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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twinklingtime.bsky.social

가만한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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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나른 (@twinklingtime.bsky.social)

속상해서 제가 다 홧병이 날 것 같아요…. 네 맛있는 거 먹어요 🥺 복숭아 배송 오면 연락드릴 거니까 기다리고 계세요!

24.07.2023 14:31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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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행이죠…. 트위터 용서 못해….

24.07.2023 14:20 — 👍 1    🔁 0    💬 1    📌 0

아니 이게 무슨 일이에요ㅠㅜㅠㅜㅠㅜㅠㅠㅠ

24.07.2023 14:08 — 👍 0    🔁 0    💬 1    📌 0

물복 딱복 가리진 않는데 요즘은 물복이 좋다

24.07.2023 04:31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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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7.2023 04:08 — 👍 4    🔁 0    💬 1    📌 0

레몬 크림 데니쉬랑 슈크림

09.07.2023 10:30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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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

09.07.2023 10:28 — 👍 4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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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へ모양이였던 마네키네코. 너는 왼손을 들고 있으니 사람과 인연을 불러오는 고양이구나.

09.07.2023 07:46 — 👍 3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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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부터 있었던 킷사텐. 공간에 쌓인 세월의 무게를 가늠하는 걸 좋아한다. 오고 갔을 많은 사람들, 나눴을 대화들, 맴도는 커피 냄새.

09.07.2023 07:42 — 👍 3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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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카루이자와 갔던 생각이 나더라

08.07.2023 11:19 — 👍 4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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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룬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남편 줬다

08.07.2023 11:16 — 👍 4    🔁 0    💬 1    📌 0

오늘 토요일이지 꼭 일요일 같다

08.07.2023 03:09 — 👍 3    🔁 0    💬 0    📌 0

일! 하! 기! 싫! 어!

06.07.2023 15:00 — 👍 7    🔁 0    💬 0    📌 0

자기 택배인걸 귀신 같이 아는 나기

06.07.2023 11:25 — 👍 6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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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정기 배송 🍦🍦

06.07.2023 11:24 — 👍 5    🔁 0    💬 1    📌 0

쓸데없는 이야기 더 많이 많이 떠들게요 😌💕

06.07.2023 10:05 — 👍 1    🔁 0    💬 0    📌 0

어쨌든 치토스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어서 요즘 자주 사서 먹고 있다. 기한 한정으로 판매되는 6種&300%チーズ味요. 이름은 좀 이상하지만. 왜 300%인걸까. 3배를 더 뿌렸다는 뜻인가.

06.07.2023 06:41 — 👍 4    🔁 0    💬 1    📌 0

맞아. 내가 이런 걸 잘 못해서 페이스북도 안 하고 인스타도 안 하고 그냥 조용히 트위터만 했었지….

06.07.2023 06:29 — 👍 0    🔁 0    💬 1    📌 0

아직 트위터랑 블스를 어떻게 나눠 써야할지 감을 잡지 못해서 헤매고 있다. 두 앱을 나란히 배치해서 더 그런가. 요즘 치토스가 맛있다, 를 쓰려고 하는데 이걸 어디에 써야하지 하는 사소하고 소소해서 고민이라기도 애매하고 결국 어디에도 안 쓰고 말기도 하고.

06.07.2023 06:28 — 👍 4    🔁 1    💬 1    📌 0
Post image 01.07.2023 13:52 — 👍 2    🔁 0    💬 0    📌 0

나기를 옆구리에 끼고 책을 읽다보면 점점 졸린다

27.06.2023 16:22 — 👍 3    🔁 0    💬 0    📌 0
Post image 26.06.2023 16:02 — 👍 2    🔁 0    💬 0    📌 0

책 한 권 읽고 두 권 사니까 줄어들질 않아

26.06.2023 08:15 — 👍 2    🔁 0    💬 0    📌 0

트위터에서 봤는데 책을 사놓고 안 읽으면 지옥에서 그 책을 전부 들고 있어야 한다면서요? 다행이다. 사놓고 안 읽은 전자책이 150권 정도 있거든요. 디지털 책지옥….

26.06.2023 08:13 — 👍 4    🔁 0    💬 1    📌 0

아직 난로에 구운 콧페빵은 먹어보지 못했다

26.06.2023 04:08 — 👍 1    🔁 0    💬 0    📌 0

도서관에서 빌린 오가와 요코의 博士の本棚를 읽으면서 출근했다. 첫 글은 図書室とコッペパン이란 글. 어릴 적 책에서 읽은 ‘난로에서 구워 먹는 쿠페빵’이 어떤 맛일지 너무 너무 궁금해서 내내 상상했었는데 여기 와서 그 쿠페빵이 コッペパン이라는 걸 알고 어디서 コッペパン을 볼 때마다 어릴 적 친구를 만난 기분이 든다.

26.06.2023 04:07 — 👍 3    🔁 0    💬 1    📌 0

발등에 이마를 대고 자는 강아지 때문에 몸을 틀 수가 없다. 아니 왜 하필 발등….

25.06.2023 14:21 — 👍 3    🔁 0    💬 0    📌 0

4K 리스토어 버전이라니 보고 싶다

25.06.2023 02:19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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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휴일….!

25.06.2023 02:06 — 👍 1    🔁 0    💬 1    📌 0
Post image 25.06.2023 01:00 — 👍 9    🔁 1    💬 0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