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트워크 홈페이지 관련 공지]
언니네트워크 홈페이지에 워드프레스 기반 악성 플러그인이 설치되어 문제가 생겼으며 현재는 플러그인 삭제 및 파일 수정을 거친 조치를 취한 상황입니다.
현재 접속에는 문제가 없지만 완전히 해결되었는지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가짜 구글 페이지 등 언니네트워크와 관련 없는 페이지로 이동할 시에는 '다운로드' 버튼 등을 누르지 않고 창을 닫으시면 됩니다.
추후에도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언니네트워크 사무국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무국 문자 : 010-8436-9069)
27.01.2026 05:28 — 👍 1 🔁 5 💬 0 📌 0
*** 준비물이 있습니다. 웹자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 공간 정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청폼을 참고해주세요.
18.12.2025 01:15 — 👍 1 🔁 2 💬 0 📌 0
🎁 제29차 팔레스타인 대화모임 송년모임 ☪️
팔레스타인 연대운동에 대한 아주 간단한(?) 퀴즈를 맞추고 아주 특별한(!!!) 상품을 받아가세요. 팔레스타인의 식량권과 저항을 상징하는 바다와 물고기 테마로 만든 포스터 위에 내가 남기고 싶은 말을 적고, 서로 읽어보는 시간도 가집니다.
🗓 일시: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 장소: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 먹거리는 준비팀이 마련합니다. 추가 먹거리는 포틀럭파티로 운영되니 자유롭게 준비해주세요.
🖌 신청: forms.gle/iCp6mk7cZ5UA...
18.12.2025 01:14 — 👍 2 🔁 8 💬 1 📌 0
오늘은 언니네트워크 21주년 생일입니다. 2일 뒤로 다가온 생일파티에 많이들 와주세요!
27.11.2025 07:34 — 👍 3 🔁 6 💬 0 📌 0
*추첨은 11월 29일 생일 파티에서 진행하고 개별 안내 예정입니다.
*많은 홍보와 참여 부탁드려요!!!
11.11.2025 09:58 — 👍 1 🔁 2 💬 0 📌 0
언니네트워크 21주년 생일 기념 후원 안내
2025년 11월 27일은 언니네트워크 2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21주년에 맞춰 기념 후원을 받습니다.
11월 27일까지 21,000원 이상 후원하신 후 언니네트워크 인스타그램, X(트위터), 블루스카이 #언니네스물하나 해시태그, 혹은 DM으로 후원 인증을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 언니네트워크 키링+a의 기념품을 2+1=3분께 보내드립니다.
후원 계좌 : 국민은행 032901-04-018911 언니네트워크
*정기 후원도 많이 해주세요!
11.11.2025 09:58 — 👍 2 🔁 4 💬 1 📌 1
혹시라도 인증 없이 후원해주신 분들도 쪽지로 보내주신 성함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6.11.2025 04:53 — 👍 0 🔁 1 💬 0 📌 0
언니네트워크 21주년 생일파티에 참가하시는 분들은 꼭! 개인 수저(포크 등), 텀블러(컵)을 챙겨주세요!!!
24.11.2025 07:25 — 👍 1 🔁 0 💬 0 📌 0
연한 아이보리에서 은은한 분홍빛으로 내려가는 그라데이션 배경 위에 텍스트와 로고가 배치된 홍보 이미지이다. 오른쪽 상단에는 한국여성민우회의 로고가 작게 들어가 있다. 화면 상단에는 “신입활동가 헤다의 인터뷰, 어떻게 읽으셨나요?”라는 질문이 검은 글씨로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불릿 포인트 목록 형식의 세 줄이 이어지는데, 첫 번째는 “돌봄중심사회로의 여정에 헤다, 그리고 민우회와 함께 하고 싶어지셨다면”, 두 번째는 “페미니스트로서 어떤 단어의 목록을 새롭게 작성해보고, 이를 작성 중인 다른 동료의 단어 사전을 펼쳐보고 싶다면”, 세 번째는 “인생이 진짜 왜 이러는지, 민우회에서 페미니스트 동료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다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화면 하단 중앙에는 진한 보라색 배경의 큼직한 버튼 모양 박스가 있고, 그 안에 흰색 굵은 글씨로 “민우회의 회원이 되어 주세요!”라는 문구가 강조되어 있다. 그 아래에는 작은 텍스트로 “후원하기: 프로필 링크 또는 https://womenlink.or.kr/donations
접속”이라는 안내가 적혀 있다.
