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스스로 아픈 길을 걸어가지 않게 되었다
18.02.2026 07:23 — 👍 1 🔁 0 💬 0 📌 0@omol.bsky.social
이제는 스스로 아픈 길을 걸어가지 않게 되었다
18.02.2026 07:23 — 👍 1 🔁 0 💬 0 📌 0몸의 대화는 솔직해서
03.02.2026 09:25 — 👍 0 🔁 0 💬 0 📌 0나도 계속 악몽을 꿔
20.11.2025 14:45 — 👍 0 🔁 0 💬 0 📌 0샤워하며 고개를 숙이고 눈커풀 위로 떨어지는 물방울을 계속해서 바라보고 있었어
20.11.2025 14:40 — 👍 0 🔁 0 💬 0 📌 0부끄러운 삶
20.11.2025 14:37 — 👍 0 🔁 0 💬 0 📌 0내가 너무 바보같아서 화가 나
20.11.2025 14:21 — 👍 0 🔁 0 💬 0 📌 0우리 이제 모든 처음 겪는 일들에 있어서 어린 아이가 되는 심정은 알지만 더는 아무도 어린 아이로 보아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너무 잘 알고 있잖아
20.11.2025 14:17 — 👍 1 🔁 0 💬 0 📌 0여전히 부족하고 배우는 삶이다
20.11.2025 14:15 — 👍 0 🔁 0 💬 0 📌 0어떤 웃음은 거짓일 수 있는데도 이런 글을 적다니 바보같다
20.11.2025 14:15 — 👍 0 🔁 0 💬 0 📌 0마음이 많이 아프다 마음의 약을 먹었는데도
24.07.2025 10:31 — 👍 0 🔁 0 💬 0 📌 0아프구 많이 아픈 것 같다
23.07.2025 07:45 — 👍 0 🔁 0 💬 0 📌 0많이 아프고도 또 아픈 길을 선택하는 자신이
23.07.2025 07:42 — 👍 0 🔁 0 💬 0 📌 0한 발 내딛으면 나머지는 스스로 걸을 수 있어
14.06.2025 18:18 — 👍 1 🔁 1 💬 0 📌 07월엔 제주 본태박물관에 다녀와야겠다
06.06.2025 12:35 — 👍 0 🔁 0 💬 0 📌 0술 안주로 토마토를 잘라 먹는 요즘 알게 된 사실 : 살짝 눌러봤을 때 무른 토마토는 맛이 없다
06.06.2025 03:30 — 👍 1 🔁 0 💬 0 📌 0혼자 술 먹구 혼자 돌아오는 거 이제 그만하고 싶다
24.05.2025 16:06 — 👍 2 🔁 0 💬 0 📌 0길을 잃어 읽은 책에 찾고있던 길은 있던가요
17.05.2025 19:00 — 👍 2 🔁 0 💬 0 📌 0피멍은 푸른 봄
28.04.2025 06:18 — 👍 1 🔁 1 💬 0 📌 0제대로 잠을 못자고 며칠을 보내고 있는거야
29.03.2025 16:20 — 👍 1 🔁 0 💬 0 📌 0너무 좋은 꿈을 꾸고 있어서 잠에 들기가 싫으니
25.03.2025 19:32 — 👍 1 🔁 0 💬 0 📌 0화요일의 실루엣 들으며 공항에서 반팔을 챙겨야 했어 중얼거리기
25.03.2025 19:32 — 👍 0 🔁 0 💬 0 📌 0요즘은 에어비앤비를 옮기며 지내고 있다 가끔씩 그 집에 들러 빨래방을 다녀오거나 짐 정리를 한다 다음엔 어디로 갈지 아직 정하지 못했고 모든 것들이 버겁기만 하다
17.03.2025 14:48 — 👍 1 🔁 0 💬 0 📌 017년도의 내 생일날 kyooo 최애곡, 뭐하고 지내실까
on.soundcloud.com/2jLLLjF6X6HF...
내 음악은 멈췄다
09.03.2025 15:06 — 👍 0 🔁 0 💬 0 📌 0강 물빛이 먹색이다
08.03.2025 16:13 — 👍 1 🔁 0 💬 0 📌 0아무 노래도 들리지 않아서 다행이다
한강을 따라 달리는 차 안에선 묘하게 안심이 되고
이를테면
08.03.2025 16:09 — 👍 1 🔁 0 💬 0 📌 0여럿 무른 마음이었다
08.03.2025 16:09 — 👍 0 🔁 0 💬 0 📌 0봄이 아닌 여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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