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리는 정말 리오라를 만날 시간이 너무 즐겁고 행복할 것 같네요 오늘은 뭘 하면서 놀까?하고 설레어하고 리오라가 사는 곳은 눈이 내릴지 모르겠지만 아일리도 자기는 무얼 보여줄 수 있을까 곰곰히 고민하다가 눈송이나 꽃 같은 걸 보여주기도 할 것 같아요ㅋㅋㅋ
둘이 그렇게 더 친해지겠죠ㅠ 너무 좋아요ㅠㅠ 헉 연금술사는 이미 리오라의 비밀을 알고 있었군요! 연금술사는 어떻게 생각할지도 궁금하네요..! 리오라가 아일리의 호기심을 끌려고 신기한 물약을 몰래 가져온다니 벌써 듣기만 해도 이미 아일리 궁금해서 두근두근해져요 엄청 커지거나 작아지는 상황을 생각했는데 너무 귀엽고ㅠ 처음에는 어떻게 돌아가지??하고 걱정할 것도 같고 귀여워요ㅠㅠㅋㅋㅋ
아ㅏ니 세상에ㅠㅠㅠ...!!!?!!ㅠㅠ저에게 대체 무슨 일이..?!ㅠㅠ저야말로 그저 너무 아름다운 아트를 받아서 너무 행복함에 그려왔을뿐인데 이렇게 귀여운 그림을 받을 줄은ㅠㅠ어뜩해요 너무 사랑스러워서 지금 또 눈물사르르 흘려요ㅠㅠ 저야말로 이렇게 좋게 받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이럴수가 정전기가 올라서 머리가 부왕 뜨는 리오라라니ㅠㅠ 상상하니 너무 귀여운 것 있죠ㅠ 처음에는 참빗으로 잘 안빗겨져서 어쩌지..하는 리오라..그래도 뭔가 애써줄 것 같아서 나중에 찰랑..!해진 머리카락을 신기하게 볼 것 같은 아일리에요ㅠㅠㅋㅋ
다시 손풀기...........!!
서로의 빗으로 머리를 빗겨주는 리오라와 아일리를 데려와보았는데요 뭔가 참빗같은 브러시도 잘쓰는 리오라와 둥근빗으로 복슬머리를 빗는 아일리가 각자의 빗으로 머리를 빗어주려고 하니 왠지 리오라는 빗기보다는 뭔가 통과되는 느낌일 것 같고 아일리는 자꾸 멈출 것 같아서 둘다 물음표만 가득한 느낌일 것 같아서 그려봤어요ㅠㅠㅋㅋㅋ 브호님이 말씀해주신 그런 상황이 정말 딱이기도 해서 저희 애들이 행복한 빗질을 해주면서 더 서로에 대해 잘 알아가는 시간이 또 되었을 것 같고 그래요🥰 구슬이나 비즈놀이도 정말 귀여울 것 같아요ㅠㅠ 다 쥐어주고픈ㅠ
흐아ㅏ악ㄱ!!!ㅠㅠㅠㅠ 말두 안돼요ㅠㅠㅠ 어떻게 이런 갓아트를 보여주실 수가..!ㅠㅠㅠ 저 보자마자 너무 아름다운 아트에 다시 튕겨져나갔어요ㅠㅠㅠ 리오라와 아일리 둘의 모습을 너무..너무 사랑스럽게 담아주셔서 저는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어요..ㅠㅠㅠㅠ 브호님은 정말 천재세요ㅠㅠ 아일리의 눈꽃요정 날개까지 표현해주시다니ㅠㅠ 정말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날개에요ㅠㅠ 둘이 이렇게 같이 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천사가 따로 없네요 역시 그건 브호님의 아트로 보았기 때문이겠죠?ㅠㅠ 너무 최고에요..ㅠㅠ 저도 이걸 보고 참을 수가 없어서
문대 생일 카페에 협력했던 그림 편집본 올려봅니다!🩷💛🖤
리오라는 어릴 땐 바닐라나 밀크향이 났다니..ㅠㅠ 너무..귀여워요ㅠㅠㅠ 고양이같은 느낌은 외관적으로는 없는 편이고 행동에서 티가 나는 편이군요..! 그런데 브호님이 표현해주시는 리오라가 너무 다정하고 스윗해서 듣는 저는 너무 행복해지고 있어요ㅠㅠ 뭔가 아일리는 처음에는 빗만 들고오다가 나중에는 리본을 가져오거나 하면서 리오라랑 같이 꾸미기 놀이(?를 즐기고 싶어할 것 같아요ㅋㅋㅋ 그리고 뭔가 같이 모험? 가보지 않은 곳을 여행해보고 싶다면서 이야기할 것 같아요ㅋㅋㅋ 생각해보면 둘은 대부분 자기 살던 곳에서만 지냈을 것도 같아서요!
