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거는 이거 ㅋㅋㅋ
쓰리세븐~ ㅎㅎㅎ
조지 부시, 빌 클링턴, 도널드 트럼프, 노무현, 그리고 울 아부지.
모두 1946년 생 동갑.
면도하시니까 이미지가 확 달라지시더라구요 ㅎㅎ 수염다시 기르시면 좋을 듯 ㅠ
디즈니에서 <인어공주>, <알라딘>, <타잔> 등을 그린 전 디즈니 수석 애니메이터 글렌 킨의 개인작. 놀랍게도 글렌 킨은 아판타시아(머릿속으로 이미지를 상상할 수 없는 장애)를 가진 사람이다.
www.youtube.com/watch?v=wsQ4...
이제 다시 이런 애니메이션을 만들까 싶은... 고흐 그림 스타일로 그린 애니메이션 <러빙 빈센트>의 제작현장. 125명의 예술팀이 65000장의 유화로 10년 동안 그림.
아니 브런치에서 영화 리뷰는 다음 메인에 뜰 때 조회수 폭발할 때가 있었지만.. 이젠 다음 메인도 없고해서 조회수 팍 줄었던데. 근데 에세이가 브런치 메인에 뜬거도 아닌데 조회수가 확 올라가는건 브런치 6년차에 첨이네 🤔
곡예사(Acrobat): "극한의 반사신경을 보여주마."
건축가(Architect): "이 작은 마을에서 시작되는 나의 제국."
apps.quanticfoundry.com/s/m2mjh3/
방금 생각해보다가, 2002년 한일월드컵부터 지금까지의 시간보다 한국전쟁부터 서태지가 태어난 시간이 더 짧다는걸 알고 순간 머리가 멍해졌다. 그러니 우리 부모때는 이승만 박정희때 계속 살고있는거지... 나는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때를 계속 사는 거고.
배다: 색이 스며들다, 새끼를 배다
베다: 풀을 베다, 베개를 베고 눕다
이지요 ㅎㅎ
팔둘레가 40cm에서 늘지를 않고 39~40 왔다갔다 함.. ㅠ 나이가 들어서인가.. 오운완!
아무래도 도전만화가 아닌 데뷔작이다 보니, 일반 독자들에게 평가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 원고의 퀄리티가 좀 걱정이 되었다. 요샌 워낙에 돈을 많이 써서 퀄리티가 높은 웹툰들이 많으니깐.. 그래서 어제 회의에서 PD님께 물어봤는데, 현재 완성된 4화까지 보자면 아주 퀄리티가 높다고 생각한다고. 원고 완성도에 대해서는 더 할말이 없을 정도로 좋다고 하셨다. 속도가 문제지. 오히려 중요 컷만 뺴고 퀄리티를 조금 낮춰서, 원고를 시간내에 완성해야할텐데. 지금까진 일단 괜찮다.
정작 햄릿 자체는 못봤어요 ㅋㅋ 이걸로 햄릿을 본.. 이번에 나온 영화 <햄넷>도 좋다고 하는데 아직 못봤네요 ㅎㅎ
youtu.be/8Z9Ismh1elM?...
어익후.. 다리가 후들후들하구만.. 오운완!
감사합니다! 런칭하고 대박 터지면 좋겠네요 ㅎㅎ ㅠ ㅠ 담월님도 항상 열심히 그림그리시기 때문에 실력이 금방금방 좋아지실거예요 ㅎㅎ 복 받으실겁니다~
냠냠냠냠
제목이 아주 잘못된 기사.
1. '빙하타고 내려와' 라는 둘리 주제가를 패러디 한 것같지만, 그 가사도 틀렸다. 둘리가 타고온 건 빙하가 아니라 빙산이다. 빙하는 육지 위에서 강처럼 흐르는 얼음강.
2. 개구리들이 빙산이나 빙하를 타고 섬으로 간 것도 아니다. 빙하기에 한반도 서해와 남해는 해수면이 낮아져서 모두 육지였고, 서해 자체가 없었다. 그리고 빙하기에도 한반도에 빙하는 없었다.
기사 내용에도 나와있는데... 재미있자고 제목을 저렇게 쓰면 지구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은 오해한다. 정확한 사실을 제목에 쓰면 좋겠다.
시렵다, 마렵다, 가렵다...
뭔가 '렵다'라는 말은 '이 상태를 벗어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참기 힘든 가벼운 고통 속에 처한 상태'의 뉘앙스가 있군. 🤔 또 뭐가 있을까
그러고 보니 설거지나 청소등 집안일도 학창시절부터 많이 해왔고 20대 초반에 독립해 지금까지 사는데도 집안일을 위해 앞치마를 직접 산건 첨이네.. 🙄
그리고 골라보니 내 취향은 참 한결같다. 19세기 말 스팀펑크적인 패션을 좋아함. 황토색, 베이지색, 진청색 등..
휴우.. 가슴 등 운동 했다. 😩오운완!
제가 실력을 키워서 책도 내보겠습니다 😤
제 블친분들은 모두 아시는 이야기겠지만, 이번에 네이버 웹툰 연재심사 통과에 대한 소회를 조금 길게 브런치에 남겼습니다 🤓
brunch.co.kr/@casimov/308
블루스카이 CEO 제이 그레이버가 사임하고 블루스카이 최고혁신책임자(CIO)로 자리를 옮겨 혁신에 집중하는 역할로 전환하며 이사회가 후임자를 물색하는 동안 토니 슈나이더가 임시 CEO를 맡을 예정
제이 그레이버에 의하면 블루스카이가 성장하면서 회사는 확장과 실행에 집중하는 숙련된 운영자를 필요로 하며 본인은 CEO에서 물러니지만 본인이 가장 잘하는 일에 집중할 것이라 밝힘
임시 CEO로 지명된 토니 슈나이더는 워드프레스로 유명한 오토매틱 전 CEO였으며 현재는 트루 벤처스의 파트너 역할을 맡고 있음
그런 것 같네요. 🤔 무슨일인지.. 회사 제대로 유지 되겠죠..?
bsky.app/profile/jay....
다만 그냥 목에 간단하게 거는게 아니라 긴 어깨끈이 등에서 X자로 교차해서 등허리에서 앞치마를 묶는 형식이라 입고 벗기가 좀 귀찮네; 일단 입고나면 고정되지만. 입고 음식해보니 미술 학원다닐 때 생각이 새록새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