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아 내 가좍들아 제발 무사해야해
27살의 11월... 또 다시 한계에 봉착함 ㅡㅡ;
사직서 냈습니다.
블스 살아있으니 걱정말고 팔로 주십쇼 내 가좍님들
공허함을 사람으로 해결하면 안된다지만 난 그동안 너무 혼자 였는데... 이제는 조금은 심적파트너가 있어도 되지 않는지 ㅠ
마음을 쏟을 곳이 필요함... 욕심을 좀 부리면 그것이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좀 더 욕심을 왕창 부리면 연인이길 바람...
내 트친들을 블루스카이에서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당근빳따쥐 !
와 나도 블루스카이 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