정말 저희 리오라..너무 갓캐인 것 같아요ㅠㅠ 언젠가 연금술사와 함께 있는 모습이라던가 리오라의 일상 모습을 볼 수 있다면 넘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경계하지 않고 신기해하거나 궁금해하는 정도라 다행이에요..! 아일리는 또래 친구들한테는 스스럼없는 편일 것 같아서 리오라에게 잘 다가갈 것 같은데 머리카락을 보는 리오라가 있다면 다음에는 빗을 가져와서 같이 머리를 빗어주자며 할 것 같아요ㅋㅋㅋ 아마 자신과는 다르게 스트레이트로 찰랑이는 리오라의 머리카락도 보면서 빗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을 것 같거든요..!ㅋㅋㅋ
아일리는 눈송이..나 바람의 향기라고 해주는 리오라의 말에 깜짝 놀라면서 어떻게 알았냐고 그럴 것 같아요ㅋㅋㅋ 요정인 것을 되도록 외부에 비밀로 하라는 가족들의 말에 벌써 들켜버린걸까 하는 걱정으로 두근두근하면서요ㅋㅋㅋ 뭔가 자신도 리오라의 향을 맡아보려고 고개를 빠끔 내밀어 볼 것 같은데 이러면 리오라가 놀랄까요?ㅠㅠ흑흑 앗 그러고 보니 리오라는 외관에서 고양이라고 느껴지는 점이 있다면 어떤 부분이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맞아요..! 브호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딱 그런 느낌이에요! 감사해요//// 아일리의 부모님 이야기도 열심히 정리해서 브호님에게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해볼게요 기다려주신다니 기쁘네요//// 헉ㄱ ㄱ 세상에...어쩜 브호님이 표현해주신 꽃몽울이 피어나는 느낌의 날개가 정말 딱 그 느낌인 것 같아서 해주시는 비유가 너무 천재셔요ㅠㅠbb 아일리의 날개가 그런 느낌으로 피어나면 리오라는 어떻게 생각하지도 궁금하네요..! 자신과 다른 또래아이인데 어떻게 보면 다른 세상?의 사람이니까 많이 경계할 수도 있으려나 싶기도 해요ㅠㅠ
아일리는 어쩐지 리오라의 눈을 또래 소녀들과는 다르게 신비롭다고 느낄 것도 같답니다! 헉 비밀 정원 너무 좋아요!! 들어갈 때마다 각자의 고향의 모습이 섞이는 모습으로 나타난다니 너무 매력적이고 정말 멋져요..///
리오라는 훗날 연금술을 배우는군요..! 분명 너무너무 멋진 연금술사로 자라날 것도 같아서 벌서 기대가 되는 것 같아요 0//0
아일리의 요정 날개는 평소에는 드러나지 않고 있다가 봄에 피는 꽃처럼 피어나는 느낌이에요! 맞아요! 아직은 어려서 큰힘을 조절하지 못하는 편이라 종종 날개가 나오는 편이랍니다ㅠㅠㅋㅋㅋ 아일리에게서 따뜻한데 차가운 겨울향을 맡을 수 있는 리오라..너무 감동이 되어요../// 아일리는 그걸 듣고는 본인 옷에 폭 고개를 묻고는 아무 냄새도 안나는데?~ 할 것 같아요ㅋㅋㅋ
허어ㅠㅠ 저야말로 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약간 원작 동화나 판타지 이야기와 그 인물들이 있다면 아일리는 그 이야기의 다른 속편같은 느낌일 것 같아요..! 그렇게 봐주셨다면 기쁘답니다/// 아일리의 배경이나 세부 설정도 천천히 이어가 볼 수 있게 해볼게요 감사해욧S2s2 리오라는 연금술사와 마을에서 떨어진 곳에서 지내고 있군요..! 아일리와 같은 또래는 처음 본다니 아일리와 친구가 되어줄 순간이 두근하면서도 긴장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Rp 💕] #괴출 / #변호됨 / #회멱데 인포
1월 18일 아이소 2관 Z11- 펑크제조기 부스의 진짜최종!!인포입니다.
