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대항해시대 클리퍼범선도 아니고
하지만 인간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살아가는 존재이지 않습니까.
[카카오페이지] 우리 호텔 정상 영업합니다 68화 | 취미글주의
아아아아아아
나는 미국이 군함에 기름을 실어서 피해 본 국가들에게 준다는건가? 했는데 (근데 왜 굳이 군함으로?)
우리보고 군함을 보내라는 거였다
우리는 종교와 별개로 선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뿌리깊이 '유교'라는 종교가 내재화 되어 있어서 의식하지 못하는 것 뿐이란 해석도 본 적이 있음.
동의하는 편...
내가 꾸민 로비
마트이름은 제가 안지었어요
와중에 먐미님: 이번 직원은 타키온이죠? 여러분? 다음번엔 타키온이죠? 이거 직원 고용 어케해요...? 여러분?
아드리안 못생겨서 비명지름
피도란스도 있었는데 경비원하느라 밖에 있었음
근데 곧 보안검색대 등장하고 퇴직당함...
오늘의 슈퍼마켓
아드리안님을 고용했어요
“하. 군주는 하늘이거늘 어찌 네가 탓을 하는 것이더냐.”
“그래서 대기오염이 심한 것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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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싸패는 나의 위대한 업적을 평가절하했고, 정치병자는 나를 비웃었다. 이게 바로 두 놈의 가장 큰 한계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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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웃겨 100화 넘기면 꿀잼이란 이유 알겠음
정치병자는 얘를 모자란 놈이라 부르고
모자란 놈은 쟤를 정치병자라 부르고
서로 지들이 최고래 ㅋㅋㅋㅋㅋ
아니지.
그 전에 나의 위대한 심리치료가 큰 성과를 낸 것이다. 역시 나는 조선 최고의 심리학자였다.
정말 오랜만에 봐서 더 그런지 모르겠으나 나는 더 강해졌고, 영조는 더 약해졌다.
오랜만에 심리치료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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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란 놈 등장
내 생각에 너는 정신병원을 가야해 근데 너는 조선에 있지...
260313
[딴지만평]널뛰는 트럼프
#딴지 #만평 #트럼프 #이란전쟁
ddanzi.com/ddanziNews/8...
한달 전 쯤 2500만원을 봉다리에 넣고 산책하다 잃어버린 기억이 있는 것 같다
내건가?
근데 이번에 천궁 정확도 보면 북한 미사일 쏴도 핵 아니면 다 뽀개질 거 같은 기분이
토스 뱅크로 구원을 얻고
토스 증권으로 타락을 맛 보기
Q: 종교가 없는 사람은 어디서 구원을 얻나요?
A1: 구원이 왜 필요하나요?
A2: 토스 뱅크...?
근데 요즘 애들은 컴퓨터 잘 모른다는 썰 좀 의심스러운게 내 조카들은 컴퓨터로 숙제 잘만 해가거든? 내가 보기엔 그냥 컴퓨터를 잘하는 애들이랑 못하는 애들은 천리안 시대든 AI 시대든 접근성의 차이일 뿐 거의 비슷한 비율로 존재해 왔었고 다만 요즘은 뭐 좀만 지맘에 안 들면 인터넷에서 개호들갑 떠는 시대가 겹쳐서 그런것 같음
어쩌면 주말에는 산책을 아침에 해야할지도 모르겠에 잠이깨네
신을 믿는 이유처럼 안 믿는 이유 쓴 거지 딱히 논박하며 이기고 싶은 생각은 없음을 알림 믿는 사람은 믿는거지
신이 우주를 다 다스리는거다
>아니 그럼 우주에서 먼지보다 훨씬훨씬훨씬 아득히 작은 우리 은하에서 다시 먼지보다 작은 태양계에서 다시 먼지보다 작은 지구에서 다시 먼지보다 작은 우리 인간을 선악을 구별하며 보살피는 거라고?
지구만 있다면 받아들일 수 있을 거 같음
근데 우주 개넓잖아
이 넓은 우주에서 신이 지구만을 보살핀다고?
지구의 성좌들이 한국말만 할 수 있다는 것처럼 느껴져
추탐에 막 무신론자가 구원을 바랄리가 없다 그런 류가 보여서 ㅋㅋㅋ
아니 하나님 날 보고 있다면 구원을 내려줘
아니 개념 자체는 진짜 좋잖아
전지적 존재가 있고 우리를 지켜보고 있고 선행을 하다보면 꼭 후세에든 보답이 있을거고 인생 살면서 의지할 수 있고
귿데 내 머리가 신의 존재를 받아들일 수가 없어
무신론자 구원트 욕 엄청 먹던데 장르트인건 둘째쳐도 난 이해되던데? 나도 누구한테 온전히 의지하고 구원받고 싶어 근데 내가 신을 믿을 수 없던 뇌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