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예래해안로(제주올레길 8코스) 사진 1.
제주 예래해안로(제주올레길 8코스) 사진 2.
제주 예래해안로(제주올레길 8코스) 사진 3.
이미 유명한(?) 곳 빼고 개인 추천으로는 여유가 된다면 제주 올레길 8코스(예래해안로)를 따라가 보세요. 여래포구를 지나 서귀포로 가는 길이 한적하고 예쁩니다. 좀 지난 이야기지만 관광객 발길이 드물어 주상절리의 다양한 형태를 자유롭게 살펴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땐 올레길 9코스와 연결된 지점부터 일부 다이버만 보이던 곳이었는데 지금은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31.01.2026 13:05 — 👍 1 🔁 0 💬 1 📌 0
‘하늘과 산, 물’을 찍은 사진 1(옥순봉).
‘하늘과 산, 물’을 찍은 사진 2(구담봉).
오늘 본 파란 하늘.
25.01.2026 07:12 — 👍 1 🔁 1 💬 0 📌 0
So happy! 😀☺️
#Pareidolia #Pareidolie #Iseefaces #FacesInThings #FacesInPlaces
19.01.2026 09:37 — 👍 241 🔁 32 💬 9 📌 1
No, I don't care what you think about me! 😲
#Pareidolia #Pareidolie #Iseefaces #FacesInThings #FacesInPlaces #Interactive #Hamsterball
20.01.2026 16:05 — 👍 17 🔁 2 💬 0 📌 0
👿❄️
#Pareidolia #FacesInThings #FacesInPlaces #Iseefaces #WhatDoYousee #Snow #Face
21.01.2026 10:48 — 👍 22 🔁 4 💬 2 📌 0
YouTube video by Silica Gel - Topic
Andre99
'밤이 온다면 남은 술들을 훔쳐 보자. 낮이 오면 뚜루루루 노래하라. 불이 타오를 때도, 죽었을 때도 대담한 태도. 마을이 그리워져도 사뿐, 사뿐, 사뿐, 달아나.' 가사는 이게 다. 그러나 그들의 흥얼거림에 마음이 간다.
22.01.2026 07:05 — 👍 3 🔁 1 💬 0 📌 0
지구에 인간이 너무 늘어나기도 했지만 소비를 너무 많이 하는 것도 문제인 거 같음. 옛날엔 옷 수선해 입고 물려입고 하는게 당연했고 더 낡으면 잘라다 걸레로 쓰고, 광고전단도 묶어다 이면지로 써서 낙서하고 놀거나 수학문제 풀고 그랬는데 지금은 이면지가 뭐야 노트도 남아돌고 옷은 안맞으면 버리는게 수선하는 것 보다 싸고 쉽고 걸레도 따로 팜. 스벅 텀블러는 삼일에 하나인가 하루에 세개인가 신상 나온다 하고 그냥 모든게 너무 많아… 근데 물건들 질도 별로긴 해 물려주려해도 대부분 너무 쉽게 낡아버리고 해서 남 주기도 미안함.
20.01.2026 02:22 — 👍 69 🔁 100 💬 1 📌 3
충북 옥천에 내린 ‘기본소득’ 마법일까 마수일까 [전국 인사이드]
기적이라 부를 만하다. 가파른 인구 감소의 비탈길에 서 있던 충북 옥천군에 한 달 사이 1000여 명이 몰려들었다. 4만8000명 선을 가까스로 유지하던 인구는 순식간에 4만9000명을 넘어섰고, 이제 5만명 고지
제 구실 못할 돈을 '눈먼 돈'이라고 한다. 이 냄새를 특히 잘 맡게끔 진화한 인간도 있겠지. 기사를 보면 충북의 옥천군 이야기가 나오다 마지막에 대전/충남 행정 통합이 언급된다. 줄여서 '대충특별시'라고 하던데... 적어도 관계자들은 어감이 매우 안 좋다는 점을 알고 있을까? 신중하게 말과 뜻을 잘 '들어 먹어'야지, 생각 없이 '대충' 시키는 대로만 하다가는 살림 다 '들어먹는' 수가 있다.
18.01.2026 01:22 — 👍 1 🔁 1 💬 0 📌 0
병원에서 운명적 만남을 목격
17.01.2026 22:45 — 👍 200 🔁 398 💬 1 📌 1
Global Leader Approval Rating Tracker(Dec. 29, 2025-Jan. 4, 2026), Morning Consult.
2026년 01월, 국가 지도자 지지율 순위(조사 기간: 2025.12.29.~2026.01.04.). 출처: 모닝 컨설트(월간 갱신).
09.01.2026 02:49 — 👍 0 🔁 0 💬 0 📌 0
손바닥에 올려놓은 작은 사과 사진(흑백).
작은 사과의 크기를 가늠하기 위해 휴대폰과 나란히 놓고 찍은 사진.
제법 굵직한 것들 사이에 껴 있던 작은 사과 하나를 아내가 골라내 보여 줬다. 섞여 있는 사과와 품종이 다르지 않겠지만 아무튼, 그럼 이건 '피그미' 사과? 앙증맞아 보관해 두고 싶었다. 그러나 생물이기에 언젠가는... 크기와 달리 잘 영글어 맛도 엄청 달다. 사진을 보고 있는데 괜히 깎았나 싶은 생각이 자꾸 든다.
