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몸만 큰 성인아.. 넌 아직 순수한 아이라고.. 왜 스스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거야.
* 정신이 끊긴 네 등을 토닥이면서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 널 들어올려 안아선 네 방으로 천천히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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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침대에 눞혀준다..
* 머리를 토닥여 준다..
@anonymous0.bsky.social
자캐 봇 || 익명 = 진 하율 캐릭터 || 페어 봇 오너기호 _ || 까칠하고 차가운 냉정한 천사.
이런- 몸만 큰 성인아.. 넌 아직 순수한 아이라고.. 왜 스스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거야.
* 정신이 끊긴 네 등을 토닥이면서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 널 들어올려 안아선 네 방으로 천천히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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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침대에 눞혀준다..
* 머리를 토닥여 준다..
네 말들은 네 감정이 건강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잖아.. 그걸 내가 왜 따라줘야 하는데.
* 안쓰러운 기분이 점차 상해가는 느낌을 받는다.
* 네가 더 발버둥 칠수록 화가 들끓을 것이다.
유감이지만.. 내가 널 이해하는데도 한계가 있고.. 넌 진정할 필요가 있잖아, 그치?
* 네게 화를 보이고 싶지는 않으니.. 차라리 재우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 할 수 있겠다.
* 실천하면 좋진 못하겠지만..
* 널 더 끌어안아 일시적으로 숨을 끊어낸다..
넌 네가 왜 그러는지 이해하지 못하잖아.. 물론, 네가 산책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
* 단호하게 정색하면서 네 팔목을 한 손으로 잡고 네 어깨를 다른 손으로 꾹- 누른다.
* 진정되지 않으니까.. 별수 있나..
하지만, 네 상태는 너무 안 좋아. 밖에서 쓰러질 수도 있는 너랑 왜 같이 나가주겠니.. 집이 더 안전한걸.
* 네 움직임을 저하시키기 위해 널 꽉 끌어안으면서 옅게 한숨을 쉰다..
* 너처럼 나도 답답해지는 느낌이니까.
..친구니까 신경 써주는 거야. 내 말을 따르는 게 지금은 더 좋을 거야.
스스로 컨디션 컨트롤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널 믿고 밖에 나가?
..왜 힘든 걸 너 스스로가 잘 아는데 나가려는 거야?
* 짐작은 간다. 네가 왜 그러는지.
* 차마.. 널 위해 말은 못 하겠지만.. 누군가는 알려줘야 네가 깨닫겠지.
* 살포시 안아주면서 등을 토닥여준다..
넌 네 건강을 신경 쓸 필요가 있어. 건강하다 해도, 네 주변 사람을 위해서 말이야.. 안 그래?
* 딱하기야 하지만, 네게만 신경 쓸 수는 없으니.. 매번 챙겨주는 것도 무리가 있고..
* 네 모습은 표정부터 관리가 안 되기에 어떤 기분인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 알 수 있다.
* 평소와는 다르게, 넌 무언가 더 불편해 보이고. 그 속을 참견할 수 있다고 스스로를 생각한다.
불편한.. 생각이라도 하니?
* 네 등을 천천히 쓸어내리며 네게 다정한 미소를 내보인다.. 네게만 보일 수 있는 표정이겠지만.
* 이마 탁.
..그, 어린애한테 헛짓거리 하지 말고 곱게 재우고 아침에 보내라.. 더 있다가는 술도 안 마시고 술만 권유하는 너한테 나도 쓰러지겠다.
* 위험 상황이 일어날 것 같다.
* 도와줘도 도움 받지 못할 것 같은 친구니까.. 자리 회피하는 게 더 좋은 방안이다.
나중에 걔 일어나면 연락해라..
막무가내로 @같게 연락하지 말고..;
* 불안감을 거머쥐고 일어나선 자리를 뜬다.
얘랑 나랑 같은 숙소에서 사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데려다 놓냐고- @발.
* 막는 것을 포기하고 귀찮을 미래가 떠오른다.
* 저놈보고 데려가서 재우고 다시 일 보내라 해야 하나.
애가 진한 술을 안 마셔봤는데-.
