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꼬집 매이

해꼬집 매이

@meimeeee.bsky.social

09년생 첫째냥을 모시고 2년 전 세상 떠난 둘째냥을 그리워 한다. 길을 달리고 산을 오르고 1.4m 이하 깊이의 물을 헤엄치는 사람. 그치만 늘 방구석으로 도망치고 싶어.

43 Followers 31 Following 344 Posts Joined Jul 2023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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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 등 밀폐공간 작업 중 질식 사망 근로자 10년간 126명 여름철에 사망 사고 발생 최다…노동부, 고위험사업장 집중 점검 고용노동부는 여름철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산업현장에서의 밀폐공간 질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8월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노동부에 따르면

맨홀 등 밀폐공간 작업 중 질식 사망 근로자 10년간 1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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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onths ago
Please prove that you are human.

“페미니스트 대통령 요구한다” 대행진
여성 지우는 대선에 맞서, 성평등 정치 요구

2025.05.11 www.snujn.com/news/70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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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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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나이키애프터다크투어 텐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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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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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풍악으로 응원받았어.

이건 #페미니스트대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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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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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0. 길 위의 여자들.
여자력 넘치는 멋진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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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onths ago

한덕수 이 말도 안되는 투표에서 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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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onths ago

하 아쉽다 무소속 출마해서 몇십 억 쓰고 떨어져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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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이게 다 윤석열 때문인 것 같다 그 새끼가 풀려난 이후로 되는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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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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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유튜브의 수익배분구조 자체가 조회수가 절대비율로 반영되는 게 아니라 무한한(=불가능한) 성장을 해야만 유지되고 현상유지만으론 오히려 수익이 감소하게 되는데, 이는 최소한의 시청자수로 풀칠이라도 하며 연명한다는 모델조차 불가능하게 만듬. 걍 근본적으로 지속가능하지 않음.

최저의 비용으로 최대의 수익을 내야한다고 하면 결국 최저한의 비용(책상 앞에서 떠들기, 투자하지 않기)에 변동수익 외에 고정수익(스폰서)을 확보하기인데 둘 다 품질이랑 반대방향. 결국 유튜버 자체가 외발자전거타기인데 언제 쓰러지냐 or 박수칠 때 떠나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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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김수현이 88년생이구나
김새론이 2000년 생인데
15살부터 연애를.. 그게 말이 되냐? 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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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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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에서 50t 사료 ‘와르르’…20대 외국인 노동자 숨져 경북 경주에 있는 한 사료공장에서 20대 외국인 노동자가 쏟아진 사료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0분쯤 경주시 현곡면 한 사료공장에서 50t가량의 사료가 쏟아졌다. 이 사고로 태국 국적의 20대 외국인 노동자 A씨가 사료에 깔려 숨졌다. 당시 A씨는 사료배합 기계에서 사료가 나오지 않자 이를 뚫기 위...

경북 경주에 있는 한 사료공장에서 20대 외국인 노동자가 쏟아진 사료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www.khan.co.kr/article/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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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여러분, 트위터 터졌다고 말할 곳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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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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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스크래칭!! “지귀연…! 심우정…! 가만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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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실시간으로 봤을 때 백 명은 넘어 보였는데 체포는 45명밖에 안 됐다는 건 뭔 소리고, 거긴 서울 한가운데인데 경찰 인력 투입이 늦은 것도 이해 안 됨. 사실 어제 그 모든 일련의 과정들이 이해 안 됨. 대체 무슨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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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동공이 확장된 고양이 얼굴

누워서 나 쳐다보다가 갑자기 이러고 자세 잡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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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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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셨군요. 새벽 3시경 대통령이 구속되었고, 지지자들이 서부지법에 난입해 기물을 파손하고 현재 외부에서 경찰과 대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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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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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서부지법 폭동 시위대 등 관련 86명 연행" 경찰 "서부지법 폭동 시위대 등 관련 86명 연행"경찰 "서울청 수사부장 팀장으로 수사전담팀 편성""서부지법 시위 공무집행방해 등은 수사과 전담""영장 발부 이후 폭동 ...

방금 나온 속보
일단 경찰은 ‘폭동’이란 두 글자로 규정함.

www.ytn.co.kr/_ln/0103_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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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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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나가" "한국말 해봐" 행인 봉변…尹집회장 '혐중론' 확산 | 중앙일보 보수 집회 군중 사이에서 "집회 내에 중국인이 있으니, 의심되면 검증해서 몰아내자"는 목소리가 나왔다. 집회 참여자들은 이들에게 "중국인 꺼져라"라고 외쳤고, 일부는 욕설을 하며 위협했다. 13일 한남동 카페에 선 한 보수 집회 참여자가 말레이시아인에게 다가가 "말레이시아에 중국인이 많다"고 따지기도 했다.

