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 복싱 (1/2)
#어바등
#해량무현
@ilsangsom.bsky.social
전독시, 괴출, 어바등, 무속성 솜 사진 올리는 솜계
해무 복싱 (1/2)
#어바등
#해량무현
✨️2026년✨️ 좋은소식들 쓸어담길 기원하며 RT이벤트 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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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은 2026년 1월 1일 저녁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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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출근
구속복 도마뱀 과장님🦎
#괴담출근 #괴출 #GSGW #이자헌
#일생_중독썰
12.02.2025 17:20 — 👍 0 🔁 0 💬 0 📌 0그리고 김컴.. 결말 보고 팍 식어서 개큰실망..
내 이럴 줄 알았다. 저런 닭살 새끼들이 싸움은 무슨 싸움.
에휴.. 간만에 도파민 좀 터지나 했더니..
그래도 애인한테는 애교부리시는 게.. 좀 의외군요
아 애교였어요 그거?
궁시렁대면서 애들 깨우러 가는 김컴.. 이러니저러니해도 평범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니까 내심 다들 안심하지 않을까
유중혁 잠시 상황파악하다가 무슨 상황인지 깨닫고 미간에 내천자가 선명해지면 김독자 쫄아서 미간에 입술 꾹꾹 누를 것 같다. 유중혁 빡치지만 드는 안도감이 더 커서 한숨 푹 쉬면서 김독자 허리에 팔 감고는 아침 먹이려 식탁에 앉힐 것 같다.. 포근중독...
12.02.2025 17:20 — 👍 0 🔁 0 💬 1 📌 0김독자 유중혁이 눈에 띄게 당황한 모습(Ultra Rare!) 빤히 보다가 웃참 실패해서(사유: 그 유중혁이 이딴 걸로 쪼는 게 개커여움) 픽 웃으면서
그냥 사랑한다고 중혁아
하고 유중혁 얼굴 와락 끌어안아서 볼이고 이마고 머리카락이고 뽀쪽 왕창 갈긴다
당장이라도 끌어안고 뽀뽀 왕창 해주고 싶은 마음을 겨우 찍어누르고 정신을 차렸음. 이 장난의 완벽한 마무리는 정해져 있었기 때문이었음. 김독자가 표정을 다시 갈무리하자 유중혁 개큰당황함. 이제껏 싸워도 이 얼굴 한번이면 다 잊혀지고 뜨거운 사랑도 나눌 수 있었는데..
12.02.2025 17:20 — 👍 0 🔁 0 💬 1 📌 0눈썹 살짝 내리고 시무룩한 표정으로 김독자를 쳐다봄. 수려한 이목구비에 처연함이 한 스푼 더해진 그 모습은 누구라도 숨을 헉 하게 하는 한 폭의 그림이었음. 당장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해야 할 것 같은(작품명: 비탄에 빠진 패왕) 분명 선이 굵고 야성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미남인데도 슬픈 감정이 조금 첨가되어 왠지 모를 부성애를 자극하는 모습에 김독자는 순간 살짝 넋을 잃음.
12.02.2025 17:20 — 👍 0 🔁 0 💬 1 📌 0유중혁이 생각하기에 김독자가 빡칠 사유는 너무 많았음. 예쁜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려던 연애 방식의 결과(김독자 만족도: 99.8% 후기: 캐붕이 없어요!)라고 생각하며 머리를 굴리다.. 결국 필살기를 꺼내는 유중혁
....미안하다 김독자.
유중혁은 김독자의 말 듣자마자 답지 않게 흠칫했음. 항상 중혁아 여보 자기 하던 김독자가 성까지 붙여서 부르는 음성이 낯설어서. 잠시 고민하던 유중혁이 이내 조심스레 입을 열음.
무슨 일 있나 김독자..?
말과 동시에 머리 빡시게 굴리면서 자기가 한 행동 중 뭣 땜에 김독자가 빡쳤는지 고민했음. 뭐지. 애칭으로 불러달란 이야기에 헛소리 말고 자라고 했던 것 때문인가?(김독자는 그냥 놀려먹으려고 한 거임) 아니면 어제 토마토 편식하지 말라고 해서?(결국 빼고 요리해줬음)
이 시각 김컴.. 자기들이랑 인사 대충하고(안하진 않음) 곧장 들어와 팔짱 끼고 유중혁 노려보던 김독자 봤을 때부터 긴장감 MAX 상태로 팝콘 뜯고 있었음.. 그리고 마침내 김독자가 쐐기박듯 입을 열자, 기다렸다는 듯 마시던 커피 홀랑 들고 문 밖으로 튀어나가서 문 앞이랑 창문에 자리를 잡음. 이건.. 놓치면 안될 빅이벤트다..!!
