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휴대폰도 만질줄아나봐요 넘 귀여워요,,말티즈 같아요 ㅋㅋ
초대남 명목으로 선입금이니 예약금이니 입금후에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니 늘 조심 하세요~!
7마리요~ㅋㅋ
웰시쿄기같은 발가락 5마리에 + 귀여운 강아지들 2마리 더 있군요 ^^
진짜 변기에 올려놓고 다리 쫙 벌리고 강간해주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넘 귀엽다 가슴,,
주말마다 파트너가 생기면^^
#대구 #경북 #섹블 #일탈 #암캐 #구인 #능욕 #경남 #디그레이더
^^담엔 저에게도 시간을 ^^
^^ㅎ 오늘도 보지에 잔뜩 자지를 반기나요?
저장하면 게시글 삭제해요 ^^!
남 편 찬스 ㅎㅎㅎㅎ
디그레이더 성향인 3n 돔 입니다~
마음 맞는 분과 알아가보고 싶습니다 ~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세요 ^^
섹스가 맹목적이 아닌 편한 관계로 ^^
라인 : eruda1001
#섹블 #암캐 #유부녀 #대구 #경북
한번은 뇨타이모리를 해보고 싶다.
상대방의 나체 위에 음식을 하나씩 두고선
그 음식을 먹는것을.
그리고 배꼽엔 술을 따라서 홀짝 마시고 싶다
#멜돔 #로망 #섹블 #암캐 #유부녀 #구인 #노예 #발정 #아줌마
몸에 과일을 하나씩 올려두고 술이랑 같이 먹고싶네요
^^얘기 나눠볼까요?
ㅎ오늘도 꿀벅지가 탱탱
말씀 감사합니다
어린 사람보단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에게
늘 끌려왔다.
그냥 그들을 정복했다는 성취감때문에
#섹블 #유부녀 #암캐 #경북 #아줌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돌아왔습니다
^^ 늘 다들 감사드립니다
별 볼일 없는 계정에.. 좋아요 눌러주시고..
#대구 #경북 #오프 #섹블
오프 문의는
라인 : eruda1001
* 남성분은 받지 않습니다 ^^
#경북 #대구
그냥 조용히 여자친구를 저에게 하루만 맡겨주세요..^^ㅋ
호주에 살면서 데이팅앱으로 사람을 만나봤고,
싱가포르에 살면서도 데이팅앱으로 사람을 만나봤어요.
지금은 한국에서 일하고 한국 사람이지만,
20대 초반엔 해외에서 살고 해외에서 일도 했답니다
맛있어보여요 ^^
그것은 바로 냄새..ㅋㅋㅋ 이 냄새가... 일주일을 지나도 안빠지더라... 이상한 냄새는 아니지만 뭔가 아무튼.. 냄새.. 그렇게 집에 도착하니 나의 틴더는 정지가 되었고, 오픈 채팅 또한 정지가 되어서 그녀에게 연락을 하지 못했고 우린 그렇게 끝났다.
우린 삽입 없는 플레이를 하고 난 후 서로의 피드백을 했고, 그녀는 나와의 신뢰가 생긴다면 나와 내친구와 쓰리섬을 해보고 싶다고 얘기했고, 나는 꼭 그랬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했다. 그렇게 그녀는 내일 스케쥴이 있어서 그녀의 집으로 데려다주는도중 문득 궁금한게
미국원어민에 있어서 내 영어 실력은 어떤지 물어보니
내 수준이면 미국에서 살아도 문제 없을정도라고 하더라ㅋ
아무튼 그녀를 집 근처까지 데려다주고선 우린 다음을 약속하고 집으로 가는데, 한가지 단점이 있었다.
어느정도의 숭배였냐면, 안면위. 즉 난 그녀의 얼굴에 내 엉덩이. 즉 후장구멍으로 깔아뭉게도 그녀는 최선을 다해 혀로 내 후장을 청소해주었고, 난 그녀의 얼굴에 말을 타듯이 열심히 후장을 움직였다. 그리고선 그녀의 보지를 스팽하고선 앞으로 나에게 충성을 요구했고, 그녀는 평생 나의 노예로 살겠다고 맹세하였다. 아직도 기억난다. 그녀의 보지에서 나오던 그 물들이. 만약 그녀가 시오후키가 터졌다면 정말 홍수수준으로 터졌을것이다.
우린 그렇게 무인텔에 도착을 하였고, 1층에 주차를 한뒤 2층엔 숙박이 가능한 구조의 무인텔이였고, 2층에 올라가선 자연스레 위생을 위해 샤워를 하고 나왔다. 그녀는 패딩을 벗더니 전신 망사 스타킹을 입고 왔고, 그 중요 부위는 터져있는 그 스타킹이 맞다. 그렇게 그녀는 자연스레 바닥에 무릎을 꿇고 내 자지를 정성스레 빨고, 맛보고. 그리고 RIMJOB(후까시)도 자연스레 해주었고, 또한 안면위도 했고 내 모든 부위를 하나하나 숭배하듯이 정성스레 애무를 해주었다.
난 그녀에게 무인텔에 도착할때까지 자지를 빨게 명령을 했고, 그녀는 그게 당연한것처럼 차가운 손으로 내 자지를 잡고선 열심히 빨았다. 그리고 그녀도 나에게 말을 했었는데, 자신도 팬티를 입지 않고 왔다며 내 손을 잡고 자신의 보지에 갖다대더라. 앞에 말했다시피 보짓물이 질질 흐른다는 말이 어떤 말인지 알았고, 정말 보짓물이 질질 흐를정도였다.
금요일 퇴근후 난 여기서부터 약 1시간 30분 거리인 그녀의 위치로 갔고, 약속 시간 보다 20분보다 먼저 도착한 나는 최대한 외곽에 있는 무인텔로 숙박을 예약했다. 외곽으로 정한 이유는 그녀의 신상과 안전이 우선이니 외곽으로 했다. 그리고 그녀에게 전화를 한 후 무인텔에 도착할때까지 자지라도 빨게 시켜야겠어서 바지를 벗어놨고, 멀리서 그녀가 걸어오는 모습이 보였고, 덩치는 나랑 비슷한 정도였다. 차에 타자마자 수줍어하는 모습이였다.
우린 그저 틴더에서만 야한 얘기를 해왔고, 그녀는 늘 나에게 복종을 하겠고, 나의 암캐가 되겠다는 말을 스스럼 없이 해왔다. 늘 그녀는 자위할땐 보지에서 물이 질질 흘러내린다는 말을 했지만 난 믿지 않았다. 그녀에게 사진을 요청했지만 틴더내에서 사진을 보내는 기능은 없었고 또한 그녀도 사진을 전송하거나 그런 행위를 하진 않겠다고 얘기를 했고, 보고 싶다면 직접 자신의 지역까지 오라고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