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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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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그치지 않는 악몽이다. 아바타 : 라떼 님 (https://kre.pe/7Utt) 배너 : 아침바람 님 (https://kre.pe/il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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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거기 계신가요?
만화 커미션도 잠시 자랑해봅니다. (^-^)

© 3ccontt 님 (posty.pe/47ecgl)

05.02.2026 04:51 — 👍 0    🔁 0    💬 0    📌 0

추신 계정 슬슬 가동해야지. (야호~!)

05.02.2026 04:49 — 👍 0    🔁 0    💬 0    📌 0

그를 비롯해 여러 일이 있으셨다고 하는데 요즘은 글 작가님 패트리온도 업데이트가 없어서 걱정되네요.

05.02.2026 04:35 — 👍 0    🔁 0    💬 1    📌 0

에이전시도 몇 번 바뀌고 그랬다고 하네요…….

05.02.2026 04:32 — 👍 0    🔁 0    💬 1    📌 0

흑흑, 제 현 거주지가 봉쇄되었어요. (?)

05.02.2026 04:21 — 👍 1    🔁 0    💬 0    📌 0

하……, 2부 필요해.

05.02.2026 04:14 — 👍 1    🔁 0    💬 0    📌 0

타임라인에 신수도시 아시는 분이 많아졌어요. 페이지 씨는 행복해.

05.02.2026 04:13 — 👍 2    🔁 0    💬 0    📌 0

그렇죠. (🥹)
우웃, 사화 씨 행복해…….

05.02.2026 02:31 — 👍 0    🔁 0    💬 0    📌 0

사화 씨 제 최애예요……. 사랑해주세요. (?)

05.02.2026 02:25 — 👍 0    🔁 0    💬 1    📌 0

라페 님이 신수도시 보신다~!

05.02.2026 01:59 — 👍 1    🔁 0    💬 0    📌 0

그렇지만 청악은 역시 귀여운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05.02.2026 01:55 — 👍 0    🔁 0    💬 0    📌 0

부하들이 몰랐던 진실이 있다면 당시의 흔은 정말 부끄러워서 그냥 울고 싶었다는 것이겠지. 청악의 회사에 쳐들어갈 생각은 없었으나 상황은 이미 벌어졌으니 적어도 청악 씨로 불러야겠다고 마음을 준비하던 차에 형수님이라는 소리를 들어버렸잖아. 너무 당황한 나머지 청악의 멱살을 잡고는 네가 시켰지! 하고 이 불미스러운 사태를 해결하라며 구조 요청을 보낸 거다. 그리고, 청악은 아무렇지 않게 흔을 두 팔로 안아 들고 자기 사무실로 올라가버렸기 때문에 흔은 진짜 울었다…….

04.02.2026 14:10 — 👍 4    🔁 0    💬 0    📌 0

청악이 흔을 제 것으로 삼았다는 것은 알겠는데 흔은 도통 알 수가 없어서 부하들이 걱정했을 듯도 싶다. 억지로 회사에 넣어진 상태로 형수님이라 불리니까 불쾌한 얼굴로 청악의 멱살을 잡은 채 네가 시켰냐고 따지는 모습을 처음으로 대면하는 자리에서 겪었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야. 흔은 부끄러웠을 뿐이다만.

부하 : 청악 형님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 예를 들자면요?
부하 : 잘생겼다거나.
??? : 그러면, 귀여운 편.
부하 : 멋진 게 아니라요?
??? : 그냥…, 귀엽죠?
부하 : (형수님도 청악 형님을 사랑하시는구나.)

04.02.2026 12:53 — 👍 5    🔁 0    💬 1    📌 0

완결 시점에서는 아이베르크랑 에스텔이 부부가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하늘섬과 아래쪽의 땅이 교류하기 시작하면서 에스텔도 바빠졌을 테니까 같이 여행 다니는 느낌이 되지 않을까.

03.02.2026 04:43 — 👍 3    🔁 0    💬 0    📌 0

살인자의 기억법 영화를 처음 봤을 때는 표현하기에 애매했는데 역시 새로운 기억을 감상할 때까지 판단을 보류하기를 잘했다. 타임라인 드림이 궁금했던 것이지만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작품이야.

30.01.2026 08:55 — 👍 2    🔁 0    💬 0    📌 0

살인자의 기억법은 불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장면은 다수 있었으나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든다. 다만, 마지막 마침표가 감독판에 있기에 그것까지 보아야 비로소 완성되는 영화라고 봄. 소설과는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를 구성했다는 감상이고 그래서 좋았어. 소설이 환기라면 영화는 고발이지 않을까.