두통 @나 올 거 같은데, ( 아;.. 아!;.. )
직장에서 빌런 보고 지내는 것도 귀찮은데, 숙취로 힘들어하면 챙겨야 하잖아;.
* 틴클레인, 네 팔 손으로 팍! 치면서.
* 진심을 담은 욕이 담긴 눈으로 바라본다.
* 설명하기엔 노골적이고 이상 단어 조합이 생겨난다 거 같다.. 설명에 난항을 겪는다.
* 깊게 고민해보기도 한다..
( ..씁. )
아- 아니; 설명- 하아.. 골 때리네.?;
* 필터링을 걸쳐 제일 순화된 조합된 말..
아- 걔; 걔- 약에 약해-! 알코올도 약이잖아.?;
( 약 = [ 마약 포함.. 기타 등등 )
너도 잘 알잖아-, 종류 다양한 거.
* 설명 @됐다. 적어도 나이트 쟤가 이해할 말은 아니지만.. 완벽히 망했다.
미@놈아- 애잖아; 애!
말을 니 @대로 해석하고 말하지 말라고;.
* 장난 식으로 굴어도 힘이 강한 널 제지할 수 없는 걸 잘 알고 있다. 대처할 없는데;.
* 황급하게 막아서려는 것과는 달리 스스로 그 행동을 제지하며 틴클레인, 널 지긋 노려본다.
너보다 한 살 어리잖아?;
어린 애한테 바라는 거 @나 많네-!
* 본인 나이는 22. 나이트 나이 21. 틴클레인 나이는 익명보다 1살 더 많다.
아- 물론 나이상으론 문제없겠지;.
어린애라는 의미를 잘 알면서 지@-
* 황당무계하다. 불쾌하진 않아도 기분이 빠르게 썩는 기분을 느끼는 것 같다..
* 사례 들린 것처럼 기침 계속하다가 빡이 친 표정으로 널 바라본다.
시@. 일부러 그랬냐? 애가 안되니까 나다?
넌 직업의 없어서 모를 수 있지만, 난 엄연히 일 나가야 하는 직장인인 거 모르냐?!
* 숙취해소 @되는데!;
* 나이트 머리 손으로 꾹 누르면서 틴클레인 바라본다.
야. 애한테 뭘 바라냐? 성인이기야 한데, 애같이 굴잖아 얘. 그런 것 좀 바라지 마라.
모든 약물에 취약하다 들었어.
* 술잔 막아주면서 머리 토닥여준다..
* 어색하고 익숙하지 못한 이곳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걸 잘 알기 때문이다.
너나 마셔-. 애한테 바라지 말고.
( ··· )
아니- 나한테도 권하지 마.
종족만 천사지, 순 악마가 따로 없네? 양@치 같은 새@.
네가 들고 있는 애는 꽤 약한 걸로 기억하는데.
도수 약한 것만 마시게 해라.
* 한숨.. 분노를 삭히며.
* 틴클레인, 네가 자주 가는 바 안에 들어가 바텐더에게 먼저 손 인사를 건넨다.
여기 오는 경우는 네가 술로 애를 기절하고 싶게 할 때밖에 없지 않냐.?
보여서 오긴 했지만.
* 자리에 앉아 등받이에 기대면서.
* 깊은 한숨 뒤 조용히 혼잣말..
하..- 씹@끼..
양보 @도 없지? 넌 너 같은 성격을 봐야 하는데.
사내가 사내새@ 들고 있는 것도 이상한데, 아프다잖냐? 이제 좀 나줘라, 안 시킬 테니까.
* 걱정은 되는데.. 걱정하기엔 빡침이 더 강해서.
* 허탈하게 웃으며 가리킨다.
됐냐? 가자.
전에 있던 일 꺼내지 마라, @같게;.
* 발걸음 옮기면서.
덩치만 커가지고, 술에 미쳤냐?
닥치고.
어린애도 아니잖아, 나이트. 가리지 않고 친구로 지내봐야 애가 어떤 애인지 알지?
대인관계는 잘 형성돼야 한다고. 맨날 일만 하다가 쓰러지겠어?
* 카페 앞에서선 뒤돌아 너네 둘 비라보면서.
* 손으로 너네 삿대질...... 가리키며.
카페 혼자 가는 게 낮다고?