12.02.2025 17:20 — 👍 0 🔁 0 💬 1 📌 0돌아본 김독자가 뭔가 무표정으로 팔짱 끼고 자기를 빤히 보고 있어서 살짝 긴장한 유중혁. 그때 숨을 살짝 들이마신 김독자의 입에서 차가운 음성이 나옴.
유중혁. 나랑 얘기 좀 해.
굳은 표정으로 식탁에서 커피 마시는 김컴들(only 성인) 지나쳐서 김독자 음식에 데코(장인정신 1%+애정 100%)하고 있는 유중혁에게 다가가 팔짱 끼고 냉장고에 어깨 기대서 삐딱하게 선 김독자. 유중혁 당연히 팅팅 부은 눈으로 백허그해왔어야 하는 김독자가 계속 뒤에서 자기를 바라만 보는 게 느껴져 슬쩍 뒤 돌아봄.
12.02.2025 17:20 — 👍 0 🔁 0 💬 1 📌 0무척 심심했던 김독자 이거다 싶어서 부엌에서 아침 준비하는 유중혁에게 써먹어보려고 달려감.. 갔더니 띠용 아가들 제외한 김컴들 모여서 커피타임 즐기고 있네? 오히려 좋아. 싶었던 김독자 화난척 표정관리하고 문 벌컥 염
12.02.2025 17:20 — 👍 0 🔁 0 💬 1 📌 0유중혁 아침 준비할 때 침대에 누워서 뒹굴뒹굴하면서 핸드폰 보던 김독자 뭐 재밌는 거 없나 폰 뒤적뒤적하다가 남친이나 남편 성까지 붙여서 부르면 아무것도 안 했어도 쫄아서 사과하는 영상을 발견함
12.02.2025 17:20 — 👍 0 🔁 0 💬 1 📌 0쇼츠에서 남편 풀네임 부르는 거 떠서.. 에필 이후 알콩달콩 사귀는 중독으로 김컴들 모여있을 때 김독자 유중혁 이름 성 붙여서 부르는 거 보고싶다
12.02.2025 17:20 — 👍 0 🔁 0 💬 1 📌 0나 이런 일 있으면 다음부터는.. 그 사람 앞에서 웃기가 너무 힘들어.. 내가 항상 재밌고 웃겨서 웃고 있는거겠냐고 옆에 있는 사람들이 즐거운 분위기 유지했으면 좋겠어서 항상 표정관리하고 사는건데..
21.12.2024 10:26 — 👍 0 🔁 0 💬 0 📌 0나도 내가 뒤지게 예민한 거 아는데 그래도 웬만한 건 흐린눈하고 웃고 이야기하고 하려고 노력한단 말이지..? 근데.. 처음 만나는데 그 정도까진 아니어도 어느 정도 상투적인 대화..정도는 하는 게 인지상정 아닌가..? 일회성도 아니고 계속 볼 사람인데...?
21.12.2024 10:26 — 👍 1 🔁 0 💬 1 📌 0좀 이따 지울거니까 얘기하는 건데.. 물론 이전에 연락하면서 나 별로 안 좋아하는 거 눈치채고 있기는 했지만.. 적어도 눈 앞에 사람 뒀으면 스몰토크라도 조금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어.. 나도 낯 엄청 가리고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지만 노력하는 건데... 좋아서 말 먼저 거는 거 아니구...
21.12.2024 10:26 — 👍 0 🔁 0 💬 1 📌 0무협중독 보고싶다.. 파천문에서 몇십년 만에 맞은 제자 유중혁이랑 백청문의 제자이건만 어째선지 무공보단 책략에 능한 김독자..
16.11.2024 20:13 — 👍 0 🔁 0 💬 0 📌 0👋
15.11.2024 09:56 — 👍 1307 🔁 185 💬 116 📌 24어제 밤에 쓰던 거 날려묵엇당
15.11.2024 03:03 — 👍 0 🔁 0 💬 0 📌 0블스 자주 터지는 것 같네
14.11.2024 18:43 — 👍 0 🔁 0 💬 0 📌 0프로필 수정하기..
14.11.2024 14:50 — 👍 1 🔁 0 💬 0 📌 0저 이곳을.. 썰풀이용으로 쓰고 싶어요.. 트이타 새계정 팔까 하다가 요즘 이사도 고민 중이고 해서...
14.11.2024 14:47 — 👍 0 🔁 0 💬 0 📌 0아이스티와 헤이즐넛라떼
#일생솜솜의_일생
뭔가 주섬주섬 올려보기
18.10.2024 00:39 — 👍 1 🔁 0 💬 0 📌 0하늘에서 돈이 떨어졋음 좋겟다
17.10.2024 16:55 — 👍 0 🔁 0 💬 0 📌 0색상 어두움으로 하니까 진짜 좋은데..?
17.10.2024 16:53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