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다쿠아즈

이상적다쿠아즈

@doctorajkim.bsky.social

아부다비 사무직

98 Followers 147 Following 149 Posts Joined Jul 2023
11 months ago

심신 안정을 위해 급히 유튜브 요가 찾아서 따라해 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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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onths ago

거짓말 같이 좋은 소식에 들떴다가 아직 결과가 나온게 아니라는걸 깨닫고 급 가라앉음 시간이 빨리 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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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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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죽으면 먼저 와 농사짓던 블친들이 마중나온다는 얘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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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올해는 4월로 잡음. 나는.. 괜히 갔다가 출국 못할까봐 안 가고 싶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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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뜬금없지만, 저번에 친구들이랑 만인산 국립공원 1박하고 지역 최고 맛집에 갔는데.. 그것은 바로 추부 깻잎을 듬뿍 얹은 돌판 짜장면집. 오픈 전에 관광버스가 막 들어오고 번호표 뽑으려 뛰어가고 하는 식당이었다. 매운 갈비찜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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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힝 나도 콘클라베랑 미키17 보고 싶어. 근데 여기서는 안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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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블스 들어와서 예전 포스팅 보니 재밌다. 간간히 후기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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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공사 끝도 아주 갑작스러웠지... 때는 1월 어느날, 옆 사무실 친구가 와서는 이사 오후에 한다고 자리 정하러 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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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올해도 만들어 주셨다. 춥다고 엄마가 연락 안했는데 어찌 알고 내 출국 전전날 오셔서는, 이제 무릎도 안아프고 아무렇지 않은데 왜 안불렀냐며 나무라시면서 집락에 꼭꼭 싼 진미채를 주고 가셨다. 우리 예쁜 이모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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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사실 요거트도 세일 중이었는데 그건 왜 안 사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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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아... 요거트 사러 갔다가 하겐다즈 파인트 세일에 홀려 그것만 두 통 집어 왔다는걸 저녁 먹으려다 깨달음. 하지만 하겐다즈 세일은 저항하기 어렵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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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트위터 이상해서 왜 그런가 하고 블스 와봄. 어렸을때 집 정전 되면 다른덴 괜찮나 하고 기웃대던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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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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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날개가... 분명 무슨 준보석 갈아넣은 물감으로 칠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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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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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아악 놀라는 사람과 짝다리 짚은 성 조지의 엉덩이. from Louvre Abu Dh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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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이렇게 자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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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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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와, 만지는걸 허락 못받아서 안타깝게 바라보는 더 귀여운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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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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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내셔널 데이 기념품으론 씨앗키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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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우린 경상도 토박이들이라 수십년 친구였어도 하지 않았던 거였는데 친구가 세상을 떠나는 걸 보고 나니 남사스러운 말 하는것도 두렵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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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그제 고교 동창이 세상을 떴다. 오래 투병했다는데 알리지 말라해서 다들 몰랐다고. 발인날 눈이 와서 조금은 덜 쓸쓸했다고 참석했던 친구들이 전해주었다. 건강히 오래 보고 살자고 친구들과 톡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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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다들 이쪽으로 옮기시는 분위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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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오늘 마사지 갔는데 다리 한짝 빼놓고 안함.. 주말에 고향 (보통 2년에 1달 휴가로 보내줌) 간대서, 마음이 들떠서 그랬나 보다 하고 암말 안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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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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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할머니 기일이라서 엄마가 절에 다녀오셨다고. 온천장 녹천탕 다녀오면서 노점에서 우뭇가사리 콩국 먹은거랑, 겨울방학때 할매집에 가서 지냈던 기억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 아~무것도 없는 산골이라 갈때 엄마가 과자 한박스를 들려보내줬고 티비도 안나와서 만화영화 노래 테이프 가져가서 듣고 그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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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건국 52주년 기념으로 통신사에서 52기가 데이터 쏨. 통크긴 하지만 일주일 기한이니 어차피 다 쓰는 사람 없을거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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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퇴근하면서 아 피곤하다 근데 왜 아직 화욜밖에 안됐지 했는데 방금 수욜인거 알고 기분 미묘복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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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이번에 한국 갔을때 그 붕어빵의 이데아의 50프로쯤 밖에 안되는 것이지만 한마리씩 랩에 싸서 죽방렴 멸치마냥 포장해서 엄마가 넣어준 것을, 방금 한마리 데워 먹으면서 그래도 행복해 했음. 아직 4마리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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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붕어빵 하면.. 대전 신성동에 적당한 단맛의 팥이 통통히 들어차고 간이 잘된 반죽도 잘 부풀게 해서 완벽하게 구워내는 겨울한철만 하는 노점이 있었는데 시작시간도 애매한 2시 경이고 반죽 끝나면 바로 철수하기 땜에 너무 사기가 어려워서 한번은 중간에 외출달고 나와서 사간 적도 있음.. 그 사장님 아직도 하시는지 궁금하네 반죽붓고 구울때 리듬을 타면서 작업하시고 가끔 맘에 안들게 구워진게 나오면 가차없이 버려버려서 아..차라리 날 주시지 하는 하믄서 쳐다보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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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살면서 철 되면 가끔 공연보고, 스포츠 이벤트 가고, 새책 나오면 보고 제철음식 챙겨먹을수 있는 여유가 될만큼 챙겨서 은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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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아부다비 gp 영암 gp 두개 봤는데, 영암은 이제 없어졌으니 나름 레어템 수집한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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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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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제일 바깥 활동을 많이 한날인듯 페라리월드-fan zone -Qualifying-after race concert까지 무려 1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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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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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내 식당인데 설마 한국음식? 이라며 반색했으나 그냥 장식. 폰트도 그럴듯하게 써있어서 깜박 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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