헤다의 인터뷰를 읽고
- 돌봄중심사회로의 여정에 헤다, 그리고 민우회와 함께 하고 싶어지셨다면
- 인생이 진짜 왜 이러는지, 민우회에서 페미니스트 동료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다면
🌟 민우회의 회원이 되어주세요! 🌟
womenlink.or.kr/donations
21.11.2025 06:24 — 👍 0 🔁 1 💬 0 📌 0
도심 한가운데의 큰 건물 출입구 앞에서 한 사람이 초록색 우산을 들고 서 있다. 인물은 줄무늬 민소매 상의에 붉은 모자를 쓰고, 얼굴 아래쪽과 목 전체를 패턴 있는 스카프로 감싸 더운 날씨 속에서도 단단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다. 배경에는 유리문과 돌기둥이 있는 건물 로비 입구가 보이며, 문 옆에는 행사 안내판이나 현수막이 여러 개 세워져 있다. 아래쪽에는 “집단학살 중단하라” 등 팔레스타인 연대 메시지가 적힌 빨간색 배너들이 배경처럼 겹쳐 있으며, 여러 시위 문구가 희미하게 겹쳐 보인다. 전체 배경은 연한 분홍빛 그라데이션으로 처리되어 인물과 텍스트가 돋보이도록 되어 있다. 이미지 하단에는 “그 전에는 팔레스타인 집단학살 문제를 잘 알지 못했었는데, 이 연대 활동을 맡아서 하면서 팔레스타인에 대해 정말 많은 것들을 알게 되고, 책도 읽고, 단순히 맡은 업무를 넘어 마음이 많이 쓰이는 활동이 되었어요. 팔레스타인의 고통에 깊게 공감하면서, 한국인 페미니스트로서 연대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도 고민을 많이 했어요.”라는 텍스트가 검은 글씨로 쓰여 있다.
밝은 조명 아래의 실내 벽면이 배경으로 보이고, 벽에는 다양한 색의 크레파스·사인펜으로 자유롭게 적힌 글자와 선들이 겹겹이 뒤섞여 있다. 화면 중앙에는 연보라색 큰 글씨로 “수라갯벌”이라고 쓰여 있고, 그 위에는 연두색 펜으로 “새만금 신공항”이라고 적혀 있으며 끝에 슬픈 표정을 나타내는 이모티콘이 그려져 있다. 주변에는 ‘촉련과 돌봄으로 작동하는 세계’ 등 다른 문장들과 여러 방향으로 그어진 곡선·직선 낙서가 겹쳐 보이며, 마치 워크숍 혹은 전시에서 사람들의 의견을 적어 넣은 거버넌스 맵처럼 보인다. 전체 배경 아래쪽은 연한 분홍빛 그라데이션으로 덮여 있고, 그 위에 설명 문구가 얹혀 있다. 상단에는 흰색 박스 안에 검은 굵은 글씨로 “Q. 앞으로 민우회에서 해 나가고 싶은 활동?”이라는 질문이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저는 돌봄 이야기를 계속 하고 싶어요. 정책의 언어에서 시민으로 호명되지 못했던 소수자들의 연대를 통해 돌봄중심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시간도 자원도,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방식으로 돌봄을 통해서 분배되는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더 많이 연결되며 운동의 언어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라는 텍스트가 검은 글씨로 정리되어 있다.
