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치프 성우가 “구역질나고 유치한 전쟁 포르노” 에서 내 목소리 빼라고 백악관에 일갈
“남편에 순종해야”…성별 고정관념, Z세대 남자가 더해
www.hani.co.kr/arti/society...
"영국 공영방송 비비시(BBC) 등 외신들은 젊은 남성들이 기성세대보다 더한 전통적·성차별적 고정관념을 형성하게 된 배경으로, 경제적 불안 및 온라인·소셜미디어 문화의 영향을 제기했다. ‘성평등 정책이 남성의 기회·자원을 빼앗는다’는 불안을 자극하며 남성 우월주의와 여성혐오 담론을 퍼뜨리는 ‘매노스피어’(남성 중심 온라인 커뮤니티)와 온라인 인플루언서들이 젊은 세대 남성의 인식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내가 사는 곳이 난리가 아니라고 해서 3차 대전 상태가 아닌 것은 아니다..
백인들은 대체로 자기네들이 전부 전쟁에 휘말려야 세계대전 이라고 말하는 경향이 있다.
논리 비약 하는 사람이 싫다.
너무 우울한 이야기긴한데 여성의 날이기도 하고 여성서사 이야기 많이 나오니까 얹는 말... 저도 원래 소위말하는 클린 여성서사장르 찾아나섰고 내가 파는 장르가 아무 단점도 없는 장르인줄 알았던 사람이었는데.. 2번의 플로우를 보고 바뀜. 첫번째는 에놀라 홈즈의 여성혐오 비판 대사를 교묘히 편집해 여혐작이라고 플로우 짜던 사람이 아니라고 지적받자 튀어버린거랑, 한 한국 여성작가의 작품에 재일교포가 선하고 멋있게 나오니 친일이다라고 몰아가는 플로우를 보고.
이외에도 여럿 있었지만 아무튼 이걸 겪고 트집은 잡을려면 생기는 거고
마약이 대중적으로 퍼지긴 했고, 대부분의 마약중독자들은 차가 없어서 교통사고같이 눈에 띄는 사건을 일으키지 않고 그냥 공범 자백이나 모텔 소란 같은 경로로 시시하게(?) 체포되므로 뉴스에 나오지 않을 뿐입니다.
1월 1일의 탄생화 스노우드롭과 푸른 아기돼지 🐖
1월 2일의 탄생화 수선화와 붉은 아기쥐 🐀
1월 3일의 탄생화 샤프란과 붉은 송아지 🐂
1월 4일의 탄생화 히아신스와 금색 아기호랑이 🐅
2월 17일의 탄생화 야생화와 하얀 아기돼지 🐷
#금월영 #마음정리일기
이틀 전의 월식. 그리고 월영이가 떠나고 두 달째...
월식 보러 나갈 때 까지만 해도 별 생각 없었는데 달 올려보다가 문득 '대보름이니까 소원이라도 빌어봐야 하나...'하는 생각이 들고,
바로 이어서 월영이 생각이 마구 밀려왔다.
어떤 소원은 아무리 빌어봐야 방법이 없지... 노력으로도 닿을 수도 없지...
이런 걸 이제 욕하면서 닮는다고...
나치가 딱 저랬지 않았나요?
#금월영 #마음정리일기
'무언가의 죽음' 자체에 대한 방어기재가 있는 사람은 좋은 위로를 할 수 없는 것 같다. 그 사람이 얼마나 좋은 사람이고, 얼마나 가까운 사람이고, 얼마나 공감을 느끼고 있느냐와는 별로 상관 없이.
나도 분명 그랬겠지.
내가 위로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했던 이들이나, 혹은 무의식중에 상처를 주었을 이들에게 지금와서 더욱 미안하다.
아니 이렇게 돌직구로 던지는 사람 처음봐 ㅋㄱㅋㅋㅋㅋㅋㅋㅋ
◇ 박성태> 그러니까 대권에 나중에라도 안 나가세요?
◆ 정원오> 전혀 생각이 없습니다.
