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대기 인간을 그리면 그건 당연히 남성이고... 머리에 꽃이나 리본을 달거나 분홍색으로 변형되지 않은 동물 캐릭터는 당연히 수컷이라고 생각하는... 이 기본적인 고정관념 자체가 성별들이 대등하지 않음을 나타내는 것임... 있는 것은 "트랜스젠더/논바이너리/여성/남성"의 대등한 집합이 아니라 "기본/일반/보통인 성별(남성)"과 "그렇지 않은 성별(그 외)"임...
대체 여성 서사라는 게 뭐가 중요하냐... 같은 이야기를 하자면 내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여자는 자신이 "여자가 아닌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크는데 세상은 여자를 "인간이 아닌 여자"로 보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나는 크면서 수없이 많은 남성주인공인 이야기를 보면서 아무렇지 않게 그들에게 감정이입을 했고... "이건 남녀가 아닌 인간의 이야기"라고 믿었거든... 근데 그런 많은 사람들이 여성주인공인 이야기를 보면 "인간의 이야기"로 못받아들이더라고...
특권을 가진 사람은 그것이 특권이 아니라 당연한(또는 정당한) 권리인 줄 알 테니까.
반질반질 떡판같은 같군
인간 합사 실패 전문가
난생 처음 보는 단어의 조합이다
#찻시간
문을 쫙 열고 환기하고서
달지 않은 바스크치즈케이크랑
동방미인
천보다원 홍차
를 차례로 마시고 있다
음악도 틀지 않아서 아주 조용하다.
창밖에 간혹 까치 소리가 들린다.
미모의 절고영희
트랜스젠더퀴어들이여, 블스로 오십시오
혐오자들이 힘을 펴지 못하는 곳으로 어서 오세요.
#배포 #trpg
번개탁을 위한 크툴루가 점지해준 랜덤 캐릭터 만들기 시트를 배포합니다.
특성치 입력값에 맞게 스탯이 자동분배되며, 50을 첨두로 한 정규분포를 따르는 랜덤함수를 사용했습니다. 따라서 진짜 이상한 수치가 나오면 그것은 당신의 개쩌는 운임을 기억하십시오...
파일>사본만들기 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docs.google.com/spreadsheets...
테스트 결과가 재밌다
블친 여러분.
혹시라도 시위에서 "노동자연대"라는 집단을 만나면 그냥 무시하시고 후원하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이새끼들은 조직 내 성폭력 피해 사건에서 "피해자를 비난"하고 피해자의 조력자까지 비난하면서 사생활을 폭로하고 2차 가해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새끼들인데 이번 탄핵 집회마다 나타나서는 젊은 여성들 대상으로 모금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민주노총도 공식적으로 이 새끼들이랑은 연대 안 하겠다고 선 그은지가 4년이 되었으므로 다들 주의해 주십셔
크고 두꺼운 단행본도 있어요.
(구글 번역 긁어옴)
지난 40년을 잊으신 분들을 위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유층 감세는
…낙수 효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군사비 증액은
…평화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규제 완화는
…일자리를 창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런 일들을 이미 여러 번 겪어왔습니다.
과거 네이버카페시절, 그런 것이 있었단다.
채색을 잘 못하는 사람들이 선화를 올려놓는 카테고리가 있었고 거기에서 채색 잘하시는 분들이나 채색 공부하고자 하셨던 분들이 선화를 가지고 가서 채색을 해서 올려주신 시절이 있었지.
하하하하
요샌 올리면 ai돌리겠지? 하하하하하하하 죽거라
그림러의 진로고민에 대하여
인천공항에서 고용한 택시 “안내원”들도 엄청 쓰잘없음 이런 호객 행위 하나도 안 막아주고 기껏해야 어디 가냐고 물으면 묻고 나서 뻔한 것만 안내하고 (이미 인천행 줄에 서 있는데 거기 서 있으라는 둥??) 택시가 없으면 불러주는 것도 아니고 정말 아무것도 안 하는 인간들임, 남편이 한국어 사용자가 아닌데 통역을 해주는 것도 아니고(통역은 바라지도 않지만 영어로 간단한 안내는 해야 하는 거 아냐 국제 공항 안내원이라면)
상대할 때마다 불쾌함, 남편이 그냥 평상시 하던 대로 카카오T를 사용하라고 알려줬을 때 귀국 스트레스 90% 감소
“‘빛의 혁명’과 같은 운동에 노벨 평화상이 수여된다면, 미래 세대에게 민주 사회에서 자신들의 역할이 단순히 투표하거나 선거 운동을 하는 것 그 이상임을 깨닫게 하는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빛의 혁명’으로 비상계엄을 이겨낸 대한민국 ‘시민 전체’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한 외국의 저명한 정치학자들이 입을 열었습니다.