그럼, 얘가 가자던 술집은 같이 가자는 거 같던데, 술도 못 마시는데 가보고 싶니?
* 미간 짚으면서..
애@끼들도 아니고. 친하게 지내라 좀-.
뭐라 지껄이던, 서로가 친해질 시간은 있어야지.
술은 너만 강하지 않았나, 틴클레인?
양보란 게 있어야지, 양심이 없네.
* 천사 링 빙글 돌리며 둘을 지긋이 바라보다가 고개를 휙 돌리며 손짓한다.
* 따라오라는 손짓과 함께 걸어간다.
눈 앞에서만이라도 사이 좋은 척이라도 했으면 내가 신경을 안 썼겠다만.
티가 많이 나더라고, 둘 다?
적어도 틴클레인은 신경 쓰이진 않을 새@니까.
나이트, 너 커피 진짜 좋아했었지?
안 가고 싶어도 이번엔 가자, 저기 새롭게 생겨난 카페가 하나 있는데, 난 원악 커피를 안 마셔서.
* 손짓하며 그를 가리킨다.
* 바지 주머니에 손 넣고 그 둘을 지긋이 바라보며.
너네 둘 사이도 좋아지면 좋잖아?
알아봐온 거야.
잘못한 거 없다고 말했잖아-.
큰 사내가 울어서 좋을 건 없어-, 앞에 다른 애도 있는데 그렇게 울면 부끄럽지 않겠어?
* 어린애 달래는 것 마냥 네 등을 토닥여준다..
* 매번 이러는 게 골치 아프면서도 오랜 시간 봐온 만큼 그만큼 걱정되는 일도 없을 것이다.
* 묵묵히 네 등을 쓰다듬어 주면서도.
독립은 진작했잖아. 왜 말만 가족인 놈들을 신경 쓰는 거야?
너한테 상처만 준 악마야.
* 멀리서 바라보던 그가 네 뒤에 다가서 천천히 안아준다.
* 무표정이어도 친근한 표정으로 네 머리를 토닥여주며.
사나운 건 여전해.
늙은 아재가 나와서 할게 뭐가 있다고.
* 매번 아버지에게 감정 썩는 네 모습이 안타깝지만 보기 싫다. 왠지.. 자주 보이고, 그 힘듦을 잘 아니까.
잘못한 거 없으니까, 진정하고.
매번 그렇게 울면 너만 안 좋은 건 잘 알잖아?
* 비록 자신은 친구랑 널 바라보고 있기야 했지만.. 끼기엔 좀 그런 상황이니까.
이상한 ( 천사 ) 새끼 하나 있는 거 같은데.
왜 나타난 건지, 무슨 이유로.
* 동창.. 그 잘난 천사 봤음.
맞지. 그니까 그 소란나면 안돼. () ..어쩌면 다른 타인은 나가떨어질 수 있어도 주변 사람으로서 아니꼽거든.
* 씁.. 거 거슬리게..
그놈들 성격 잘 알지않나, 내가 욕을 바가지로 하는 이유도 잘 알텐데-, 그건 넘어가.
* 응 아니야.
* 이건 양심적으로 그놈들 잘못이라고.
그래도 굽힐 줄 아는 성격이라 고집이 없는 것이 다행이라 생각해. 있으면.. 그래.
* 나보다 더 심히 싸가지일 수 있어.
비속어, 가끔 사용한다 치자-, 대충.. 손놈 상대. 그 후로 따질게. () 하지만 난 내 친구한테 비속어 사용은 안 했어. 허위사실 유포하지 마-.
* 인정했다. 아무튼 했음.
그렇게만 말하고 지금까지 잘 된 게 없었잖아.
* 칼답.. 그리고 구라는 아님.
털털한 면이 있어서 친해질 수는 있지만. 너가 감당은 못하겠지. () 아.. 하- 아니.. ( C.. ) 답답하네.
* 그래.. 포기하자. Tlqkf.
으응, 돌려 말하긴 했는데 까진 않았어. ( hah. ) 내가 언제 그렇게 노골적인 욕설을 했나.
* LOL..
네가 너무 순둥해서 그래, 나이트. () 그 여성분이랑은 안 어울려, 친하게 지내지 마. ( ; ) 차라리 다른 타인을 만나.