밝고 차분한 분위기의 거실에서 회색 패브릭 소파에 한 활동가가 앉아 있다. 활동가는 짧은 머리에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있으며, 품 안에는 갓 잠든 듯한 아기를 조심스럽게 안고 있다. 아기는 연한색 옷을 입고 활동가의 가슴에 기대어 얼굴이 살짝 보인다. 소파 왼쪽에는 귀여운 하트 패턴이 있는 작은 쿠션이 놓여 있고, 배경의 벽은 흰색으로 단정하다. 화면 전체 하단에는 연한 분홍빛 그라데이션이 덮여 있으며, 그 위에 편지 형식의 텍스트가 자리한다. 상단에는 흰색 박스 안에 굵은 글씨로 “헤다의 편지 ‘인생이 고달프지만 페미니스트로 살기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라는 제목이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요즘 제 말버릇이 ‘인생이 진짜 왜이래?’예요. 하루하루가 붕괴되지 않도록 해야 하는 일들이 너무 많기 때문인데요. 아기가 5개월 때 첫 출근을 하기 시작했는데, 이제 만 1살이 넘은 아기가 (…) 등원과 동시에 저도 출근길에 오르는데요, 쌀쌀한 11월 아침인데도 저는 등에 땀이 흥건합니다.”라는 내용이 검은 글씨로 적혀 있다.
흰색에서 연분홍색으로 자연스럽게 내려가는 밝은 그라데이션 배경 위에 텍스트만 깔끔하게 배치된 장면이다. 이미지에는 사진이나 인물 없이, 부드러운 색의 배경 위에 검은 글씨와 진한 굵은 글씨로 강조된 문장들이 중심을 이룬다. 상단의 여백은 흰빛에 가깝고, 아래로 갈수록 은은한 분홍색이 퍼져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감성적인 느낌을 준다. 문단은 여러 줄로 이루어져 있으며, “하지만 제가 본진은 또 페미니스트잖아요.”로 시작해 ‘페미니즘 렌즈’, ‘교통정리’, ‘페미니스트로 살기’ 같은 표현이 등장하고, 중간중간 굵은 글씨로 강조된 문장이 시선을 끌어준다. 마지막 부분에는 “인생이 진짜 왜이러는지, 민우회에서 함께 만나서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페미니스트 동료들이 기다리고 있어요.”라는 따뜻하고 초대하는 듯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 헤다의 인터뷰 전문은 민우회 홈페이지(womenlink.or.kr) 에서 읽을 수 있어요!
21.11.2025 06:24 — 👍 4 🔁 4 💬 1 📌 0
밝은 조명 아래의 실내 전시장 공간이 배경으로 보이며, 흰색 벽과 천장 사이로 작은 창문이 하나 보인다. 화면 아래쪽 전경에는 옅은 노란색에서 분홍빛으로 그라데이션된 대형 전시 패널이 가로로 길게 놓여 있다. 패널 중앙에는 굵고 둥근 보라색 글씨로 “돌봄은 둠칫둠칫”이라는 문구가 크게 적혀 있고, 그 주변에는 음악 박자나 움직임을 상징하는 듯한 작은 곡선형 장식들이 흩어져 있다. 패널 상단에는 작은 글씨로 “전시(우리의 취약함이 기어코,) 네트워킹 파티”라는 제목이 적혀 있다. 전체 배경은 은은한 연분홍 빛 그라데이션이 덧입혀져 있다. 이미지 상단에는 흰색 박스 안에 굵은 검은 글씨로 “Q. 민우회와 함께 하면서 기억에 남는 장면은?”이라는 질문이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돌봄 전시 오프닝에 맞추어 네트워킹 파티 ‘돌봄은 둠칫둠칫’이 기억에 남습니다. 준비과정에서 전시장에 가로 6m 백월을 설치하는데, 조립이 쉽지 않았고, 민우회 활동가와 전시 기획단 활동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손을 모아 완성해가는 과정이 땀을 쭉 빼긴 했지만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과정처럼 느껴졌기 때문입니다.”라는 설명 문구가 검은 글씨로 배치되어 있다.
