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쉐어하는 캘린더에 제 생일이라고 써 있어요😭 이 사실이 더 슬프고 서운하게 만드네요🫠 바쁠 때도 아니라 요즘 너무 한가한데 이해를 해보려고 해도 괜히 저만 쪼잔한 거 같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어서 생일이 뭐가 중요한가 싶다가도 이건 생일의 문제가 아니라 동료들과의 관계의 문제라 아무래도 일을 때려쳐야 할 것 같아요.
두 뚜안은 한국어 이름 표기가 같다. 다만 베트남어로는 서로 다른 이름이다. 이름은 달라도, 두 뚜안의 죽음은 이주노동자가 내몰리는 전형적 죽음이라는 점에서 다시 닮았다. 베트남에서 이들은 서로 다른 꿈을 꾸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한국에선 대학 혹은 기업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도구일 뿐이었다는 점에서 같았다. 한 뚜안은 기형적 비자 제도와 토끼몰이식 단속에 내몰렸다. 다른 뚜안은 위험을 이주민에게 떠맡긴 일터에 던져졌다.
v.daum.net/v/2026031618...
위로해주셔서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널부렁 님도 좋은 저녁 보내세요✨
위로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동료들끼리 생일선물을 한다고 돈을 모으면 참여하지 않으려고요. 이러나 저러나 왕따라면 돈이라도 절약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공유하는 캘린더에 제 생일이라고 써 있는데 다 알면서 지나갔다는 사실이 더 서운해요 ㅋㅋㅋㅋㅋ
위로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쪼잔한가 싶다가도 진짜 따돌림 당하는 거구나 싶어서 속상하네요😭
널부렁 님도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자기들끼리 가깝게 지내서 서로 생일을 챙기는 거는 이해를 하는데도 그런 분위기 속에 저도 안 챙기기도 뭐 하고 그래서 꼬박꼬박 참여를 하고 다른 동료들도 함께 선물 살 때에는 매번 저에게 돈을 걷어가더니 제 생일만 조용히 지나가니 은근히 섭섭하네요😭
이런 식으로 매번 은근히 따돌림 당하는데 진짜 요즘 일자리가 없어ㅠㅠㅠㅠㅠ
이런 마음이 드는 것 자체가 어른스럽지 못한 거 같아서 불편하다.
지금 일하는 곳에서 동료들의 생일을 챙기는 분위기라 나도 작던 크던 모든 동료들의 생일 선물을 챙겨줬는데 정작 내 생일이 되니 아무것도 못 받고 축하한다는 말도 없어서 조금 서운한 마음이 든다.
월요일 아침, 일하러 가기 너무 싫다…🫠
저녁 8시 30분인데 너무 졸리다😴
일요일인데 너무 바빴다. 집안일도 하고 중고마켓에 사진을 올렸다. 그리고 달리기도 다시 시작했다. 고작 3km 뛰었는데 다녀와서 약간 어지러워서 속상하더라.
감사합니다🥰 sp-alcoholfree 님도 평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요🌸
감사해요, 르네 님😍 저희 동네는 어제 날이 많이 따뜻해서 하루종일 먹고 산책하고 먹고 산책하며 보냈어요! 르네 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라요🌸
감사합니다, 맨돌 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캣보드 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주일 내내 곧 생일이라고 먹고 즐기고 있어서 생일 당일이 별 의미가 없긴 해요😂 수리수리 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어제 평소에는 마음에 걸려서 잘 못 먹던 치즈케이크랑 빵도 잔뜩 먹었어요! 청순가련 님도 좋은 주밀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진화 님😍 평안한 일요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부랑자 님도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길🌺
나는 왜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의 지인들을 잘 찾아내는 것일까? 익명의 공간에서 아는 사람들 보면 깜짝깜짝 놀란다. 오늘은 중고마켓에서 클라우디아로 활동하고 있는 지인을 봤다.
집에서 안 쓰는 샴페인 잔을 팔려고 정가를 찾아봤는데 몇 년 사이에 2배가 올랐네. 다 팔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