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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

@windrush.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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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windrush.bsky.social on Bluesky

​V12 시절부터 F1 봐온 사람들도 가만히 있는데, 유독 하이브리드/전기 모터 엔진에 불만인 분들이 많네요. 변화가 싫으면 안 보면 그만입니다. 시대 변화를 못 따라가는 건 본인 취향이지, 스포츠의 잘못이 아니니까요.

15.02.2026 18:26 — 👍 2    🔁 1    💬 0    📌 0

무당 정치의 비극을 겪은 지 고작 몇 년. 이제는 안방 예능에서 무당을 마주해야 하는 시대인가 봅니다. 심지어 불법 의료와 갑질 논란이 있던 MC까지. 이쯤 되면 시청자가 우스운 수준을 넘어 참담하기까지 하네요.

14.02.2026 11:29 — 👍 0    🔁 0    💬 0    📌 0

이런 수준 미달의 팀이라면 당장 매각하거나 운영을 중단하더라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성적보다 중요한 것은 그 자리에 걸맞은 품격과 책임감이다

14.02.2026 03:34 — 👍 0    🔁 0    💬 0    📌 0

부상 투혼 끝에 올림픽 금메달을 거머쥐며 모기업의 후원에 보답하는 여성 스포츠인이 있는 반면, 매년 막대한 연봉을 챙기면서도 사생활 논란과 도박, 음주 문제로 사회적 물의만 일으키는 이들이 있다.

기업이 막대한 자본을 투입해 구단을 운영하는 본질적인 이유는 브랜드 가치 제고와 사회적 책임에 있다. 그러나 최소한의 직업윤리조차 망각한 채 사고만 치는 선수들에게 국민의 혈세와 다름없는 기업의 자금이 투입되는 것은 명백한 낭비다.

14.02.2026 03:34 — 👍 0    🔁 0    💬 1    📌 0

가전을 평생 소유하지 않는다는 말이 도대체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애초에 평생 소유하며 쓰는 물건이 따로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지 않은가.

오히려 가전이야말로 한 번 사면 고쳐가며 오래도록 곁에 두고 쓰는, 소유의 개념이 가장 강한 물건이다. 그런데도 기업들이 '소유가 아닌 경험'을 운운하는 것은 결국 소비자를 끊임없는 결제의 굴레에 가두려는 상술일 뿐이다. 고쳐 쓰는 미덕보다 주기적으로 교체하게 만드는 구독 경제의 논리가 가전제품 본연의 가치마저 퇴색시키고 있다.

12.02.2026 11:41 — 👍 0    🔁 0    💬 0    📌 0

이 모든 글을 쓴 이유가 연상호 감독을 안좋아 하는 내 취향이 반영된 결과일지도. ㅋㅋㅋ

12.02.2026 06:23 — 👍 0    🔁 0    💬 0    📌 0

SF는 장르 특성상 글로벌 표준(Global Standard)과 직접 경쟁해야 하는 전장이다. 국내 관객의 애국심이나 호기심에 기댄 흥행만으로는 나머지 수익을 메울 수 없다. 해외 시장에서 통할만한 독창적인 세계관이나 압도적인 퀄리티를 보여줄 자신이 없다면, 천만이라는 숫자에 매몰된 대작 기획은 결국 한국 영화계 전체를 위태롭게 만드는 공허한 외침이 될 뿐이다.

12.02.2026 06:22 — 👍 0    🔁 0    💬 0    📌 0

손익분기점이 국내 관객 1천만 명에 달하는 대작 SF 영화를 기획한다는 것은, 사실상 국내 시장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위험한 도박이다. 설령 국내에서 천만 흥행에 성공한다 하더라도, 막대한 제작비를 회수하고 수익을 극대화하려면 결국 해외 시장에서의 성공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냉정하게 짚어봐야 한다. 현재 한국 SF가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아바타(IMDb 7.9)'**나 '어벤져스(IMDb 8.4)' 수준의 기술적 완성도와 보편적인 서사 구조를 갖추고 있는가?