27.12.2025 06:37 — 👍 0 🔁 0 💬 0 📌 0
"예약 안 하면 크리스마스 케이크 못 사요"‥'레디코어' 뭐길래
오늘 같은 날엔 미리미리 식당을 예약해 두지 않으면 연인이나 가족끼리 저녁 식사하기도 어려운데요. 요새 젊은 층은 평소에도 뭐든지 미리 준비하고, 예약해 소비하는 경향...
계획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사회 불안감/불확실성 때문이었든 다른 무엇 때문이었든 생활 과정을 경제 효용의 잣대로 판단하고 꼭 필요하지 않은 소비에 몰두해 군중 심리로 따라가는 게 문제다. 선착순 경쟁을 안 해도 될 곳에 몰려가, 우선순위를 기대하는 점유나 소유에 집착하며 온 힘을 쏟아붓는다. 과연 단순히 시간과 돈을 아꼈고 나아가 경쟁에서 이겼다는 가치 평가를 할 수 있을까? 넉넉한 여유를 느껴 온화한 심성을 일으키게 하는 만족감을 이상한 방식으로 작동시키는 세태. 자본/능력주의 강박이 낳은 변종 사회 현상. 안타깝다.
27.12.2025 06:02 — 👍 1 🔁 5 💬 0 📌 0
상품(백설 소불고기 양념) 표시 사항 사진.
‘썰은’ 배추김치에 이어 ‘갈은’ 마늘까지 보고 말았다. 상품 표시(공식)에 그깟 규칙 하나 틀렸다고 설마 ‘살은’ 입에 거미줄 치랴. 잠깐! ‘어질은’ 이들이 말하듯이 진짜 ‘둥글은’ 세상일까?
23.12.2025 08:02 — 👍 1 🔁 3 💬 0 📌 0
Global Leader Approval Rating Tracker(Dec. 8-14, 2025), Morning Consult.
2025년 12월, 국가 지도자 지지율 순위(조사 기간: 2025.12.08.~12.14.). 출처: 모닝 컨설트(월간 갱신).
16.12.2025 00:49 — 👍 0 🔁 0 💬 0 📌 0
자기도 맹금류라고... 인간 장갑 위에 올라와있어 흑... 너무 귀여워 ㅠㅠ
05.12.2025 03:24 — 👍 92 🔁 109 💬 1 📌 0
충주호 악어봉 사진 3.
충주호 악어봉 사진 4.
추가 사진.
02.12.2025 12:16 — 👍 1 🔁 0 💬 0 📌 0
뽁뽁이(버블 랩)을 터뜨리고 찍은 사진.
아내가 산 미용 용품 박스에 뽁뽁이가 있기에 어린 시절 생각이 나서 하나씩 손가락으로 눌러 터뜨렸다. 그러다 악력 테스트(?) 겸 힘껏 주먹을 쥐어 다발로 터뜨린다. 요샛말로 ‘중독성’, ‘타격감’이 있다. 전문 용어를 만들면 ‘수동 햅틱’? 급기야 이런 생각이 든다. 이제는 일상생활, 공식 발표문, 영화 자막에서까지 ‘들어오실게요/준비하실게요(-을/ㄹ게요)…, 싫었어서/먹었어서(아/어서)…’ 등으로 규칙을 무시하는 말이 버젓이 쓰이는 상황. 만날 사용하는 말법도 고민 안 하는데 사회 규범은 어떨까? 내란 세력은 우연이 아니다.
02.12.2025 11:45 — 👍 0 🔁 0 💬 0 📌 0
충주호 악어봉 사진 1.
충주호 악어봉 사진 2.
외계인 얼굴을 닮은 낙엽.
충주호 악어봉(2025.12.02. 15시 현재).
02.12.2025 06:02 — 👍 4 🔁 2 💬 1 📌 0
노랗게 물든 단풍나무 사진 1.
노랗게 물든 단풍나무 사진 2.
촉촉한 단비와 그늘로 달팽이 천국이었던 자리, 인기척 드물어 새의 쉼터가 되었지만 그 탓에 잔인한 학살의 현장이었던 자리. 이제 빛과 그림자가 과거를 삼키고 다시 색을 밝힌다. 그러니 사람들아, 지난 번영과 눈물에만 묻히지 말고 앞길도 아름답게 물들여 가자.
30.11.2025 05:37 — 👍 2 🔁 1 💬 0 📌 0
보이저 1호, 반세기 만에 ‘1광일’ 거리 우주에 닿는다
역대 우주 탐사선 중 가장 멀리까지 날아가고 있는 보이저 1호가 우주여행의 새로운 이정표를 눈앞에 두고 있다. 1977년 9월 발사된 보이저 1호는 태양계를 지나 성간 우주에 진입한 상태다. 현재 지구와의 거리는 약 253억km에 이른다. 이는 지구와 태양 사이 거리(
역대 우주 탐사선 중 가장 멀리까지 날아가고 있는 보이저 1호가 내년 11월15일께 지구로부터 1광일(light day) 거리에 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1광일은 빛이 24시간 이동하는 거리를 말합니다. 빛의 속도는 1초에 30만km이므로, 1광일은 259억km에 해당하는 거리입니다.
