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고 뭐고 그냥 sns에 뭔가를 쓰고 남기는 자체가 재미가 떨어졌다.
[태풍 정보] 제6호 태풍 카눈(KHANUN)
2023년 8월 7일 03:00
위치: 일본 오키나와 동북동쪽 약 320 km 부근 해상 (위도 27.9, 경도 130.9)
진행방향 NE, 이동속도 9 km/h, 중심기압 970 hPa, 최대풍속 35 m/s
이 태풍은 120시간 이내에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됨. 다음 정보는 오늘(07일) 10시경에 발표될 예정임.
지진 알림 봇 만들었습니다. 기상청으로부터 지진 정보를 받아와 자동으로 포스트합니다. 이상 작동시 제보 부탁드립니다.
프사 출처: https://www.safekorea.go.kr/idsiSFK/neo/sfk/cs/contents/prevent/prevent09.jsp?menuSeq=126
헤더 출처: https://www.joongang.co.kr/amparticle/20589591
세계스카우트연맹 "조기종료 요청"…학부모 "서바이벌미션 됐다"(종합) https://m.yna.co.kr/view/AKR20230804100052009?input=tw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영식(개막식)에서 축하공연을 한 초·중·고등학생들이 약 8시간 동안 냉방시설조차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천막 대기실 등 열악한 환경 속에 놓여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s://v.daum.net/v/20230804220900249
어므나 ㅋㅋㅋㅋㅋㅋ 저는 무탈합니다!! ㅎㅎㅎ
똥깨 학원 그만두고 ebs 인강 듣기로 했다. 똥깨보다 내가 힘내야 한다 휴우.
400명 발생인데 큰 차질이 없다니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닌 것과 뭐가 달라
다른 대안 찾기도 어렵고 일단 정착 시도중이긴 한데.. 에휴 이주가 어렵다 ㅠㅠ
오빠네 가족은 이 더위에 야구 직관하러 잠실행. 야구는 인민에게 대체 무엇인가. 엄마랑 나랑 아들이랑 남아 시원하고 조용하게 저녁준비중. 속닥하니 좋구먼.
점심은 삼겹살, 저녁은 피자. 암 앳 엄마집.
"트위터리안?
아아…
그런 이름으로 불리던 때도 있었지。
하지만、
지금의 나는 「엑스맨」이다ー。"
트위터 재팬은 엑스재팬이 된다니 와 그건 좀 멋있는 이름인데
새로 초대한 블루스카이 친구에게 보여줘야 하는 안내서 타래
더 추가하고 싶은 내용은 답연으로 올려주세요!
어서오세요. 블루스카이에. 우리는 당신을 환영합니다.
블루스카이에선 내가 누군가를 뮤트했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공개’. 블락은 공개.
이것은 블루스카이에서 개발하는 ‘AT’ 프로토콜의 특징이라고.
금방 그런 경우를 당했다는 이야기. 아 날씨도 더운데 짜증나네.
그냥 단순히 푸념하는 사람한테 구하지도 않은 조언을 얹는 사람은 얄밉다. 조동아리를 톡 때려주고 싶은 마음.
일단 기본 폰트가 커서 읽기가 편하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