12.02.2026 06:22 — 👍 0    🔁 0    💬 1    📌 0

한국 감독이 SF 영화를 내놓는다면, 최소한 '설국열차'나 '승리호'가 이뤄낸 성취 이상의 결과물을 보여줘야 한다.

특히 장르적 변주에 한계를 보이는 감독들에 대해서는 우려가 크다. 좀비물로 데뷔해 이름을 알린 감독은 SF라는 장르적 깊이를 채우기에 기대치가 낮고, 오컬트 공포물로 입지를 다진 감독 역시 과연 SF에서 어떤 역량을 보여줄지 미지수다. 장르가 바뀌어도 결국 본인이 잘하는 기존의 문법과 이야기를 반복하는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것, 그것이 한국 SF 영화가 넘어야 할 가장 큰 숙제다

12.02.2026 05:54 — 👍 0    🔁 0    💬 1    📌 0

일상 속에서 한자어와 일본식 조어는 거리낌 없이 사용하면서, 정작 '한자'라는 문자 자체에는 발작적인 거부감을 보이는 이중성이 실소만 나오게 한다.

그렇다고 이들이 한글을 제대로 지키려 노력하는 것도 아니다. 국립국어원이 제시하는 대체어나 순우리말 용어를 제안하면, 이번엔 '북한식이냐'며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낸다. 언어의 뿌리에 대한 이해도, 우리말을 가꾸려는 의지도 없이 그저 상황에 따라 혐오의 대상을 갈아치우는 이들이 과연 우리 언어 문화를 논할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다.

12.02.2026 01:21 — 👍 0    🔁 0    💬 0    📌 0

쿠팡이 한미 지정학적 갈등을 자사 이익에 이용하고 있다는 의구심이 든다. 기업의 문제를 동맹 관계의 위기로 비화시키는 태도는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결국 쿠팡은 한미 관계에 기여하기보다 갈등을 부추기며 동맹의 본질을 훼손하고 방해만 하는 존재일 뿐이다.

11.02.2026 04:13 — 👍 9    🔁 27    💬 0    📌 0

20%대의 낮은 투표율이 불러온 결과는 결국 정책이 아닌 이미지로 포장된 '극우 아이돌'의 탄생이었다.
우리가 정치인 팬덤 현상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팬덤 정치는 대중의 비판적 사고를 마비시키고, 정책의 시시비비를 가리기보다 맹목적인 지지를 우선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는 결국 무엇이 잘못되고 있는지조차 인지하지 못한 채 국가 시스템이 순식간에 붕괴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11.02.2026 01:45 — 👍 0    🔁 0    💬 0    📌 0

넷플릭스 초 가구야공주.
정말 재밌잖아.
이거 왜 여태 안봤지 싶네.
현재. 서브컬쳐의 총집합.
우타이테부터. VR, 게임. 버튜버. 까지.
없는게 없음.
그리고..마지막은. 노래하며 싸우는 히메.
역시....초카구야히메는 마크로스였다.....

10.02.2026 14:20 — 👍 0    🔁 0    💬 0    📌 0

어느정도 규모있는 회사 인원을 죄 잘라서 각자 다른 파견회사로 잘라 인원이 절대 안겹치게 만들어 노조를 못만들게 하고.
실제 직고용 인원은 간부정도만..
이러니 노동시간에 대해서 한마디 할수가 있나.. 고용형태에 대해서 항의를 할수가 있나...
이재명 정부는 이걸 해결하라고.

10.02.2026 10:39 — 👍 0    🔁 0    💬 0    📌 0

근데 내가 고등학생 시절에 사서 들었던 앨범은 대체 뭐였지?
테이프라서 셋 리스트가 기억이 안나는데..
블랙독이 있었던것 같아서 찾아보면 4집인데.. 내기억에 저런 표지는 아니었거든....
아. 너무 오래전 일이다...30년도 더 전.