노란색과 연분홍색이 자연스럽게 번져 있는 따뜻한 색감의 배경 위에 손글씨 메모가 크게 보인다. 메모는 연한 보라색 펜으로 적혀 있으며, 위쪽에 “민우회에서의 첫 생일”, 그 아래에 “헤닥의 생일 축하 드려요”라는 문구가 하트와 작은 물결 표시와 함께 손글씨로 쓰여 있다. 글씨는 약간 기울어져 있고, 종이 질감이 은근히 보이는 부드러운 표면 위에 놓여 있다. 왼쪽 가장자리에는 누군가의 손가락이 살짝 프레임 안으로 들어와 종이를 잡고 있는 듯 보인다. 전체 화면의 아래쪽은 옅은 분홍빛 그라데이션으로 덮여 있으며, 그 위에 설명 문구가 배치되어 있다. 설명은 “활동가들끼리의 서로돌봄도 기억에 남아요. 저는 올해 7월에 민우회 방식의 생일축하를 받으면서 너무 많은 정서적 돌봄을 받았어요. 이 힘으로 동료를 더 사랑하고, 살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조직은 서로를 돌볼 수 밖에 없게 만들어요.”라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요한 표현은 굵은 글씨로 강조되어 있다.
푸른 하늘 아래 햇빛이 밝게 내려쬐는 야외 공원 풍경이 배경이다. 길게 뻗은 나무들이 줄지어 서 있고, 잔디가 깔린 넓은 공간 한가운데에서 네 명의 활동가가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 모두 가벼운 여름 옷차림이며, 선글라스를 쓴 사람도 있고,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는 사람도 있다. 뒤쪽에는 빨간색과 파란색이 섞인 건물 외벽이 일부 보이고, 나무들 사이로 산책로가 이어져 있다. 전체 화면 아래는 연한 분홍빛 그라데이션으로 채워져 있으며, 문장이 그 위에 놓여 있다. 상단 중앙에는 흰색 박스 안에 검은 굵은 글씨로 “Q. ‘페미니스트 헤다’는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어떤 의미를 발견하고 있나요?”라는 질문이 쓰여 있다. 그 아래에는 “민우회 활동가로 살면서 ‘강하다’는 것의 정의를 더 늘려 가고 있는 것 같아요.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것도 강함이고, 동료의 의견을 듣고 내 결정을 바꿀 수 있는 것도 강함인 것 같아요. 이렇게 어떤 단어의 의미 목록을 늘려 가는 것이 더 성장한 페미니스트가 되어 가는 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라는 설명 문구가 검은 글씨로 적혀 있다.
전통 한옥이 늘어선 거리 풍경이 카페 창 밖으로 보이는 실내 공간에서 네 명의 활동가가 둥근 테이블을囲고 함께 앉아 있다. 창문 너머로는 기와지붕, 회색 벽돌, 골목길 전봇대와 간판 등이 어렴풋하게 보이고, 약한 자연광이 실내로 들어와 따뜻한 분위기를 만든다. 테이블 위에는 빵과 과일, 샐러드, 음료 잔 등이 놓여 있으며, 모두 즐겁게 수다를 나누며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왼쪽의 두 사람은 상반신만 보이는데, 한 사람은 큰 미소를 짓고 있고 다른 사람은 두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른쪽의 두 사람도 나란히 앉아 있으며, 한 사람은 머리가 짧고 안경을 쓴 채 귀엽게 브이 포즈를 하고 있고, 또 다른 사람은 밝게 웃으며 손을 들고 있다. 전체 이미지 아래쪽은 연한 분홍빛 그라데이션으로 덮여 있고, 그 위에 텍스트가 배치되어 있다. 상단에는 흰색 박스 안에 굵은 검은 글씨로 “Q. 민우회 활동을 이어오면서 경험한 변화?”라는 질문이 적혀 있다. 아래에는 “회의를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 평등하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소통구조 속에서 민우회가 추구하는 가치와 담당 활동가의 욕구와 고민을 충분히 담아, 현실적인 조건들과 사업 개별적으로 목표하는 것들에 부합하는 ‘최선의’ 지점을 함께 찾아가는 과정이 즐거운 일이었습니다.”라는 설명 문구가 자리한다.