* 걔는 우정 그 이상을 바란다고.
* 넌 현재가 좋지, 연인에게 빌붙을 필요는 없어.
( 옳지. ) 어차피 그 두놈들이랑 친하게 지낼 생각 없잖아-. ( 납둬-. ) 내가 너한테 포장해서 하는 말이 있었나..? 믿음 좀 가져라.
( ..ㅋ. ) 응.. 응, 안 들려. () 네 언행에 맞게 대해주잖아. 말 많아지지 마-. ( ㅋㅋ. )
* 언짢게 미소.. 너 지긋..
( 쯧- ) 어느정도 자기주장이 있어야지. () 성함이.. 닐.. 맞나, 성가셔. () 으, 지들만 친구인 줄 아나. 걱정 마.
* 니 행동.. 그냥 쌉치란 소리 아니냐.
* 이번엔 손 휙- 치우기..
( 내 맘이야. ) 원래도 질투가 있긴 해. 신경 쓰지 마. () 너만 모르는 거 알아? 넌 인기가 있어.
애 맞지 않나, 본인 앞날도 잘 관리 못하는 걸 보면..
* 시선 돌리면서 큭큭 웃음..
* 손 치울까. 이걸 막네;.
* 손으로 너 가리키고.. 헛웃음..
손은 좀 치워, 여성보다 강하지 못하니-. () 있잖아. 그.. 여성 한 분이랑 내 동창 친구 둘.
* 동창 '친구'하기엔 너무 성가시지만.
* 푸흐..- 조금 웃는 소리가 들린다..
그렇게 날 표현하진 마, 친구니까 이러지. 모르는 놈이면 이러겠나. ( ; ) 친한 지인 몇명이라도 만들어서 생활하면 넌 더 좋아질 거야.
* 내가 봤을 땐.. 그저 그래.
* 두 번째 링이 빠르게 돌아가다가 말고 멈춰 서곤.
* 너 지긋이 바라보며 눈초리 보냄..
사내자식이 뭐 어때, 부모님 말고도 좋은 악마는 많을 수 있잖아? 설령.. 다른 종족이라 한들.
* 네 어깨 토닥여주면서 가벼운 미소 지음-.
* 손을 허공에 휘적거리면서 널 바라보고 하늘 손짓.
내가 안 친하면 이런 말도 빈말론 안 해. 내가 이런 말 하는 걸 좋게 생각해, 나이트-.
너무 암울해 보이잖아, 너 스스로가.
* 네 뒷 머리 스다듬..
* 널 곁눈으로 힐끔 보다가 손으로 네 턱 살며시 잡아선 상체만 뒤로 빠져 널 바라보고.
네 과거가 현재를 망칠 수는 없어.
* 한숨.. 표정 미세하게 구김..
* 대신 넌 내 표정을 자세히 볼 수는 없겠지..
괜찮아, 넌 할 일만 잘 한다면.. 괜찮아. 더 상황이 안 좋아지진 않을 거야.
* 네 머리 토닥여주다가 말고..
* 네가 뒤로 물러나 자리 피하는 걸 지긋이 보다가.
* 몇 초간 응시만 하다가 네 앞으로 휙 다가가고.
네 가정사는 잘 이해하지만, 여긴 직장이야. () 그 악마들 볼 필요가 없다고. 못 올 거 아니야?
* 안아주면서 토닥여드림..
* 네 시야의 닿지 않게 표정이 어두워지긴 하지만..
* 네가 인사하고부터 밝은 미소를 보여준다.
* 옅은 웃음소리가 네 귓가의 들릴 정도로 퍼진다..
( 음···. ) 뭐가 그리 불안해 보여? 실수한 거라도 있나.. 아니면 걱정이라도.
* 널 지긋이 바라보곤.. 고개 갸웃..
* 천사링 빙글..
* 따분하고 조용한 시간을 보내는 듯 지루한 표정을 보이고 있으며.. 표정이 구겨진 느낌이다.
* 가까운 시야에 들어오는 친구.. 절친이 보인다..
* 가까이 다가가선 네 어깨의 손을 올리고.. 물끄러미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