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죽이면서 읽었어요😭😭 질투하는 마음까지도 숨기게 만드는 사랑이라니🥹🥹 그치만 한스는 질투도 소유욕도 기꺼이 받아줄 거 같은데, 아마 헨리도 그걸 깨닫게 되는 순간이 오겠죠 너무너무 좋은 글 감사드려요!!
11.01.2026 09:11 — 👍 1 🔁 0 💬 1 📌 0@glazedlemon.bsky.social
스팀게임 계정 지금은 킹컴2 플래이중 헨한 🐶🐥
숨죽이면서 읽었어요😭😭 질투하는 마음까지도 숨기게 만드는 사랑이라니🥹🥹 그치만 한스는 질투도 소유욕도 기꺼이 받아줄 거 같은데, 아마 헨리도 그걸 깨닫게 되는 순간이 오겠죠 너무너무 좋은 글 감사드려요!!
11.01.2026 09:11 — 👍 1 🔁 0 💬 1 📌 0한스 소리 안내려고 입 가까스로 막고 있는데 헨리가 목소리 들려주면 안돼요..? 하는 장면 같아요🤭 한스 허리 받쳐주고 있는 손도 너무 좋아요 둘이서 긴긴 밤이 되겠네요 꺄
11.01.2026 08:38 — 👍 1 🔁 0 💬 1 📌 0알궁뎅이 버전🤭
bsky.app/profile/glaz...
엄마한테 다쳤다고 아기처럼 징징대는 헨리 가져왔습니다^^
10.01.2026 08:06 — 👍 11 🔁 6 💬 0 📌 12편을 들고왔습니다.., 시간 날때마다..., 한문단 한문단 몰래 쓴 헨한의 사랑..., 한스리 너네를 이렇게 사랑해..., 한스에 대한 소유욕에 눈돌아버리는... 근데이걸 숨기는 헨리가 왜이렇게 좋은지..., 아무튼.. 이번 글도 즐겁게 읽어주시면 넘넘 감사하겠습니다...💕
posty.pe/c0gts0
나도 도련 트로스키 감옥에 갇히는 거 노말로도 보고 알궁뎅이 버전으로도 본다고 두번 했는데 두번 다 노래하는 거 가서 듣고 왔는데 ㅋㅋㅋ 자체 앵콜🥰
11.01.2026 08:29 — 👍 5 🔁 0 💬 1 📌 0내가 문제일지도 그냥 내가 알아서 전기고문의자로 저벅저벅 걸어가고 있는걸지도
(원본) youtube.com/shorts/na3ks...
사실 이번주 내내 게임은 못했고... 전에 찍어놓은 스샷 올리는 중🥲 나머지는 내일 이어서 올려야지
10.01.2026 07:03 — 👍 3 🔁 0 💬 0 📌 0이거 뭔가 오따쿠의 마음을 몰라주는 머글 같음 ㅋㅋㅋ 도련 두근두근해하면서 기다렸을텐데🥹 헨리가 나빴어 ㅋㅋㅋ 아 근데 목덜미랑 허벅지에 자국 남은 거 진짜... 느좋🤭🤭
10.01.2026 07:02 — 👍 4 🔁 0 💬 0 📌 0그래도 다행히 풀려나서 드디어 베르고프랑 만남. 근데 한스 킹컴1에서도 저정도로 화려한 옷은 안입었던 거 같은데, 이건 울리히가 괘씸해서 일부러 제일 비싸고 화려하고 좋은 옷 뜯어낸 거 같음 ㅋㅋㅋ 게다가 저렇게 핏이 딱 맞는 옷이 우연히 있었을 리가 없잖아?? 제단사 불러다가 핏도 맞췄을 듯 ㅋㅋㅋ 옆에 누가봐도 그냥 대충 있는 옷 입은 거 같은 헨리랑 비교됨 ㅋㅋㅋ
10.01.2026 06:57 — 👍 4 🔁 0 💬 1 📌 0이 표정 너무 처연했어🥲 베르고프가 때맞춰 등장하지 않았다면 저게 헨리가 본 마지막 모습이었을텐데.. 그랬으면 헨리 진짜 복수귀되어서 트로스키에 피바람이 불었을 듯