헤다가 "인생이 진짜 왜이래?"를 외치는 나날을 보내다가도 본진인 페미니즘을 잃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금 바로 헤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
21.11.2025 06:23 — 👍 1 🔁 1 💬 1 📌 0
밝은 낮의 야외 행사장에서 여러 개의 파란색·노란색 천막 부스가 줄지어 서 있고, 이 앞을 다양한 사람들이 오가고 있다. 왼쪽에는 깃발을 든 사람들이 보이며, 행사 안내 조끼를 입은 스태프도 보인다. 화면 오른쪽 뒤편에는 광화문 광장을 연상시키는 건물 지붕의 실루엣이 희미하게 잡힌다. 전경에는 검은 선글라스를 쓰고 머리에 흰색 두건을 두른 사람이 큰 천이나 깃발을 양팔로 펼쳐 들고 앉아 있다. 이 사람의 얼굴에는 작은 페이스페인팅이 그려져 있다. 배경 전체가 연한 분홍빛 그라데이션으로 덮여 있으며, 그 위로 굵은 글씨의 안내 문구가 배치되어 있다. 상단에는 “민우회 회원확대캠페인”이라는 박스형 제목이 있고, 오른쪽 상단에는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자리한다. 아래쪽 중앙에는 “신입활동가 인터뷰 ② 성평등복지팀 헤다 활동가 편 ‘인생이 고달프지만 페미니스트로 살기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인터뷰 전문은 민우회 홈페이지에서 읽을 수 있어요!”라는 문구가 검은색과 파란색 글씨로 적혀 있다.
야외 행사장에 설치된 트럭 무대 앞에서 짧은 머리의 활동가가 미소를 지으며 서 있다. 이 사람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무지개 색 스트랩이나 장식이 목에 걸쳐 있으며, 한 손에는 마이크를, 다른 한 손에는 “밤길을 되찾자”라고 적힌 검은색 손팻말을 들고 있다. 트럭 무대 뒤편에는 “젠더폭력 추방!”, “강남역 여성 살…” 등 일부만 보이는 현수막 글귀가 걸려 있다. 주변에는 지나가는 시민들과 차량이 희미하게 보이며, 배경 전체에는 연한 분홍빛 그라데이션이 덮여 있다. 상단 중앙에는 흰색 박스 안에 “Q. 페미니스트가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라는 문구가 크게 쓰여 있다. 이미지 하단에는 “2015년~2016년 동안 ‘#나는_페미니스트입니다’ 해시태그 운동, 강남역 살인사건, 넥슨 성우 해고 사건, ‘#OO_내_성폭력’ 해시태그 운동 등 일련의 온라인 상의 해일과도 같았던 흐름 안에서 페미니스트가 되었습니다.”라는 설명 문구가 검은 글씨로 적혀 있다.
가방이나 파우치 내부처럼 보이는 어두운 배경 위에 여러 페미니즘 관련 굿즈가 흩어져 있다. 왼쪽에는 무지개색 스트랩이나 리본이 여러 겹으로 겹쳐져 있고, 그 옆에는 연한 민트색 배지 하나가 보인다. 중앙에는 흰색 원형 배지가 붙어 있는데, 배지 안에는 세 개의 원이 서로 겹쳐지는 형태의 로고와 함께 작은 글씨가 둘러져 있다. 화면 전체는 흐릿하고 약간 확대된 느낌으로 배경이 강조되지 않으며, 아래쪽은 연한 분홍색 그라데이션으로 덮여 있다. 상단에는 흰색 박스 안에 “Q. 민우회는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라는 문구가 선명히 적혀 있다. 하단에는 “처음에 페미니스트가 되고 굿즈를 많이 모았는데, 그 중에 ‘해보면 캠페인’ 배지가 있었습니다. 일상에서의 페미니즘 실천을 통해 성차별적, 가부장제적 문화를 깨부수는 시도가 멋지다고 느꼈습니다.”라는 검은 글씨 설명이 배치되어 있다.
