께 하고 한두달전에 그게 방위산업주라는걸 깨달음 삼양"컨텍"
나같은 사람때문에 태풍 노루가 오면 노루페인트가 오르는 거임
>… "예수님은 가난한 자를 돕고 소외된 자를 사랑하라 했지, 교실 벽에 십계명을 붙이고 이교도를 차별하라 하지 않았다"라고.
> 우리를 정당별로, 인종별로, 성별로, 종교별로 갈라놓는 이들이 있다. 그래야 학교 예산을 깎고 건강보험을 파괴하며, 자신과 부유한 이들의 세금을 감면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것이야말로 '분할 통치' 아닌가라고.
(최현정. 오마이뉴스. 2025.3.3. www.ohmynews.com/NWS_Web/Seri...)
#극우 #계급 #트럼프
장미의 이름 상은 읽는데 지쳐서 분할로 느리게 봤던 거 같은데 하 부터는 흥미진진하게 순식간에 읽은거같음
05.03.2026 13:11 — 👍 0 🔁 0 💬 0 📌 0
리) 모든 장미의 이름 시도자들의 첫 난감 타이밍. 바로 첫 페이지
'응? 이게 맞아?'
예수는 근데 진짜 몇천년을 너무 일찍 태어난 거 같음
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서로 사랑하라고 말했는데 사람들이 알겠다고 2천년넘게 사람을 죽여오면서 신의 뜻을 알려야 한다고 함 대체 뭘 믿는 걸까
여기 지하에 세탁실이랑 헬스장이 있는데 언제 가야할지 모르겠다
아침: 자야함 vs 학교가야함
점심: 밥 먹어야함 밥 먹고 바로 뛰면 안 좋음
오후: 학교에 있음 vs 일도 없는데 나가기 싫음
저녁: 밥 먹어야함 밥 먹고 바로 뛰면 안됨
빨래돌리러 갈때: 빨래를 돌리면서 빨래를 즉석으로 생산하는 기분이
아침 1교시라 약일찍먹어서 오후 수업 집중1도 안되는 줄 알았더니 동기들 말을 들어보니 수업을 정말 못한다고 했다 나만 안 들은 게 아니라 다행
근데 약발도 맞는 게 들어야지 하고 바로 포기함
맞아. 정상적일 때는 아무 부정적인 말도 떠오르지 않는다. 그 조용함. 그 평범함. 참으로 누리기 어려운 편안함.
05.03.2026 10:29 — 👍 15 🔁 2 💬 0 📌 0배고파...밥먹고라면먹고과자를먹었는데배가고프다고...
05.03.2026 12:52 — 👍 0 🔁 0 💬 0 📌 0애벌레같다
05.03.2026 12:41 — 👍 0 🔁 0 💬 0 📌 0왤케배고프지... ?
05.03.2026 12:10 — 👍 0 🔁 0 💬 0 📌 0
나는 윤석열을 제법 미워했지만, 그를 쫓아내는 대신 한국 사람을 천 명 넘게 죽이겠다는 제안을 하는 놈이 있었다면, 그 자부터 먼저 처단해야 한다고 말했을 것이다. 하다못해 지난 내란으로 사망자라도 나왔더라면, 수괸 놈을 쫓아내고도 비탄은 가시지 않았을 것이다.
민주화라는 것은, 압제에서의 해방이라는 것은 절대 그런 식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게 아니다.
"이것이 바로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프린키피아)>라는 대저술이다."
"이건... 평범한 고전 물리학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