30.01.2026 05:54 — 👍 3    🔁 0    💬 0    📌 0

@ : 탐드구몬. 쌍쌍바 가르기에 실패하면 누가 긴 쪽을 가져가요?
-
이런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에스텔이 막대 하나만 분리해내는 마술을 보여줌. 맛있는 건 송태원이 먹어야 하잖아.

송태원 : ……?
에스텔 : 녹기 전에 드세요. (뿌듯!)

28.01.2026 10:45 — 👍 2    🔁 0    💬 0    📌 0

어떠한 디저트가 유행하면 송태원이 가볍게 데이트할 생각으로 들어봤냐고 우선 물어보는데 그러면 에스텔도 기다렸다는 듯이 예쁘게 포장된 디저트 꺼냄.

송태원 : 제가 늦었군요.
에스텔 : 없던 일로 만들까요……?
송태원 : 사가의 마음이 없던 일이 되는 것은 싫습니다.
에스텔 : 저는 여기 있잖아요.
송태원 : 예, 저도 여기 있습니다.

21.01.2026 06:48 — 👍 3    🔁 0    💬 0    📌 0

검은 요새의 아이반과 코토바를 생각하면 즐거워. 나는 네가 바라는 대로 너를 죽였다. 그렇다면 나를 죽이는 것은 너여야 하지 않겠나. ← 아이반은 이걸 자기가 곁에 있어야 할 이유로 내세우고 코토바는 내치지 않았다는 것이 견딜 수 없다. 그것이 이루어질 리 없다는 사실을 어느 쪽도 애초에 알고 있었음에도.

19.01.2026 11:27 — 👍 2    🔁 0    💬 0    📌 0

(루즈 님 말씀이 좋아서 굴러다니기)

17.01.2026 15:43 — 👍 1    🔁 0    💬 0    📌 0

소통의 창구가 다양하군요. (신기)
일반인 경호원 송태원 씨……. 이렇게 실장님으로 불려도 재밌을 것 같아요. 말씀해주시는 모든 게 다 너무 좋아서 어질어질해요. 벅차오릅니다. (^///^)

17.01.2026 15:24 — 👍 0    🔁 0    💬 1    📌 0

아,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
설정이 있어서 에스텔은 기본적으로 팬 기억 잘할 것 같아요. 외모도 그렇고 눈에 뜨일 수밖에 없는 체격을 지닌 송태원 씨라 기억 못 하는 게 오히려 이상하겠지만요. 긴장으로 더 딱딱해졌는데 조심스럽고 정중한 태도를 잃지 않을 송태원이 선명해서 행복해졌어요. 감사합니다. 요구하는 것 없이 항상 응원만 하고 가니까 어느 날에는 에스텔이 답장이라도 하면 좋겠네요. 그런데 이러면 문제가 되려나요. (🤔)

17.01.2026 09:51 — 👍 0    🔁 0    💬 1    📌 0

예전부터 아이돌 에스텔과 그의 팬 송태원 씨를 원했으나 이쪽 생태계를 몰라서 여전히 막연한 느낌만 있음. (._. )

17.01.2026 09:02 — 👍 2    🔁 0    💬 1    📌 0

단둘이 데이트하는 중임에도 자연스럽게 라디오 뉴스를 배경으로 선택하는 에스텔 생각했어. 이를 계기로 함께 노래 취향을 찾아가는 송태원과 에스텔.

17.01.2026 08:38 — 👍 0    🔁 0    💬 0    📌 0

취향에 맞추기 위한 사전 조사도 귀엽고 그저 마음을 드러내고 싶었던 충동도 견딜 수 없다. 대상을 감추지 않으며 대놓고 고백하는 것도 짜릿해. 상대는 자기 이야기라는 생각을 못 해도 좋고 이미 알고 있거나 도중에 짐작하게 되어도 괜찮아. 그냥 이 상황 자체가 벅차올라.

16.01.2026 08:38 — 👍 2    🔁 0    💬 0    📌 0

좋아하는 상대에게 연애 상담하는 상황은 왜 이렇게 사랑스러운 것일까.

16.01.2026 08:26 — 👍 4    🔁 0    💬 1    📌 0

손으로 상대의 입술을 덮고 제 손등 위로 입을 맞추는 행동을 사랑합니다. 자기 손에 입을 맞추고 그 부위를 상대 입술에 살짝 붙이는 것도 짜릿해요.

16.01.2026 06:33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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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025 15:00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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