넓은 하늘 아래 고층 건물과 나무들이 배경으로 보이는 한적한 도심 거리 풍경이 담겨 있다. 화면 중앙에는 검은색과 흰색 문양이 섞인 커다란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으며, 그 왼쪽 뒤편에는 붉은색 깃발이 함께 꽂혀 있다. 나무의 초록 잎사귀가 화면 오른쪽 가장자리를 채우며 위로 뻗어 있고, 하늘은 연한 구름과 푸른빛이 섞여 있다. 전체 배경은 옅은 분홍색 빛을 띠는 그라데이션으로 부드럽게 덮여 있다. 상단에는 흰색 박스 안에 굵은 검은 글씨로 “Q. 민우회에서 일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하단에는 “저는 전북의 한 지역에서 임신과 출산으로 운영하던 매장을 닫고 백일 아기를 돌보고 있었습니다. 인스타 피드를 내리다가 운명처럼 민우회 채용 공고를 발견했고, 두근거리기 시작했어요. 마음을 접었다 폈다 하다가 (…) 성평등복지팀에 지원을 하게 되었고, 활동가로 일하게 되었습니다.”라는 설명 문구가 검은 글씨로 정리되어 있다.
[회원확대캠페인] 신입활동가 헤다 인터뷰
"인생이 고달프지만 페미니스트로 살기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지난 성평등미디어팀 활동가 조마린의 인터뷰, 재밌게 읽으셨나요? 민우회 회원확대캠페인의 두 번째 주인공은 성평등복지팀에서 전심전력으로 활동 중인 헤다🌟입니다!
21.11.2025 06:21 — 👍 3 🔁 2 💬 1 📌 0
YouTube video by 무지개행동
[트친소] 나의 트랜스젠더 친구를 소개합니다
언니네트워크는 트랜스젠더의 친구입니다.
11월 20일은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입니다. 누구나 안전하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 우리가 함께 만들 세상입니다.
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의 캠페인 영상 <트친소: 나의 트랜스젠더 친구를 소개합니다>를 공유합니다.
youtu.be/-TwNijiOgZI
20.11.2025 08:45 — 👍 11 🔁 16 💬 0 📌 0
*추첨은 11월 29일 생일 파티에서 진행하고 개별 안내 예정입니다.
*많은 홍보와 참여 부탁드려요!!!
11.11.2025 09:58 — 👍 1 🔁 2 💬 0 📌 0
언니네트워크 21주년 생일 기념 후원 안내
2025년 11월 27일은 언니네트워크 2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21주년에 맞춰 기념 후원을 받습니다.
11월 27일까지 21,000원 이상 후원하신 후 언니네트워크 인스타그램, X(트위터), 블루스카이 #언니네스물하나 해시태그, 혹은 DM으로 후원 인증을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 언니네트워크 키링+a의 기념품을 2+1=3분께 보내드립니다.
후원 계좌 : 국민은행 032901-04-018911 언니네트워크
*정기 후원도 많이 해주세요!
11.11.2025 09:58 — 👍 2 🔁 4 💬 1 📌 1
[12월의 꼴좋다] '퀴어한 장례와 애도 - 왜 어떤 죽음은 애도가 불가능한가' 북토크
법 제도와 관행상 한 사람의 죽음 이후 고인에 대한 모든 권리가 법적 가족에게 자동으로 위임되는 한국사회.
죽음과 장례 절차를 둘러싼 애도의 전 과정에서 차별을 경험할 수밖에 없는 퀴어들.
보다 많은 이들이 혈연과 혼인 너머 다양한 생애경로를 모색하는 지금, 삶과 죽음을 둘러싼 한국사회의 구조적 조건을 조명하고 모두가 존엄한 죽음을 준비하고 애도받을 수 있는 사회를 위한 책.
forms.gle/PQSqyMYLZfWp...