09.02.2026 16:18 — 👍 0    🔁 0    💬 0    📌 0

레드제플린 다큐가 나왔나보네..
.
고등학생 시절에 친구의 권유로 듣게 되었는데..
알면 알수록 그 대단함에 빠져들었었다...
요즘말로 락밴드의 락밴드.
하드락의 완성형.
모든 찬사를 다 갖다 붙여도 모자랄 밴드다.
비틀즈도 좋아하지만. 예쁘기만한 음악을 한것 같은 비틀즈에 비해 (아니라는거 아니까 제발 가만있어)
요상한 시도들을 많이 한 밴드라 좋아했다...
주말에 꼭 봐야지,
오늘밤은 스떼어웨이 투 해븐이랑. 이미그란트 송은 꼭 들어야 겠다.

09.02.2026 16:11 — 👍 0    🔁 0    💬 1    📌 0

요새 AI 는 식판 사진만 올려도
뭔지 다 분석해서 칼로리 계산까지 해주는 구나...
좋은 세상이다.

09.02.2026 16:01 — 👍 0    🔁 0    💬 0    📌 0

입춘대길 플래카드가 걸린걸 보고 짱깨식으로 뭐하지 말라는 걸 보고...
... 대체 얘들은 뭘 배우고 자란거지.. 란 생각을 하게된다.
한문, 한자어는 다 때려부수는 한국식 문화대혁명이라도 하려는 걸까.

08.02.2026 10:32 — 👍 0    🔁 0    💬 0    📌 0

그나저나
가열식 가습기를 당근에서 적당한거 찾아 사야지.
춥고 건조하다.

07.02.2026 12:19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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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패스 트래블러2
엔딩까지. 완.
길었네...
이젠 주말밖에 게임 못하니 더 길어진다.

07.02.2026 12:18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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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먹은 치킨.에 하이볼.
.
KFC 치킨나이트 가 나름 합리적인 선택일수도 있겠다.
한조각 3300원은 비싼데...느끼지만
두조각 3300원 먹을만하군. 이 됨.
그럼 네조각에 하이볼 사서 즐기면
혼자서 불금 즐기기 너무 좋잖아. 캬.

07.02.2026 07:08 — 👍 1    🔁 0    💬 0    📌 0

이직을 했다.
야근이 디폴트라
평일에노는건 끝났다.
.....
젠장.

05.02.2026 13:43 — 👍 0    🔁 0    💬 1    📌 0

추운데 얼어죽을라고 야간 라이딩이여. ㅋㅋ.
전에갔던거 생각나서 올림.

30.01.2026 15:37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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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대부도 가실일이 있으시거든.
여기 가보시라고.
중국음식점 홍시.
다른건 아직 안먹어 봤는데. 늘 손님 많은거 봐서는 충분히 맛집.
간짜장 사먹으면 늘 방금 삶아져 나온 촉촉한 면에 양파가득 볶은 양념이 잘 어울리는 집.

30.01.2026 14:01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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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여섯번째,
파르티티오, 아그네아 완.
옥토패스 트래블러2
게임.

30.01.2026 09:39 — 👍 0    🔁 0    💬 1    📌 0

넷플릭스 에서 도서도 제공해주면 좋겠다.

29.01.2026 16:42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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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애니 게임만 하면서 살아도 될듯 하다.

28.01.2026 15:35 — 👍 0    🔁 0    💬 0    📌 0

무슨 내가 인정하는 PC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시대에 안맞아서 안보긴 하는데.
참. 시대변하는거 알고. 내가 못따라가는거 알면. 조금 조용할 필요도 있다는걸 알아야지.

28.01.2026 15:18 — 👍 0    🔁 0    💬 0    📌 0

슈마허의 최근 소식은.
발표한 매체가 데일리 메일과 더 선.
.....타블로이드지라 믿어도 되나? 싶긴 하지만.
카더라 가 아닌 기자인 조나단 맥어보이가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발표한 기사네..
오랜 슈마허 팬이라 조금이라도 호전되길 바라고 있음.

27.01.2026 02:14 — 👍 0    🔁 0    💬 0    📌 0

국가급 회원 가입이 아니라, WHO 산하의 실무 기술 네트워크(GOARN)에 '주 정부 기관'으로서 가입한 것이 맞습니다. "WHO의 소단위(네트워크)에 가입했다"는 판단이 정확한 해석

24.01.2026 14:56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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