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봉동~대림동
07.02.2026 14:08 — 👍 1 🔁 0 💬 0 📌 0@4ddolleno.bsky.social
EXODUS
가리봉동~대림동
07.02.2026 14:08 — 👍 1 🔁 0 💬 0 📌 0[속보] '세종호텔 농성' 해고노동자 고진수씨 구속영장 기각
최종수정2026.02.04 21:53
m.news.nate.com/view/2026020...
입춘대길하시길~
04.02.2026 08:46 — 👍 2 🔁 0 💬 0 📌 0진심 소리지름
04.02.2026 01:30 — 👍 223 🔁 367 💬 0 📌 9어른들이 인터넷에서 사람 사귀지말라하는데
몇시간을 들엿다고 생각합니까 sns에
이 고급인터넷친구들
이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뻐꾸기 새끼를 기르는 숙주새는 속은 게 아니라 "기르다보니 정이 들어서" 계속 길렀다는 거야. 기르다보니 정이 들어서.....
02.02.2026 12:41 — 👍 85 🔁 122 💬 0 📌 1쳇
01.02.2026 15:21 — 👍 72 🔁 106 💬 0 📌 0웃겼던 점: 메가박스도 두쫀쿠 팔아 조만간 두쫀쿠로 화폐거래도 될 거 같어
01.02.2026 15:03 — 👍 2 🔁 0 💬 0 📌 0이 채널에 고양이를 양손으로 희롱하는 영상이 잔뜩 있어요 고양이가 눈이 정말 땡그랗고 사냥을 못하고 귀여운 소리를 내고 바보같아요
youtu.be/xJjTb7TiP1w?...
몇 번이고 다시 볼 때마다 엔딩 크래딧 올라가는 동안에도 울컥하던 그때도 너무 즐거웠지만 지금 와서 그때처럼은 못 본다 해서 싫거나 아쉽진 않아
여전히 내 최애작임
예전만큼은 감동을 못 하는 건 자꾸 작품 너머 현실이 보이게 되어서 그런 거 같고... 2017년까지만 해도 이 이야기에서 추구하는 선과 그 방식에 좀 더 강하게 동조했다면 지금은 자꾸 그 너머의 백인꼰대교수할배에게 간간히 태클을 걸고 싶은 마음이 불쑥불쑥 올라온달까
01.02.2026 14:57 — 👍 0 🔁 0 💬 1 📌 0반지의 제왕 시리즈 가장 깊게 감동하면서 본 건 2017년에 CGV에서 확장판 재개봉 때였던 거 같음
그땐 반제 덕질도 한창이었 던 때고 내 가치관도 그 후로 조금씩 바뀌었으니까 지금은 또 감상이 달라지긴 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너무 좋아
왕의 귀환 보고 왔어
감동 개껴
개발자들이 환장하는 개못생긴 프로그래밍 마스코트 실존
31.01.2026 12:23 — 👍 56 🔁 120 💬 2 📌 11와중에 쓰레기 치우다가 새우....뭐라고해야하지 샀다가 그 포장에있던거? 제습? 그게 썩었는지 꼭 항문낭같은냄새가 났다... 난 그게 진짜 케이 항문낭인줄알고 케이 똥꼬를 닦았다... 케이는 억울하다...
29.01.2026 11:15 — 👍 107 🔁 77 💬 4 📌 2ㅋㅋㅋㅋㅋ 교보에서 책시키면서 받은 수건
귀여워...
창경궁도
28.01.2026 15:32 — 👍 3 🔁 1 💬 0 📌 0종묘 다녀왔어
28.01.2026 13:59 — 👍 4 🔁 1 💬 1 📌 0오... 결말 괜찮네 재밌게 봐씀다
27.01.2026 17:23 — 👍 0 🔁 0 💬 0 📌 0이거 코미디야?ㅜㅠㅠ 아 개웃기다 진짜ㅠ
27.01.2026 16:16 — 👍 0 🔁 0 💬 1 📌 0사진 계정 일단 만들었다
사진 채워놓고 블친소 돌려야지
오프닝 왤케 활기참
27.01.2026 13:05 — 👍 0 🔁 0 💬 1 📌 0뽀짝한(?) 영화 봤으니 찝찝한 영화 봐야지
27.01.2026 12:52 — 👍 2 🔁 0 💬 1 📌 0마지막 쌈박질 장면 OST가 인상적이군
기분탓인가 저 시기 영화들 중에 저런 느낌의 바이올린이 주선율인 브금이 많은 거 같음
정진영 극 중 이름이 청명 스님이구나
청명.
어쩐지 땡중의 향기가 나더라
사진계정을 블스에도 만들까
27.01.2026 12:33 — 👍 1 🔁 0 💬 0 📌 0제주도에서 사온 차가 제법 맛있다
27.01.2026 12:32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