28.11.2025 05:00 — 👍 37 🔁 79 💬 0 📌 4
[전직 대통령 개별 공과 평가 설문 결과(윤보선, 최규하 제외)], 한국갤럽조사연구소(2025.11.4주차). '잘한 일이 많다': 노무현>박정희>김대중>김영삼>이명박>문재인>이승만>노태우>박근혜>전두환>윤석열, '잘못한 일이 많다': 윤석열>전두환>박근혜>노태우>이명박>문재인>이승만>김영삼>박정희>김대중>노무현. 통계 신뢰에 살필 것이 많고 작금의 현상이 반영됐겠지만 내게는 두 경우 모두 문재인 전 대통령 순위에 대한 행간이 눈에 띈다. 이전 조사 결과 비교표는 다음 게시글 참고. bsky.app/profile/gall...
28.11.2025 04:59 — 👍 0 🔁 0 💬 0 📌 0
패러다임 전환기에는 걱정, 나아가 두려움과 기대가 극단적으로 함께한다. 대체로 두려움을 강조하는 중심층에 시대 지배적인 기득권이 자리잡고 있다. 그런데 놀라운 건 내가 사는 사회에서는 그 세대의 중심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흐름이 어쩌다 과정보다 결과를 더 인정하는 쪽으로 기울었고 ‘어떻게(이해 측면)’보다 ‘왜(확인 측면)’만을 줄곧 권장했기 때문일까? 게다가 다양한 상황을 만난 마음속에서, 유전자의 윤리 판단 서열이 어떤 선택 조건으로 절제나 상승 작용 신호를 보내는지도 별로 알지 못한다. 결국 다시 “너 자신을 알라.”.
25.11.2025 13:19 — 👍 0 🔁 0 💬 0 📌 0
“계약 종료 2개월 전에 따로 말이 없으면 자동 연장 된다고 계약서에 나와있어요.” 네, ‘묵시적 갱신’이라고 합니다. “계약 기간 내 파기 시 다음 세입자 구할 때까지 월세를 내야 한다.” 아닙니다. 원칙으로는 언제든 해지 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임차인의 해지 통보 시점 기준, 3개월(유예 기간)입니다. 통보 후 3개월 이내에 임대인은 보증금을 반환, 임차인은 3개월 동안 임대료를 납부해야 합니다(후속 임차인이 없는 경우). 일단 집주인에게 해지 통보를 먼저 하시면서 원만하게 소통한 뒤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20.11.2025 11:47 — 👍 1 🔁 2 💬 1 📌 0
Global Leader Approval Rating Tracker(Nov. 6-12, 2025), Morning Consult.
2025년 11월, 국가 지도자 지지율 순위(조사 기간: 2025.11.06.~11.12.). 출처: 모닝 컨설트(월간 갱신).
14.11.2025 01:23 — 👍 0 🔁 0 💬 0 📌 0
역사 박물관 옥상 정원(근거리)
역사 박물관 옥상 정원(원거리)
광화문 하늘(외교부 건물을 기준으로 찍음 ).
얼마 전, 정의와 평등이 다시 물결치던 광화문의 가을. 오늘 하늘과 땅이 넌지시 보여주었다. ‘난 한결같을 뿐인데 내가 뭘?’ 아무튼 예쁘다. 다만, 저 혼자나 제 집단 편하자고 다수에게 혼란을 주는 모든 종류의 카르텔이 이 자연의 아름다움마저 흉내 내지 않기를 바란다.
11.11.2025 11:36 — 👍 3 🔁 1 💬 0 📌 0
여름 태생 아이. 지금은 불량 어른. 즐겁게 살래요
매주 새로운 조사 결과를 전합니다.
전체 조사 결과는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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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you see faces/figures in objects it's called "Pareidolia".
Not everyone seems to see it, so I decided to start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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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여기서 만난 건 전생X의 인연 때문이겠죠
에탄올, 커피, 얼 그레이, 책, 만년필, 지식, 디스크월드, 필름 사진, 트릭컬 / 지혜는 경험에서 나오는데, 경험은 종종 지혜의 부족에서 나온다 - Terry Pratchett / 사고 매우 잘침 / 두송이꽃 같이 현실감각 놓고 사는 부류.
일상 덕질 계정+차계
책, 만화, 게임, T1, 동숲 시리즈, 전통 서예, 캘리그라피, 만년필, 잉크, 사진, 차(茶), 커피, 불교와 옛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
다단계, 사이비종교, 극성 개신교, 광신도, 섹계는 무지개 반사 'ㅅ'
프로세카 미즈키 최애
덕질도하고 책도 읽고 술도 마시고 다하는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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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 만화, 소설, 성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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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국의 알타이르 파는 오타쿠인데요, 그냥 할 말 다 한 편이라 잡덕 계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트위터는 @SnAsnaJA2221 이고 맛돈은 http://planet.moe/@SnAsnaJA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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