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자긴 해야 돼 근데 자기가 아까워
돈 좀 그만 써. 거지가 꿈이야?
뭐 어쩌것어 걍 생긴대로 살아야지
그런데 정말 남 밑에서는 일 못하겠으니까 (사실 위에서도 못함 혼자해야함
그래서 결국에는 프리랜서가 된 걸까
진짜 성질이 더러워서 그랬던 것 같긴 해요 (시무룩
사실 회사원 아니에요
회사 10년 다니다가 자영업 6년 찹니다
쌍욕 안 하면 다냐, 그래 그렇게 상사랑 좋은 관계 유지해봐라 라고 말씀해셔 놓고요?
하지만 이만 넘어가시겠다는 말씀은 감사합니다 초토님도 설 연휴 잘 쇠세요
사족입니다만 기분이 나아질 것 같을 만한 사실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늘 회사 및 상사와 늘 개좆 같이 싸웠었습니다
제 성격 문제일수도 있겠네요
아 ㅋㅋㅋㅋㅋㅋㅋ 네
초토 님도 본인이랑 전혀 상관 없는 사람이 아 나 저 사람 의견 마음에 안 들어라고 혼잣말 하는 거 일일이 다 신경 쓰시면서 사회생활 원활히 하시길 바랍니다
실상 밈화 자체보다는 어린이 판타지의 기조가 휴양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에 동조하리라는 발언 자체에 의아하고 반감을 가졌던 것 뿐이고요
그런... 문구가 어디에서 명언으로 여겨지는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걸 알아가셨다는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제 개인 SNS에서의 어조 조심하겠습니다.
...? 제가 한 말이 님한테 못할 쌍욕이였나요?
전 님한테 해서는 안 될 말을 직멘 하지도 않았고, 단지 님 의견을 알티하고 저의 반대되는 의견을 적은 것 뿐입니다만
전 제 상사들한테는 더 직설적으로 말해왔습니다 ㅋ 남 앞에서 못할 말 뒤에서 못한 적 없어요
디즈니 탱글 크루가 누군진 모르겠네요.
저딴 말 운운에 기분이 나쁘셨다니 죄송합니다. 너무 시일이 지나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마 당시에 제가 단순 대개 (어린이 동화 포함) 판타지가 단순 휴양 목적 아니라 생존으로 쓰였으리라는 생각에 그걸 밈화 해서 "판타지는 여행지로서 매력 있어야한다"로 느껴지는 말에 반감이 느껴한 말인 것 같네요.
그래서 딱히 님한테 시비를 걸려던 의도도 없었고, 걍 알티+제 의견을 덧붙인 것 뿐이에요
님 의견에도 딱히 불만 없고 문제없어요
그냥 진짜 의아했던 것뿐이에요
문제 있다고 생각한 적 없고, 그냥 태어나서 독자들이 그 판타지 세계를 휴양지라고 생각하면서 여행하고 돌아온다고 생각한 경우를 보지 못해서 한 소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좋아한다는데 왜 시비거시는지 궁금하네요 문제 있나요?
걍 본인이 그렇다고 하면 될 일을 꼭 밈화 해야 되나
휴가 때 한 번 가고 싶다니...? 하물며 엘리스조차 그게 현실이었으면 하는 강렬한 소망에서 비롯되는 욕망임이 절절한데 휴양지 따위...? 대체 누가 저딴 말을 하고 그 말을 좋아한다는 건지
엥...? 애초에 현실도피가 판타지의 존재 의의인데
판타지 세계를 만들 때
독자들이 이 세계가 세상에 존재한다고 믿고
휴가 때 한번은 다녀오고 싶어야 한다는 말을 조아한다
붕괴되는 사랑이 미친 사랑 아니면 뭔데
대답도 기가 막힘 "현대인 치고는"
따악 박해일 같은 얼굴에, 그 캐릭터의 설정과 성격이 맞아 떨어져야 느껴지는 설렘인데 박찬욱이 관계성의 큰 틀은 잘 짜도 이건 절대 그에게서 나올 수 없는 천재적 간 맞추기인 (박쥐에서 신뢰 박살남)
진짜 너무 야하고 너무 섹시하다
연애를 넘어선 유부남녀가 (세속적 표현 죄송합니다 몸으로는 뭐 별 거 없어서) 섹텐 타는 게 초밥 씬인데 난 아무리 봐도 이게 남자 갬성으로는 느낄 수도 없고 표현할 수도 없는 디테일이라고 생각하거든 느닷없는 개큰 의심
(아가씨 좋아합니다)
뻥안치고 진짜 야하다...
아가씨 따위나 찍는 박찬욱 머리에서 나올 디테일이 아닌데 너무 의아하다
미친아 "경찰치고는 품위 있다는 건가요? 아니면 한국인 치고는? 남자치고는?" 이런 말 하는 남자를 어케 안 사랑하는데
헤어질 결심 다시 보는데 경찰이 철 장갑? 쓰는 거 진짜 개 섹시하다...
회사가 나한테 69839172832번째 거짓말 했어
이번에야말로 헤어져야겟지?
(몸부림)
정말 이렇게까지 하기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