◇ 박성태> 지금은 아니고 전혀 생각이 없나요?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서울시장은 늘 대선주자감이 하는 자리였기 때문에 여쭤보는 거고요.
◆ 정원오> 그래서 시민들이 불행한 겁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매체의 성향을 막론하고 이런 기사가 나온다는 것은 뭔가 잘못되어도 아주 크게 잘못되었다는 걸 반증한다. 집은 살 수 있는 좋은 때를 잡아야 하는 그런게 아니다. 언제나 들어가서 살 수 있어야 한다.
요즘은 술을 묘하게 자주 먹는 기분...
술이 달다.
솔직히 현대화 될 수록 사후세계 안 믿으니까 기독교적 윤리관이 더 폭망하는거같아요
유교식으로 사후책임론이 아니라 살고 있을 때 사회적 말살을 시켜야 했다니까요
#금월영 #마음정리일기
월영 없는 월영 생일
바이 사람들아
#금월영 #마음정리일기
트위터 쪽에 냥이 데리고 집에 간 이야기가 보이길래...
월영이 어릴 때, 맡길 데도 없고 냥이를 원거리 이동시키면 안 된다는 지식도 얕고 그래서 ktx 타고 같이 부산갔던 기억.
월영이는 버스 소리는 싫어했지만, 기차는 썩 싫어하지 않았고... 대신 가방에 오래 있는 걸 엄청 싫어했었다.
2시간까진 잘 참았는데 그 이상 되면 우는 소리를 내거나 나오고 싶어했었고, 가방에 메쉬로 뚫린 부분을 창쪽으로 돌려준 채 손 넣어 쓰다듬으면 밖을 내다보고 신기해하기도 했었고...
그리고 엄마 이불에 오줌을 쌌지.
교수의 문제점: 저 표현에서 “학업보다 우선시”라는 건 대부분의 학생들에게는 아무런 정보값을 주지 않습니다 ...
지병인 꾀병이 재발했습니다.
병명은 “일하기 싫어 증후군” 같습니다.
종업원한테도 감염된 것 같아 오늘 가게는 쉽니다.
밥 7kg 7-8만원
화장실 벤토모래 26kg 5만원 이게 최소컷인디
진짜 못됐다. 진짜... 저거 '야 그냥 박아둬' 한 사람의 마음씀이 너무 못됐다.
조남준님의 이 만평은 시대와 장소를 초월하다 못해 자본주의의 구조를 있는 그대로 그려낸 만평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간단하고 기본적인걸 재벌들만 모르지.
www.hani.co.kr/arti/opinion...
차별금지법 발의 두 건에 정당별로 몇 명 참여했는지, 정당 크기에 비해서는 어떤지 더 널리 알려져야 하고 논의가 이루어져야 한다.
🔥22대 국회 2번째 차별금지법 발의!
정춘생 의원 차별금지법안에 대한 입법예고가 시작되었습니다.
역시나 적극 반대 의견들이 수천 건씩 달리고 있습니다.
윤석열 내란수괴 1심 선고를 앞둔 지금,
윤석열 퇴진을 이끈 광장의 시민들이 꼽은
1위 과제 '차별금지법 제정' 찬성 의견을 작성해주세요!
➡️입법예고 마감 2월 24일
pal.assembly.go.kr/napal/lgsltp...
색이 안 보여서 다시 찍은 사진.
일부러 살짝 어두운 얼룩이 있는 루세떼로 해서 구석에 그늘진 느낌이 남아있다.
별빛 패턴이라고 해서 옆쪽을 저렇게 뚫어주어 빛이 많이 들어갈 수 있게 만들었다. 월영이는 해 쬐는 걸 좋아하니까.
#금월영 #마음정리일기
월영이 루세떼 목걸이를 찾아 왔다.
원래는 좀 더 디자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는 걸 생각했었지만, 현실과 타협했다.
문스톤 아래 루세떼를 배치해서 달그림자라는 느낌으로...
#금월영 #마음정리일기
아직은 동물병원 앞을 지나가는 게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