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오히려 차단 가능, 사칭 식별이 가능하다는 면에서 딱지 붙여주는게 낫다고는 생각해...
17.01.2026 14:04 — 👍 32 🔁 58 💬 0 📌 0@maybe-shipduck.bsky.social
근데 오히려 차단 가능, 사칭 식별이 가능하다는 면에서 딱지 붙여주는게 낫다고는 생각해...
17.01.2026 14:04 — 👍 32 🔁 58 💬 0 📌 0뜬금없는 얘기지만
여러분은 유명 장르의 등장인물의 이름이 가족 이름이랑 겹치는 경험 있습니까
저는 모 유명 메이저 웹소설장르의 등장인물 중 하나가 제 부친이랑 성과 이름이 같은 탓에
탐라에 그 친구 연성 들어올때마다 어쩐지 불미스러웠던 경험이 있습니다
정상성을추구하게된건 아닌데 남친이가지고싶소
17.01.2026 18:21 — 👍 0 🔁 0 💬 0 📌 0사실 초범 아닌 쿠데타 사범이 있음
박정희
5.16 쿠데타 일으키고, 이후에 유신 선포했잖아
아, 물론 총맞고 죽어서 재판은 생략됨
윤석열이 사형 구형을 받은 날, 이재명은 풍악을 울렸다. <— 이 문장에는 하나의 거짓된
진술도 없다.
아들러 호프만이라는 놈 ㅈㄴ 빡치면 독일의 아웃사이더 돼서 모국어로 개난리부르스떠는데 그레타 앞에서 과학이 다 뭔 소용이냐고 우린 다 뎀질 거라고 절규했을 때도 똑같이 굴었을지 궁금함
번외 : 그레타 호프만도 빡쳐서 속사포 독어를 뱉어본 적이 있을까
#블친소 #겹친소
블친소 겸 메인 포스트
서울 사는 대구 사람, 모태 삼성 라이온즈 팬
리듬게임, 음악 감상, 야구, 술 좋아함
일상, 헛소리 외에도 진보 관점의 시사·정치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나 깨우러 온 강아지가
방구뀜
알앗다 똥싸러 가자
블스 사람들이 그렇게 고양이를 좋아한다던데
어느정도인지 확인해보겟습니다.(아님)
민변소득은 모르겠고 민변지출은 앎
세상에는 시민사회를 위해 자기 돈도 쓰고 자기 시간을 내어 일도 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영원히 이해하지도 믿지도 못하는 자들이 있다.
Two lop-eared bunnies nuzzle affectionately on a colorful blanket.
30.12.2025 00:45 — 👍 1572 🔁 267 💬 7 📌 11Melbournes favourite son 🥹
#TeamOP
이틀뒤가 벌써 1월 1일이라니
2025년 덜썼는데 환불해주세요
ㅠㅠ 정병좀나아지면 제일힘든거는.....
내가 힘들어한 그 긴 기간이 그냥 텅...아무것도안한기간이 되는거다
너무오래쉬었음청년으로살았다..
30.12.2025 01:46 — 👍 0 🔁 0 💬 0 📌 0트위터 ai쳐안당하려면 남자 저꼭디 그려야한대서 이지랄을함 (어차피 님 트위터 비계밖에 안남앗자나요(맞긴해
28.12.2025 18:50 — 👍 2 🔁 1 💬 0 📌 0다방면으로 씹뜨억같은거만그려서 블스에올릴게없네
28.12.2025 04:23 — 👍 1 🔁 1 💬 0 📌 0냐아 하는 고양이 보여줄게
27.12.2025 14:38 — 👍 65 🔁 16 💬 0 📌 0해당 검토 리스트는 차단 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리스트 관리자가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계정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말이 많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식으로 뭉뚱그려서 차단하는 리스트보다는 명확한 기준을 세워둔 리스트를 이용하시는 걸 권합니다.
28.12.2025 03:23 — 👍 72 🔁 235 💬 0 📌 2오늘은 영화인 친구들과 술자리가 있었습니다. 술을 마시기 전, 저는 친구들에게 "AI 얘기, 영화 매체가 망하고 있다는 이야기 금지"를 내걸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5시간 내내 아무 말 없이 술만 마셨습니다. 즐겁고 적적한 술자리였습니다.
27.12.2025 14:13 — 👍 98 🔁 91 💬 1 📌 0귀여운 사진 구독할만한계정 없나
13.12.2025 16:47 — 👍 0 🔁 0 💬 0 📌 0불고지죄: 지멋대로일 것 같음
불고기죄: 맛있을 것 같음
요샌 해가 빨리 지네요
13.12.2025 14:54 — 👍 180 🔁 85 💬 0 📌 1트이타 이제 국가 뜨는거같던데 트이타는 업뎃하면 할수록 업데이트가 아니게 됨....
30.11.2025 11:06 — 👍 33 🔁 22 💬 0 📌 0日승려 "조선인 유골 발굴, 과거의 어둠 응시하는 계기 돼"
www.yna.co.kr/view/AKR2025...
동네엔 아직도 떨어지지 않은 단풍들이 많다. 늦가을의 미련.
23.11.2025 05:41 — 👍 24 🔁 10 💬 0 📌 0어제 지나가다 우연히 패트와 매트 팝업을 봤는데, 패트가 죽어있었다. 근데.이마저도 패트와 매트 같아서 웃겼음. 다들 지나가다 멈춰서서 사진 찍고 감ㅋㅌㅌ
23.11.2025 01:25 — 👍 94 🔁 189 💬 0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