11.11.2025 09:25 — 👍 14 🔁 22 💬 1 📌 0
프로그램 :
1부. 아이스 브레이킹
2부. 재능 경매
참가대상 : 언니네트워크 회원 및 언니네트워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신청 : forms.gle/SbHUDsNXmnRx...
*각자 가져온 음식을 나눠 먹을 수 있는 포트럭파티입니다!
*와인 또는 음료, 마른안주(비건)가 제공됩니다.
재능 기부 신청하러 가기 –> forms.gle/TkGsA6RKyswr...
31.10.2025 07:01 — 👍 0 🔁 2 💬 0 📌 0
언니네트워크 21주년 생일파티~
언니네트워크의 불꽃이 21년째 타오르고 있습니다.
여전히 흔들리고 약한 불길이지만 함께 해준 분들 덕분에 불꽃이 살아있습니다.
함께 축하하고 불꽃을 유지하고, 키우기 위한 시간을 보내고자 합니다.
장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17가길 15-7 스테이션 사람 지하 1층
일시 : 2025년 11월 29일 오후 4시~7시
31.10.2025 07:01 — 👍 1 🔁 2 💬 1 📌 2
프로그램 :
1부. 아이스 브레이킹
2부. 재능 경매
참가대상 : 언니네트워크 회원 및 언니네트워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신청 : forms.gle/SbHUDsNXmnRx...
*각자 가져온 음식을 나눠 먹을 수 있는 포트럭파티입니다!
*와인 또는 음료, 마른안주(비건)가 제공됩니다.
재능 기부 신청하러 가기 –> forms.gle/TkGsA6RKyswr...
31.10.2025 07:01 — 👍 0 🔁 2 💬 0 📌 0
언니네트워크 21주년 생일파티~
언니네트워크의 불꽃이 21년째 타오르고 있습니다.
여전히 흔들리고 약한 불길이지만 함께 해준 분들 덕분에 불꽃이 살아있습니다.
함께 축하하고 불꽃을 유지하고, 키우기 위한 시간을 보내고자 합니다.
장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17가길 15-7 스테이션 사람 지하 1층
일시 : 2025년 11월 29일 오후 4시~7시
31.10.2025 07:01 — 👍 1 🔁 2 💬 1 📌 2
10.29 이태원참사 3주기를 함께 기억하고 추모하며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생명안전사회로 나아갑시다!
16.10.2025 04:18 — 👍 2 🔁 4 💬 0 📌 0
"10.29 이태원참사 3주기, 별들과 함께 진실과 정의로! 10.29 이태원참사 3주기를 함께 기억하고 추모하며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생명안전사회로 나아갑시다!" 라고 쓰여진 이미지이다.
시민공간 나루 건물 외벽에 동일한 문구가 적힌 보라색이 그라데이션 된 색상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10.29 이태원참사 3주기 “별들과 함께, 진실과 정의로”
기억과 연대의 힘으로 정의로운 생명안전사회로 나아갑시다.
시민공간 나루 (녹색교통운동, 한국여성민우회, 함께하는 시민행동, 환경정의) 에 기억과 연대의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16.10.2025 04:18 — 👍 3 🔁 8 💬 1 📌 0
아름다운재단 에서 진행하고 있는 <기부연결지도> 프로젝트!
insight.beautifulfund.org/give-connect
장애여성공감 나영 활동가님을 통해 언니네트워크도 연결이 되었는데요.
상자 한 가득 과자 선물도 보내주셨습니다.
맛있게 먹으면서 100개가 연결될 수 있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19.09.2025 03:16 — 👍 4 🔁 2 💬 0 📌 0
* 나이, 성별, 성적지향, 성별정체성이 무엇이든, 혐오나 차별 발언이나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함께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나가요 *
15.09.2025 05:16 — 👍 1 🔁 1 💬 0 📌 0
언니네트워크 9월 모두의날 '침몰가족' 공동체상영 참여 신청
언니네트워크는 2004년 11월 27일에 그 첫 불을 지핀 여성주의 문화운동 단체입니다.