-11시부터 부스를 오픈합니다. 변호됨 스티커 세트는 예외적으로 11:30에 오픈하니 참고해주세요.
-모든 굿즈는 선입금이 없이 현장 판매입니다. 편하게 둘러봐주세요.
-같은 부스를 쓰지만 4명이 참여한 터라...재고 파악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각각 부스를 봅니다! 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금과 계좌이체 둘 다 가능합니다.
(타래)
CM
천천히 선따보는 걸로~
처음에는 남쪽에 겨울을 팔려고 하던 나쁜 무리에게 납치될 뻔 했지만 지나가던 마법사 일행에게 구해져 한동안 숲과 마을에서 왔다갔다하며 마법사들과 함께 지내게 되어요! 그 후 얼마 뒤 요정 날개를 알아본 가족들이 다시 찾으러 오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아일리는 마을 사람들과도 성 사람들과도 모두 잘 지내고 있어요~ 그래서 종종 마을과 북쪽 숲에도 놀러 내려가보고는 하는데 그러다가 다른 동화 속에서 지내던 리오라와 그렇게 만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0//0
그런 적극적인 공주님에게 사랑에 빠지게 된 북부 아드님은 결혼하게 되어 첫째로 아일리의 오빠, 그리고 아일리가 태어나게 되어요! 아일리는 요정족의 힘을 강하게 받고 태어나 갓난아이 때 요정 날개가 피어나서 얼음성 창가로 나와 팔랑팔랑 날아 북쪽 숲을 지나던 마법사 일행에게 주워져요(? 아일리는 봄요정 특유의 나비 날개지만 북부의 힘으로 인해 눈꽃결정 무늬로 되어 있어서
아일리가 사는 곳은 전국에서도 겨울만 있는 북부의 아주 넓고 추운 곳인데 그곳의 얼음성에서 북부를 지키는 귀족 남자가 있었어요 북부 사람들을 위해 한 계절이라도 봄을 데려오고 싶었던 그는 남부 봄 요정의 도움으로 북부에 봄을 데려올 수 있었고 둘은 곧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아들이 태어났고 요정족의 힘을 물려받게 되어 북부의 봄은 사라지지 않고 이어지게 되었어요 어느 날, 남쪽의 작은 나라의 셋째 공주님이 북부의 겨울을 동경하여 찾아왔답니다 아름다운 요정족의 외모를 받은 아드님에게 반한 공주님과
ㅠㅠ이럴수가ㅠㅠ 저의 따뜻한 캐릭터 짜기를 이렇게나 좋게 봐주시다니..ㅠㅠ 저야말로 브호님이 너무 다정한 시선으로 봐주셔서 감사한걸요..///리오라는 고양이가 되면 더 자유롭게 움직이는 편이군요..! 고양이가 재능이라는 말도 너무 귀여워요ㅠㅠㅋㅋㅋ 이럴수가 저 브호님이 말씀해주신 달콤이들 보고 너무 행복해졌어요ㅠㅠ 저까지 포근해지고 그런 기분이 들어서ㅠㅠ..흑흑 마침 겨울요정이라고 해주셔서 또 깜짝 놀랐는데요 마침 제가 아일리의 동화를 어느 정도 짜보고 이야기를 드리는 편이 좋을까 싶어서 살짝 데려오던 참이에요..!
가장 좋아하는 건 흰 우유로군요ㅠㅠ 이럴수가ㅠㅠ 뭔가 어떤 마법이나 저주로 인해 일시적으로 동물로 변하게 된다면 고양이가 되어도 리오라는 당황하지 않거나 금방 적응할 것도 같아요0//0 아일리는 단 걸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남들은 조금 단 것을 질려해도 아일리는 질리는 법이 없이 항상 맛있게 먹을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디저트나 케이크를 정말 좋아할 것 같답니다! 달달한 것이라면 일단 다 좋아할 것 같아요!
