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 내내 아직도 신기한 맨질맨질함...
참기름이...분비되는 걸까...
@ssal.bsky.social
오타쿠 재질, 1묘 집사 드라마, 영화, 연뮤, 방탈출, 플라잉 요가, 여행, 술, 맛집 투어를 즐기며 근근히 살아가는 사축이자 동인녀 🇰🇷🇯🇵🇺🇸🆗️
십년 내내 아직도 신기한 맨질맨질함...
참기름이...분비되는 걸까...
사이비랑 손잡고 정치권에 줄대는 가장 영향력 큰 종교가 이딴 식으로 소수자나 사회적 약자인 양 행세하는 거 진짜 꼴보기 싫다
02.11.2025 04:36 — 👍 49 🔁 116 💬 1 📌 3요즘 한식이 여기저기 퍼지면서 외국인들도 쌈 문화를 접하기 시작했단 이야기는 듣는데. 이 사람들이 처음엔 상추나 깻잎 같은 걸로 쌈 먹어보다가 그냥 자기 집 주변에 있는 야채들로 싸먹기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우연히 들어서 재미있었다.
그러다가 혹시나 싶어서 한국인들은 로즈마리도 쌈에 넣어먹나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왜 검색결과가 '으어 쌈에 허브 한 장 넣음 꿀맛이지'냐.
우린 그냥 먹을 수 있는 야채면 다 입에 집어넣나봐.
엄마 너... 나 놔두구 외간남자 팬미팅 갔더라...
(삐짐)
냥팔상팔... 전기장판 위에서 자면서도 보일러 켠 바닥은 못 참는 삵돼지
31.10.2025 13:04 — 👍 3 🔁 0 💬 0 📌 0짠✨️✨️✨️
갓 열 살 된 삵돼지의 윙크를 받으신 당신에게 행운이 따를 것입니다🤭✨️🐾
오늘 종일 예뻤다 정말🐾🐾😍
26.10.2025 13:40 — 👍 3 🔁 0 💬 1 📌 0열짤 생일 축하해 삵아가야
건강하게 대학도 가고
서른이든 마흔이든 요괴가 되어서라도 엄마랑 같이 오래오래 살자
생일샷 협조 없음...
간식 세 개나 먹었음서...
나는 더 자야 하는데... 왜 그윽하게 바라보며 골골대는 건데...(만져주느라 못 자는 중
21.10.2025 21:56 — 👍 8 🔁 5 💬 0 📌 0만족스런 아침 드셨으니 이제 빈백 써야겠다며 6시 반에 나 밟아 깨우는 껌딱지를 어쩌지...
21.10.2025 21:37 — 👍 4 🔁 0 💬 1 📌 0자영업 하는데 진상이 없을 수는 없겠지. 그런데 대다수의 선량한 손님 덕분에 가게가 운영되는거 아닐까 싶다. '우리는 대체적으로 사랑 안에 살고 있다' 이 말 너무 좋음
x.com/cfyj00/statu...
시댁. 어째선지 모르겠지만 다들 한데 보여서 낮잠 자는 중. 엄마 아부지 형님 호메 나....조카만 베란다서 통화하고.
도로 자야지...
도서관 책장서 밀려난 멀쩡한 책…폐기 대신 새 주인 찾을 길 열린다
서울시교육청 “무상 배부 가능하게 조례 개정”
수정 2025-09-23 16:07 www.hani.co.kr/arti/society...
간식 달라고 엄마 밟아서 깨우고 예쁜 얼굴로 무마하는 고영🐾
24.09.2025 01:28 — 👍 13 🔁 7 💬 0 📌 0배고프고 괴로운거에 비하면 여전히 동그란게 의미불명임
21.09.2025 01:52 — 👍 18 🔁 2 💬 0 📌 0공포영화 좀 몰입해서 보고 싶어서
심야에, 혼자, 불 끄고, 문도 살짝 열어놓고, 커튼도 펄럭이게 해 놨지만... 고관절 누름돌 덕에 도무지 무섭긴 글렀다😂💕😺🐾🐾
나는 자는 엄마를 밟아 깨웠지만
내가 잘 땐 내버려두길 바라🐾
#ヤギ
14.09.2025 09:30 — 👍 167 🔁 19 💬 1 📌 0(인용죄송) 이거 읍내에선 이미 널리 퍼져 전세계 여성들에게 놀림 받는 중. 그리고 그 전세계 여성들이 이 맥락을 아주 정확히들 알고 계심. 번역 눌러보고 놀람. 아니 왜 안 달고 있는 내가 대리수치를…
10.09.2025 08:43 — 👍 86 🔁 152 💬 0 📌 2やる気를 섹스하고 싶은 마음으로 번역하는 거 그만둬..
09.09.2025 23:30 — 👍 18 🔁 62 💬 0 📌 0엄마가 운동하고 왔으면 좀 반겨 주라...
10.09.2025 13:40 — 👍 1 🔁 0 💬 0 📌 0사소한 걸로 완전 삐짐... 바보바보바보...
04.09.2025 13:36 — 👍 0 🔁 0 💬 0 📌 0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8명은 “민주화운동이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해 전보다 민주화운동에 대한 자긍심은 커진 양상인데, 내란사태를 극복하며 민주주의를 지켜낸 경험이 영향을 끼쳤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04.09.2025 13:00 — 👍 63 🔁 100 💬 0 📌 3버스가 일찍 왔다 했더니 한 정거장 지나쳐 내렸다가... 되돌아가는 길에 나팔꽃이 덩굴 타고 오른 꽃무리를 봐서, 기분 좋아졌다✨️
27.08.2025 07:00 — 👍 2 🔁 0 💬 0 📌 0리디북스 이용약관 개정 …
27.08.2025 05:10 — 👍 35 🔁 174 💬 0 📌 11왜 노곤하지
노곤한 건 퇴근하고 돌아와 집안일하고 녹초가 된 채 너에게 고관절을 바친 나여야 하지 않을까
똥그라미🐾😺
15.08.2025 04:36 — 👍 2 🔁 0 💬 0 📌 0어쩜 이리 버르장머리 없고 귀여운지
거기 엄마 자리야 비켜
퇴근길에 어마어마한 풍경과 마주쳤다 .
12.08.2025 10:44 — 👍 36 🔁 14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