찬반집회라며 국민여론으로 옷을 입혀 주며 극우집회가 소요 사태를 예고하는 징후들을 무시하더니, 기자들 맞고 메모리 카드 뺏기는 이 사태가 되어서야 테마로 잡기 시작하는 꼴이 어처구니 없다. 언론 니들이 폭동세력 다 키워줬다.

“(15일) 군중 속에 있던 30대 여성 A씨는 갑자기 이들의 검증 대상이 됐다. 외모가 중국인 같다는 이유였다. A씨는 주민등록증 공개와 한국말을 하라고 강요받았다.”
“(13일) 한남동 카페에 선 한 보수 집회 참여자가 말레이시아인에게 다가가 ‘말레이시아에 중국인이 많다’고 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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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그래서 집회를 할 때 준비하는 집행부들은 경찰의 제한통고가 언제 내려올지 바짝 긴장해서 기다리고, 너무 늦게 제한통고가 오면 (집행정지 사건을 접수해서 법원에 가야 하는데 물리적으로 업무시간 이후에 통고하거나 해 버리면 답이 없음) ‘오늘 때려잡겠다’ 의미일 가능성에도 대비합니다.

요즘은 집회가 많다보니 집행정지신청을 할 인력이 부족해져서 변호사들이 조까지 짜서 ‘집행정지신청 대기’를 합니다.

요는, 우리 쪽에 트러블이 없는 게 아니고, 공권력은 언제나 쉽게 트러블을 만든다는 겁니다. 활동가들이 앞서서 그걸 막고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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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음. 사실 집회는 허가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탄핵찬성모임이나 노조의 집회신고에 관행적으로 제한 통고를 합니다. 그러면 경찰이 어차피 그럴 줄 알았던 변호사들이 그 제한통고에 대한 집행정지신청을 법원에 최대한 빨리 하고, 법원이 집행정지결정을 내려 줘야 예정된 집회가 가능합니다.

집회는 허가제가 아니라 신고제이므로 법원까지 제시간에 갈 수 있으면 당연히 집행정지를 받을 수 있지만, 경찰이 제한통고를 너무 늦게 주거나 대응이 늦어 집회 전에 집행정지 결정을 못 받으면 바로 불법집회 프레임이 씌일 수 있습니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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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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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 대통령 지지 시위 과정에서 경찰 42명 부상 윤 대통령 지지 시위 과정에서 경찰 42명 부상경찰 기동대원 등 다쳐…중상 7명·경상 35명◇ 자세한 뉴스가 이어집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카카오톡] YTN 검...

[속보] 윤 대통령 지지 시위 과정에서 경찰 42명 부상

수정2025.01.19. 오전 11:40

윤 대통령 지지 시위 과정에서 경찰 42명 부상

경찰 기동대원 등 다쳐…중상 7명·경상 35명
www.ytn.co.kr/_ln/0103_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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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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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각막궤양 투병기
-가을 건조+허피스 영향으로 눈을 벅벅 긁기 시작한 고영남. 집사 외출한 사이 기어이 눈알 긁어서 상처났는지 후크선장 눈으로 나를 기다림. 병원 가서 안약, 혈청안약(비쌉니다) 안연고(안구건조예방), 항생제 처방 받음
- 한 2일 약 먹고 바르니 눈은 좋아졌는데 계속 가려워함.
-다시 병원 재방문 해서 안검에 바르는 연고와 소염제 추가처방.
-현재,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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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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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시, 상암에 신규 소각장 건립 못한다…마포 주민 행정소송 승소

이런 식이면 곤란하지. 모조록 서울 내에서 잘 해결하세요. 다른 데다 떠넘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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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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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표결 진행중입니다.
youtu.be/JhFdOAeIG6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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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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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뉴스 기사 가져오지 마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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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우주용 장비를 착용했는가? ㅇ
빛나는 무언가를 휘두르는가? ㅇ
거대한 독재자와 싸우는가? ㅇ
타인을 위한 행동에 주저함이 없는가? ㅇ
스스로의 양심과 판단으로 행동하는가? ㅇ
선을 위해 싸움을 멈출수 있는가? ㅇ

제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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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아기 고영들이 카펫 바닥에 누워 있길래

나도 그 옆에 가서 누워 있었는데,

갑자기 고영 아기들 다 떠나고 나만 남아서

그냥 이유 없이 바닥에 혼자 누워 있는 사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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