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블스는 계정을 고유 피드? 뭐로해서 왜 계펑이 계펑아니게만듦?? 열받게
계속 끝없이 내 로그인창에 남아있어서 열받아
@banggurahmen.bsky.social
서비스 종료 마스토돈에서 만나요
아니 블스는 계정을 고유 피드? 뭐로해서 왜 계펑이 계펑아니게만듦?? 열받게
계속 끝없이 내 로그인창에 남아있어서 열받아
개인적으로 블스 ceo의 찰리 커크에 대한 문제에 관해서
본인 개인 계정으로 애도를 표한건 그나마 나은 상황이라고 생각하는게
블루스카이 공식 계정으로 애도를 했다? 진심 뒤도 안 돌아볼 상황이라고 생각함
맛돈 계정 더 만들어야하는데 귀찮네
12.09.2025 09:55 — 👍 0 🔁 0 💬 0 📌 0남성이 여성보다 밥은 더 많이 먹는다고 자꾸 여자형제 몫을 남자한테 줘서 남자놈들 식탐이 이 지랄 난거 아니야? 지 목구멍에 들어오는게 당연한지 알잖아
12.09.2025 09:51 — 👍 0 🔁 0 💬 0 📌 0여성이 남성보다 못 먹는다거나 평균에 못미친다고 생각한다면
그게 사회가 여성에게 강요하는 부분이 전혀 없는지 좀 찾아볼 필요가 있음
여자가 남자보다 밥 못먹는다는 건
여자가 남자보다 덜 먹게 진화했다는 뜻인데
이게 말이 되냐고
여자가 밥을 적게 먹는건 사회적으로 여성에게 바라는 날씬한 몸매탓이지 결고 여성 자체가 밥을 덜 먹는 생명체는 아님
또한 남성이밥 많이 먹는것도 사회적으로 남자는 밥을 더 먹는다. 라는 고정관념탓이지 결고 여성보다 더 먹는 존재가 아님.
사회가 여성에게 강요하는 코르셋만 없애면 밥양 문제는 해결됨
굳이 지금 나서서 블스 정리하진 않을거지만 정떨어져서
블스 삭제하는던 시간문제일둣
이준섣도 한방 쐊주쇼
12.09.2025 06:25 — 👍 0 🔁 0 💬 0 📌 0찰리 커크가 누군가 했더니 총쏠 자유 외치다가 총맞아서 죽은놈이구만 꼴 좋네 깔깔
12.09.2025 06:15 — 👍 0 🔁 0 💬 0 📌 0커허피이....
12.09.2025 02:37 — 👍 0 🔁 0 💬 0 📌 0완벽한 여름 시작 할 때 캔 따는 소리가 들리는데
수영언니 특기중 하나가 캔 따는 소리 성대모사라서 계속 히죽히죽 웃게 되
하호... 추버
10.09.2025 23:20 — 👍 0 🔁 0 💬 0 📌 0강아지가 털무제한제공사건
10.09.2025 13:46 — 👍 0 🔁 0 💬 0 📌 0???
26.07.2025 04:08 — 👍 1 🔁 1 💬 0 📌 0칼국수 좋아하는데
막상 가면 고기나 해산물 들어가있어서 후회하는 발걸음으로 저벅저벅 돌아와서
30년 전통 야채육수칼국수 먹으러 감
이럴수가 엄지손톱 한 부분이 기이할 정도로 안쪽으로 휘어서 뭐지했는데
생각해보니
마우스 잡나서 눌리는 부분이었던거야
텐퍼 커피 먹고싶어...
싸고 맛있는 그 커피...
돌았나~~~!!! 옆자리 만두들고있어서 냄새 엄청 나!!
내 밀크오트 과자랑 만두 하나 바꾸실래요? 라고 말할뻔한거 482010번째 참는 중
와 요즘 젠지들 대박이네
노인네한테 자리양보도 안 하는 시대가 온건가 끔찍하네
골프충들 왜이리 많냐 땅덩어리 좁아터졌는데 무ㅏ 그리 좋은 취미한다고 골프장을 처 만든고 염병인지 이해 불가
스크린 골프장이나 기어들어가렴
생각해보면 나는 캐릭터 잡으면 항상
백발-금발-갈발 이렇게였어
암소 해피 커즈 암어구미베어~
08.09.2025 05:13 — 👍 0 🔁 0 💬 0 📌 0요즘 쇼츠 너무 많이봐서 하루 10분 초과하지 않으려고 마음먹었다!
07.09.2025 14:03 — 👍 0 🔁 0 💬 0 📌 0식탐많은 남의 강아지 너무귀여워
07.09.2025 14:02 — 👍 0 🔁 0 💬 0 📌 0계속 그거 맛잇겟다고 함
냄새도 제대로 못맡아본게. 먹을거란건 귀신같이 알아가지구.
소파에 이쁘게앉아있어서 찍으려고했는데
너무 어이없음
이 이쁘게 앉은 강지 뭐지?
그쪽은...포도를 먹으면 죽으세요..... 종족이 그래요.
ㅋㅋㅋ 아 맞아요 디스커버리에 리츠코님이 데려오는 고양이에 대해서 소란스러웠던적이 있어서 저분이 대체 누군데 이렇게 다들 이야기하는걸까 라는 생각을 했었죠 ㅋㅋ
07.09.2025 14:00 — 👍 1 🔁 0 💬 0 📌 0링크 뭐지? 하고 눌러봤는데 진짜 무슨 육아일기 보는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게다가 리츠코님 글도 너무 잘 쓰셔서 몰입감 대박이에요.. 진짜 너무너무 재밌어요
뭔데... 이 대박 글은... 진짜 저도 옆에서 고양이 입양 준비하는 거 같아서 마음이 간질간질하네요... 고양이가 고양이를 질색한다니 이게 무슨 말이지? 했다가 글 읽고 나서 그냥 마리가 다 맞아... 상태가 됐어요
사실 디스커버리에서 리츠코님이 "그게 저에요 아, 이말 너무 하고 싶었다." 라고 쓰신 게시물을 봤던지라 뭔가 말로 표현 못하겠어서 지금 이 짤 상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