우리 인생의 목적은 이 세상에 태어나기 위한 것이고 태어난 것만으로도 여러분들은 이미 할 일을 다 끝낸 겁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목적을 달성했기 때문에, 나 머지 보너스 게임 동안 신께서는 여러분들이 행복해 하기를 진심으로 바랄 거예요. 행복하세요, 여러분.
신해철이 말한 건데 주기적으로 떠올려야 하는 진리라고 봄. 우리는 태어난 것만으로도 생의 목적을 다 했음. 인간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음이야. 그래서 우리는 세상의 기준 따위에 얽매이지 말고 그냥 무조건 좀 행복해야함. 오늘도 화이팅!
모국어도 현지어도 못하게 된 상태를 0개국어라고 하잖슴 그걸 영어로 “BYElingual" 라고 했길래 내적 하이파이브 쎄게 했다..
이민자들 오늘도 내일도 계속계속 화이팅
글고보니 디앤디 포트럭에 식용다이스 가져갔었는데 이걸 만들기까지 꽤나긴여정이있었던고로... (진짜많은일이잇엇어힘들다) 언젠가 과정 정리해보고싶은
영화 속 브라이드와 프랭크는 보니와 클라이드를 연상시키나,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는 함정이다. 이들에겐 분명히 내일이 있고, 거기 도달하려면 범죄와 살육과 도주만으로는 불가능하다. 세상을 전복해야 한다. 괴물 커플만이 아니라 낡은 세계의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나라면 안 할 일 I would prefer not to."을 해야만 가능한 것. <브라이드!>는 아이디어를 떠올린 (남자) 감독이 고민하다 결국 "안 만들" 영화다. 그런데 매기 질렌할은 굳이 만들었다. 그래서 그 결과는, 헐리웃에서 오랜만에 보는 대단히 불균질한 영화.
<브라이드!> 나로선 감히 상상도 못했던 도입부부터 올해 나만의 걸작(세상의 괴작)을 예감했다. 상상해보자, 메리 셸리가 직접 《프랑켄슈타인》의 속편을 쓴다면? 그러기 위해선 빙의할 대상, 새 주인공이 필요하다. 메리 셸리와 접신을 시도하는 매기 질렌할의 야심은 장르 고전의 패러디 정도가 아니다. 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하는 이야기와 캐릭터를 통한 완전한 전복이다. 무엇의? 세상의. 영화를 통해 비로소 나는 '현대의 프로메테우스'는 메리 셸리 자신이며, 그가 만든 불꽃이 프랑켄슈타인, 바로 새로운 이야기(SF)였다는 걸 깨닫는다.
안녕하세요~ 피클 알려 드리겠습니다. 깨끗한 병을 준비하세요. (소독 안해도 o, 원통형) 오이나 무 양파 양배추 등 먹다 남은 야채를 넣으세요. 넣은 상태에서 원하는 양념을 부어줍니다.
간장 절임- 간장: 물: 식초: 설탕 동량
상큼한 절임- 물:식초:설탕 동량
뚜껑 닫고 설탕이 녹게 흔든 다음 그냥 실온에 놔두거나 3분 정도 뚜껑 열고 렌지에 돌리고 뚜껑 닫고 식혀 주면 끝입니다. 설탕 양은 조절해 주세요. 하루에서 사흘 사이에 맛이 좀 든 거 같다 하면 드세요. 중간에 뚜껑 여셔도 됩니다~
오..! 좀 끌려요 🤩
일본 스벅에는 호지차 밀크티가 있다고 하네.. 맛있겠다.
이것이 제가 외출시에 유일하게 보성홍차를 사서 마시는 이유입니다
일본 친구랑 대화하는데 본인도 차 좋아한대서 서로 최애차 물어봤는데 일본어로 철관음 뭐라하는지 몰라서 중국어로 티에관닌이라고 알려줬더니 검색해서 자기도 마셔본다고 바로 삼
귀여워 😂
나도 티알 시나리오 쓰고 싶어 근데 아직 아이디어도 룰도 못 고름
오늘은 외출이라 아침에 게임 속 멍냥이들 밥만주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