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사무실 나가서 일을 하면 담 주 준비하는 데 참 좋겠는데, 내가 과연...
20.02.2026 17:36 — 👍 0 🔁 0 💬 0 📌 0
@indigosloth.bsky.social
이것저것 관심 있는 것에 기웃댑니다. 근데, 좀 천천히...
내일.. 사무실 나가서 일을 하면 담 주 준비하는 데 참 좋겠는데, 내가 과연...
20.02.2026 17:36 — 👍 0 🔁 0 💬 0 📌 0아참. 책 빌리러 도서관 다녀오는 걸 깜박;;
오늘 저녁은 그냥 일하고 내일 다녀올까 내일도 까먹을 수 있으니 생각났을 때 다녀올까 고민
설연휴에 결제일이 잇다보니 오늘 끊임없이 울리는 출금 알람.. 나 지난달에 뭐 한 거 없는데 카드값 많이도 나왔네...
19.02.2026 09:29 — 👍 0 🔁 0 💬 0 📌 0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입 안이 엉망이 되었다
18.02.2026 15:41 — 👍 0 🔁 0 💬 0 📌 0괜찮은척살아야지뭐어쩌겠어
18.02.2026 00:28 — 👍 0 🔁 0 💬 0 📌 0만나는 건 1년에 한두번인데 카톡 연락은 거의 매일 하는 친구가 있다. 언제든 연결되는 친구가 있다는 건 좋긴 하지만 내가 나를 유지하기 힘들 때는 그 연락조차도 좀 버거울 때가 있다.
17.02.2026 16:24 — 👍 0 🔁 0 💬 0 📌 0아 정말 종일 놀았는데 더 놀고 싶다
16.02.2026 13:50 — 👍 0 🔁 0 💬 0 📌 0휴일 아침이 너무 달달하여 침대에서 일어나기가 싫군요. 그냥 계속 누워있고 싶다ㅠㅠ
16.02.2026 02:17 — 👍 0 🔁 0 💬 0 📌 0왜 인간은 마감이 있어야 일을 끝낼까?
인간이 아니라 나만 해당되는 얘기인가
좋아하는 마음이 식는 경험은 많다.
장르가 터진 경험도 몇 번 있고,
나는 여전히 좋아하지만 새로운 공급이 없어 사골냄비의 바닥을 보게 되기도 하고.
그러니 굿즈나 앨범, 피규어를 사는 것은 점점 더 소극적이 된다.
데이터로만 있다가 사라지는 것도 허무하지만, 남은 실물 굿즈가 짐이나 쓰레기가 되는 것도 서글프다.
덕질이란
몇 년을 해도 어렵네.
문득 이런 애정도 다 소용없다 부질없다 하는 순간들이 참 허무하다.
좋아하는데, 많이 좋아하는데도 허무함이 느껴지면 발을 떼기가 어려워. 얼굴 보고 너무 행복해서 돌아오는 내내 곱씹으며 앞으로 영원히 팬이라고 다짐하던 게 오래전 일도 아닌데..
으쌰. 잘 해보자!
05.02.2026 14:36 — 👍 0 🔁 0 💬 0 📌 0정신차려보니 1월 말... 안돼ㅠㅠㅠㅠ
27.01.2026 03:30 — 👍 0 🔁 0 💬 0 📌 0그러고보니 겨울 동안 밖에 잘 안 나가니까 창고 정리해야지 했었는데 추우니까 창고를 열지 못한다는 문제가 있다.
여름에 정리할까...
sns랑 겜 안 하겠다고 다짐해놓고 어제부터 트위터, 인스타, 블스까지 모두 다 기웃대는 거 + 겜도 다시 들어감.
이게 다 마감 직전의 징후인 게지...
연경신, 연아퀸의 말대로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해 놓아야 일도 잘 되는 거 같다.
...
내가 지금 책상이 너저분해서 일에 집중이 안돼. 진짜로.
아 진짜 마감이 코앞인데,
식빵언니 유튜브 보다가 알았는데, 올해 동계 올림픽 하는구나.
진짜로 완전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도올까지만 해도 몇 종목은 체크해놓고 보곤 했는데, 그 이후로는 어쩐지 여러모로 관심도가 확 줄었네.
그래도 사람들이 올림픽 분위기로 들뜨면 뭐가 되었든 같이 업되는 게 있는데, 기분탓인지 사람들이 너무.. 차분해;;;
정신 차려야지. 또 후회하지 말고.
22.01.2026 13:16 — 👍 0 🔁 0 💬 0 📌 0일이 너무 하기 싫어서 야식을 자꾸 먹는 행동을 설명하는 독일어 단어가 있지 않을까?
21.01.2026 14:27 — 👍 0 🔁 0 💬 0 📌 0이번 주 내내 날씨가 너무 추워서 동파 방지로 물을 조금씩 틀어놓는데, 어느 정도 트는 게 좋을지 계속 고민중.
하룻밤만 틀 게 아니니 받아놓은 물을 쓰기도 해야 하는데.. 받은 물이 많으면 쓸 데도 많이 없다.ㅠㅠ
세계는, 한국은, 그리고 나는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 걸까
라고 생각하면.
속절없이 우울하기도 하고 비관적이 되기도 하는데.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건 그냥 내 할 일을 하는 것 밖에 없고.. 내 주변이라도 잘 챙겨보자고 애써 생각하는 중.
아, 너무 딴짓하고 싶어요. ㅠㅠ
야식 먹고 싶고.. 괜히 배달앱 켜고 싶고... 진심 너무 눕고 싶은데 그러면 진짜 오늘 한 게 없기 때문에 ㅠㅠ
뭐라도 하고 자야 맘이 편할 듯
아. 너무 하기 싫은데 마감이란.. 해야 끝나느 ㄴ거니까ㅠㅠ
19.01.2026 13:52 — 👍 0 🔁 0 💬 0 📌 0쎈타장님이 오시니까 블스에 집밥 냄새 나구 온기가 돌아요... 🥰
19.01.2026 13:50 — 👍 1 🔁 0 💬 1 📌 0너무 기다렸어요!! (๑˃ᴗ˂)ﻭ
18.01.2026 13:14 — 👍 1 🔁 0 💬 0 📌 0뮤트 권장 키워드(한글로 바꿔쓰세요): neto, gechinso, godinggay, sexb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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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는 3시간만에 재접속해도 새로 글 올린 분이 1명이었는데 틔타 터져서 조금 복작거리네 ㅋㅋㅋ
틔터는 이럴 거면 빨리 망해서 다 블스에서 봤음 좋겠다 싶다가 과연 블스 서버가 그걸 버틸수 있을지 약간 의구심이...🤔
요즘 여러 일들이 겹쳐 게임도 모두 끊고(으아아 연합원 분들 죄송합니다...)
sns도 다 끊고 일에 전념. 하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블스는 워낙 탐라 업뎃이 느리니 괜찮지 않을까?하는 생각🙄
블스... 이런 취급 미안허다...
무슨 구름이 하루종일 껴있네 했더니 미세먼지였다고요...?😔
16.01.2026 08:16 — 👍 0 🔁 0 💬 0 📌 0역시 외국으로 떴어야 했던 게 아닐까 하고 여러번 곱씹게 되는 요즘... 경쟁이 버겁다.
아버지는 외국으로 가는 게, 패배, 도태, 의욕없음라고 불같이 화내셨었지만, 한국에 있다고 해서 이 성향이 바뀌는 것도 아니고. 나는 최소한만 하는 것도 이렇게 힘든 인간인데.. 왜 자식의 발목에 쇠사슬을 채우셨을까 하는 약간의 원망과 자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