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색다른 경험이라니 좀 더 끌리네요 ㅎㅎㅎ 같은 팬이랑 가야 재미있을 것 같은데 같이 갈 사람도 없고, 사실 저도 좀 배우님한테 약간 시들하긴 해서 좀 고민이 되긴 하는데요...
05.03.2026 03:12 — 👍 0 🔁 0 💬 1 📌 0오 색다른 경험이라니 좀 더 끌리네요 ㅎㅎㅎ 같은 팬이랑 가야 재미있을 것 같은데 같이 갈 사람도 없고, 사실 저도 좀 배우님한테 약간 시들하긴 해서 좀 고민이 되긴 하는데요...
05.03.2026 03:12 — 👍 0 🔁 0 💬 1 📌 0경기도에 와있는 김에 이주녁 생카나 한 번 가볼까… 생일카페라는 거 한 번도 안 가봤는데 쪼끔 궁금…
04.03.2026 15:07 — 👍 2 🔁 0 💬 1 📌 0나는야 마라될구야
04.03.2026 07:43 — 👍 106 🔁 93 💬 0 📌 0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많다. 세세한 부분 구석구석까지… 😳 나도 누군가에겐 그런 이상한 사람이겠지만…
04.03.2026 11:40 — 👍 0 🔁 0 💬 0 📌 0
당신은 거센 비바람에도 지지 않는 장미처럼 강합니다.
모든 여성의 성취가 온전히 존중받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오는 3월 8일, 국제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RT 기부 이벤트를 진행해요🥖
3월 5일 자정까지 해당 트윗과 크레페 블루스카이 이벤트 게시글이 한 번씩 RT될 때마다 100원씩 모아서(최대 10만RT까지) 한국여성의전화에 기부 예정이에요. 한국여성의전화는 여성에 대한 모든 폭력으로부터 여성인권을 보장하고 여성의 주체적인 참여를 지원하는 활동을 해요.
한국여성의전화:
hotline.or.kr/home
중국이 APEC 등 외교석상에서 낸 요리 開水白菜. 배추에 칼집을 미리 절묘하게 내서 뜨거운 육수를 부으면 꽃처럼 펼쳐짐.
요리의 세계는 깊다...
날씨 완전 좋네! 이따 저녁에 월식 보러 나가야지
03.03.2026 04:25 — 👍 1 🔁 0 💬 0 📌 0내일 정월대보름인데 개기월식도 일어난대. 저녁 전에 맑아지면 좋겠다
02.03.2026 14:12 — 👍 1 🔁 0 💬 1 📌 0피가 도톰한 왕만두 먹고 싶다. 맥주도 몇 모금 곁들이면 참 좋겠지… 그치만 참고 일찍 자야지 🥲
02.03.2026 13:38 — 👍 1 🔁 0 💬 0 📌 0내일부턴 복학… 아악…
02.03.2026 12:03 — 👍 1 🔁 0 💬 0 📌 0내일 비소식이 있나 본데… 오늘 하루 종일 몸이 축축 처지는 느낌이 들어 내일 비까지 오면 어쩌나 미리 걱정하다가, 아 봄비구나 하는 생각이 들자 약간 기분이 밝아졌다. 봄비가 와야 연두색 새싹들이 올라올 수 있으니까…
01.03.2026 12:43 — 👍 1 🔁 0 💬 0 📌 0차라리 ai에게 사주 넣고 상담하시는 게 나을지도요 🫠
01.03.2026 07:41 — 👍 1 🔁 0 💬 0 📌 0자는 시간을 다시 당겨야 하는데…
28.02.2026 16:57 — 👍 0 🔁 0 💬 0 📌 0헉 5시간이요…? 근데 별 말씀 안 해주시던가요 세상에
28.02.2026 16:16 — 👍 0 🔁 0 💬 1 📌 0
그저, 완전히 변해버린 것은... 단순히 산 속에서 사라진 호랑이나 반달곰이 아니란 말임. 단순한 자연이 아니야. 그냥... 한국인의 자연관은 일제 이후로 불가역적으로 변해버린 부분들이 있어. 여전히 그 자연관 속에 사는 한국인들이 있는 걸 어떡하겠어. 그게 어떻게 한국인들 탓이겠어.