9월에는 영화 <침몰가족>을 함께 보고 이야기나눕니다.
침몰가족 상영 전에 언니네트워크 신입회원 OT가 오후1시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언니네트워크에 오래 전에 회원가입을 했지만 그동안 행사에 오지 못하셨던 분들, 최근에 새로이 가입해서 언니네트워크가 궁금한 분들, ...
침몰가족 소개글 : indiespace.kr/490964
회원 뿐만 아니라 비회원도 참여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홍보, 신청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25년 9월 27일 오후 2시
● 장소 | 책방 꼴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나길 18, 112호 언니네트워크)
● 신청 | forms.gle/4BhLfW8W6z5t...
● 문의 | 언니네트워크 사무국 unni@unninetwork.net / 010-8436-9069(문자만) / 카카오톡채널 '언니네트워크'
15.09.2025 05:16 — 👍 1 🔁 1 💬 1 📌 0
언니네트워크 9월 모두의날 '침몰가족' 공동체상영
언니네트워크는 2004년 11월 27일에 그 첫 불을 지핀 여성주의 문화운동 단체입니다.
9월에는 영화 <침몰가족>을 함께 보고 이야기나눕니다.
침몰가족 상영 전에 언니네트워크 신입회원 OT가 오후1시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언니네트워크에 오래 전에 회원가입을 했지만 그동안 행사에 오지 못하셨던 분들, 최근에 새로이 가입해서 언니네트워크가 궁금한 분들, 가입하기 전에 언니네트워크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forms.gle/b1BACNeWSSnh...
15.09.2025 05:16 — 👍 2 🔁 1 💬 1 📌 0
민우회 생일 축하문자,,,❣️ 9월 30일까지 받으려 합니다📬
#2540-3838 👈민우회 문자후원 번호로 꼬옥 축하메시지를 보내주세요😊
15.09.2025 08:19 — 👍 4 🔁 6 💬 0 📌 0
* 나이, 성별, 성적지향, 성별정체성이 무엇이든, 혐오나 차별 발언이나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함께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나가요 *
15.09.2025 05:16 — 👍 1 🔁 1 💬 0 📌 0
언니네트워크 9월 모두의날 '침몰가족' 공동체상영 참여 신청
언니네트워크는 2004년 11월 27일에 그 첫 불을 지핀 여성주의 문화운동 단체입니다.
9월에는 영화 <침몰가족>을 함께 보고 이야기나눕니다.
침몰가족 상영 전에 언니네트워크 신입회원 OT가 오후1시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언니네트워크에 오래 전에 회원가입을 했지만 그동안 행사에 오지 못하셨던 분들, 최근에 새로이 가입해서 언니네트워크가 궁금한 분들, ...
침몰가족 소개글 : indiespace.kr/490964
회원 뿐만 아니라 비회원도 참여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홍보, 신청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25년 9월 27일 오후 2시
● 장소 | 책방 꼴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나길 18, 112호 언니네트워크)
● 신청 | forms.gle/4BhLfW8W6z5t...
● 문의 | 언니네트워크 사무국 unni@unninetwork.net / 010-8436-9069(문자만) / 카카오톡채널 '언니네트워크'
15.09.2025 05:16 — 👍 1 🔁 1 💬 1 📌 0
언니네트워크 9월 모두의날 '침몰가족' 공동체상영
언니네트워크는 2004년 11월 27일에 그 첫 불을 지핀 여성주의 문화운동 단체입니다.
9월에는 영화 <침몰가족>을 함께 보고 이야기나눕니다.
침몰가족 상영 전에 언니네트워크 신입회원 OT가 오후1시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언니네트워크에 오래 전에 회원가입을 했지만 그동안 행사에 오지 못하셨던 분들, 최근에 새로이 가입해서 언니네트워크가 궁금한 분들, 가입하기 전에 언니네트워크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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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2025 05:16 — 👍 2 🔁 1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