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친트친
나 주워가
길고양이를 보렴
기분이..진짜 매우 좋지 않음 그래서 원인을 생각해봤어
늘 그렇다싶히 내 무능함에서 시작이 됐는데 실기와 알바로 몸 열심히 굴리며 미뤄뒀던 걱정과 자기혐오가 밀려온 듯
아마 어제 스승님과 대화한 시점부터인 것 같아
내가 너무 미련해
그릇에 비해 욕심도 많고
막막허다~.~
근데 시발 20대초가 다 그렇지 뭐
와자뵤~ 화이팅~
거유격돌 (흰털생물편)
엥 누가 팔로 했다고 알링ㅁ은 왓는데 누군지 안떠
그러게..? 여긴 신고 먹어서 정지 당하면 새로 팔 수도 없자너
앱도적이라니, 아버지께서 도적이시라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