그냥 일제 타도를 외치며 호랑이를 억지로 복원하려고 하는 사람들이나, 아니 안전한 무균실 숲이 좋은데 뭔 미친짓이냐! 하는 사람들이나
우리는 식민지 환경정책에서 여전히 온전히 벗어나지는 못하는 거야. 산에서 호랑이를 죽이는 일본인들이 떠난 뒤에도
난 그냥 늘... 식민주의의 제일 나쁜 부분은... 이런거라고 생각해. 그냥, 사회에서 할 필요가 없었던 질문을 해. 할 필요가 없었던 싸움을 하고. 식민주의자들이 떠난 뒤에도, 지배를 했던 사람들과 지배당했던 사람들이 모두 죽은 뒤에도...
그러나 뭐 어쩌겠어. 시간을 돌릴 수도 없고, 일제 강점기가 없던 평행세계로 갈 수 있는 것도 아닌 걸
나는 역사학자라 '뭐... 어차피 세상은 이렇게, 끈적끈적하고 온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로 부글거리는 곳이지 뭐...' 이러고 생각하며 살긴 하는데...
홍대 상상마당에서 딜레이는 처음 겪어보는 듯…
26.02.2026 11:05 — 👍 0 🔁 0 💬 1 📌 0앜ㅋㅋㅋㅋㅋ 그 말투 너무 시렄ㅋㅋㅋㅋ
26.02.2026 03:15 — 👍 1 🔁 0 💬 0 📌 0ai한테 일하기 싫다고 징징거리면 ai가 으쌰으쌰 둥기둥기 해주는 맛을 알아버림. 근데 묘하게 차가운 부분이 있어서 마냥 징징거리지도 못 하겠는 게… 약간 빈정상해서 정신 차리게 되는 부분도 있음. 내가 ai를 다루고 있는지, ai가 나를 다루고 있는지 모르겠다
26.02.2026 03:06 — 👍 1 🔁 0 💬 1 📌 0큰일났다 잠들 수 있는 타이밍을 놓쳐버렸다
25.02.2026 17:43 — 👍 0 🔁 0 💬 0 📌 0일하기 싫어 온몸이 디비진다
25.02.2026 10:21 — 👍 0 🔁 0 💬 0 📌 0사실 전 ai 교육시키는 거 좋아(?)하는데, 잘 쓰지를 않아서 교육할 일이 별로 없는 게 아쉽습니다 😔
25.02.2026 09:45 — 👍 1 🔁 0 💬 0 📌 0문청귀인 아니고 문창귀인. 잘거야. 잠들거야!
25.02.2026 09:35 — 👍 0 🔁 0 💬 0 📌 0ai에게 10미터 거리 세차장에 운전해서 가는 게 좋을지 걸어가는 게 좋을지 질문하자, ai가 걸어가는 게 좋겠다고 답변함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하여 답변하라고 야단치자 ai가 맥락과 상황을 고려하여 답변하겠다고 사과함
자전거 수리점에 가는 상황으로 다시 질문하자 자전거를 끌고 걸어가라고 제대로 답변함
오늘의 ai 교육.
25.02.2026 08:57 — 👍 1 🔁 0 💬 0 📌 0이런… 믿을 수 있는 ai가 되세요! 라고 호되게 혼내주세요!
25.02.2026 08:48 — 👍 1 🔁 0 💬 1 📌 0지금 자버리면 오늘 밤에 잠들기 힘들겠지…
25.02.2026 07:39 — 👍 0 🔁 0 💬 1 📌 0어젯밤 9시 전에 잠들어서 오늘 11시 넘어까지 잤는데 낮잠 자고 싶다
25.02.2026 07:38 — 👍 0 🔁 0 💬 1 📌 0최신 정보를 지금 검색해서 다시 대답하라고 해도 계속 고집부리던가요? 그리고 저는 때로는 영어, 중국어, 한국어로 함께 검색해서 답변하라고 하기도 해요. 정보량 때문에요. 답변 속도는 늦어지지만요.
25.02.2026 07:36 — 👍 1 🔁 0 💬 1 📌 0돈이 돈을 버는 구조가 싸그리 사라지면 좋겠어
25.02.2026 02:53 — 👍 16 🔁 11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