고생많으셨어요 브호님!~~ (부둥둥ㅠㅠㅠ 아일리는 제가 행복한 어린아이를 생각하고 만든 아이라 더 그런 양기?걸이 되었나봐요ㅠㅠㅋㅋㅋ 아일리의 배경이 되는 동화나 이야기도 한번 곰곰히 생각해서 짜보고 데려와볼게요..! 헉 맞아요! 아일리는 따끈따끈한 갓구운 빵을 정말 좋아할 것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브호님이 딱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깜짝 놀랐어요 0//0 허어ㅠㅠ 너무 귀여운 와기들..ㅠㅠ 리오라는 다 잘먹는 편이군요..! 너무너무 기특해요/// 고양이였기 때문에 역시 생선이나 해산물을 좋아한다니 그것마저도 너무 귀여워요ㅠㅠ
이웃집 가정식..! 뭔가 어떤 요리 느낌일지도 궁금하네요..! 현실이라면 어떤 풍의 가정식인걸까 하는 호기심이 생겨요/// 아일리는 가정식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추운 겨울에 먹는 따뜻한 가정식들을 선호할 것 같아요..! 아주 약간의 편식을 하기는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만들어줬다면 눈 딱감고 맛이라도 봐주어야만 해..!하고 와굿하고 먹어보려나 싶어요ㅋㅋㅋ 다양한 걸 먹게 해주는 연금술사의 음식에서 리오라의 입맛 취향은 어떤 편인가요?0//0
허어ㅠㅠㅠ 저야말로 브호님이 저의 설정을 생각해주시고 양기 설정을 반겨주셔서 기쁜걸요~! 맞아요 아직 세부적인 건 정하지 못했지만 양기 설정?답게 해피엔딩을 목표로 나아가는 동화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싶답니다! 인상이 다정한 가족들이 될 것 같기는 해요ㅋㅋㅋ 리오라도 연금술사를 양육자이자 부모로 생각하고 있군요..! 나무도 함께요..! 뭔가 리오라의 스윗홈이자 고향같은 느낌이 드네요//// 연금술사는 세상의 다양한 요리를 리오라에게 맛보여주고 싶었군요 너무 따수어요..ㅠㅠ
알과 나무에서 태어난 리오라..너무너무나 신비로운 아이에요/// 브호님의 설정이 반짝반짝 빛이 나는 것 같은 것 있죠..! 아일리 같은 경우에 생각해봤던 건.. 언젠가 자상한 아버지나 오라버니같은 가족이 있으면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적은 있어요..! 아일리는 아직 리오라처럼 설정이 잡힌 것이 없지만 뭔가 사랑이 이름에 들어간 만큼 사랑을 받고 자라난 아이라는 설정을 주고 싶기는 한 것 같아요!
급한 일 때문에 지금 답변드리러 날아왔어요..!! (와다닥 달려오며) 제 감상이 브호님이 의도한 것이 딱 맞아 떨어졌다니 저야말로 넘 두근거리는 것 같아요..! 리오라는 고양이 시절의 기억이 어렴풋이 있는 정도로군요..! 이럴수가 저희 리오라가 대식가인 이유가 많은 에너지가 필요해서 그런거였다니ㅠㅠ 리오라는 태어날 때부터 5세의 몸으로 시작한 점도 넘 신비로운 것 같아요..! 연금술사가 리오라의 가족인거군요..! 리오라는 연금술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0//0 뭔가 일상생활이 어땠을지도 궁금해져요
리오라는 그럼 고양이 시절의 기억을 가지고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저희 대식가 아기고양이 아가씨에요ㅠㅠ 태어날 때부터 5세의 몸인 것도 뭔가 이야기가 더 있을 것 같아서 연금술사와 함께 지내는 리오라의 모습은 어땠을지도요..! 리오라는 그럼 연금술사 외에 다른 사람을 본 적도 있을까요?
어머ㅓ 세상에 사랑빛 러브라이트라니 너무..너무 굉장해요ㅠㅠ 브호님은 정말루 천재세요ㅠㅠbb 지금 제 마음에 사랑빛이 내리는 느낌이에요..//// 헉ㄱ 리오라는 어느 연금술사가 아끼던 고양이가 다시 태어난 호문클루스였다니..! 어떻게 그런 엄청난 설정이...! 뭔가 따뜻한 이야기가 베이스인데 살짝 다크 판타지가 가미된 듯한 느낌도 있어서 넘 신비로운 느낌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