10.01.2026 06:52 — 👍 12 🔁 5 💬 1 📌 0지금껏 한스가 체격이 작다고 느껴보지 못했는데, 여기서 유난히 한스가 작아보였음🥲 라타이는 교수대도 마을에서 떨어진 곳에 있어서, 한스 성격상 처형식 본 적도 없을 거 같은데 소문으로는 들어서 알겠지 목을 매달았는데 얼마나 버티다 죽더라, 말도 못하고 켁켁거리다 가버리더라.. 안그래도 폐쇄공포증이 있어서 숨막히는 거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텐데 진짜 잔인한 방식이다 싶었음
10.01.2026 06:49 — 👍 8 🔁 3 💬 1 📌 0아마 이 모든 일이 끝난 다음에도 오랫동안 악몽에 나왔을 거 같음.. 그렇게 악몽에서 깨고 나면 옆에 있는 한스 턱 아래에 가만히 손을 얹고 맥박 뛰는 거 확인할 듯.. 헨리 입버릇이 있어서 한스 몸 여기저기 깨물하는 거 좋아하는데 목만은 안 건드릴 거 같다 목에 붉게 울혈이 지면 로프자국 남았던 게 떠올라서
10.01.2026 06:45 — 👍 7 🔁 1 💬 1 📌 0근데 이렇게 뺑이쳐서 해열제까지 가져다줬으면 인간적으로 한스 구하는데 성공해야하는 거 아냐????? 헨리 이렇게 자기가 노력했는데도 무기력하게 손놓고 봐야만 하는 건 스칼리츠 이후로 처음이었을 거 같음... 킹컴1에도 굴곡이 있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 못한 일이 없었는데, 이렇게 최선을 다해도 어쩔 수가 없는 상황에 닥쳐서 허망하고 분했을 듯. 내가 죽어라 노력을 해도 내 눈앞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살해당하는 걸 또다시 보고만 있어야하는 상황 < 트라우마 적립 완료
10.01.2026 06:40 — 👍 8 🔁 1 💬 1 📌 0여튼 이렇게 온갖 곳에 돌아다니면서 퀘스트 받는 대로 하다보니 공략을 아는 상태인데도 종 11번 울린 다음에야 가까스로 토마스한테 해열제 배달 성공함; 진짜 갑자기 급 쫄려서 마지막엔 죽어라 뛰었음;;;;
10.01.2026 06:31 — 👍 4 🔁 0 💬 1 📌 0여긴 귀부인(?)방인 거 같았는데, 오메가버스로 한스가 오메가였다면 이런 방을 가졌겠지 하고 잠시 상상을 해 봄 ㅎㅎ 일반 목욕탕에 못 가니까 저렇게 방 안에 커튼 달린 욕조가 있었을 거 같고 교양수업의 일환으로 수놓기를 했겠지 한스 극혐했을 듯 ㅋㅋㅋㅋ
10.01.2026 06:29 — 👍 9 🔁 3 💬 1 📌 0카테리나 만남! 근데 카테리나도 내 편이 아님😢 난 이미 스트리밍을 봐서(심지어 카테리나 로맨스 루트 탄 걸 봐서) 내적 친밀감 맥스인데 너무 매몰차게 대해서 내가 다 마상.. 그치만 지금 카테리나 입장에서 헨리는 자꾸 오만 곳에서 튀어나와서 자기 방해하는 애샛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겠지;
10.01.2026 06:25 — 👍 3 🔁 0 💬 1 📌 0다시 본게임으로 돌아와서 ㅋㅋ 만나는 사람마다 붙잡고 한스 진짜 귀족이고 무죄라고(사실 그건... 아니지만) 하소연하지만 들어줄리가 없고.. 억울한 강아디 얼굴에 억울억울한게 가득함
10.01.2026 06:21 — 👍 5 🔁 1 💬 1 📌 0도련을 발견한 헨리는 어떤 선택을 할까
- 노예상을 다 죽이고 구출한다 (힘 요구 수치 20)
- 노예상에게 돈을 주고 한스를 산다 (10k 그로센)
- 떠난다
두둥
그렇게 하염없이 시간을 보내다 드디어 누군가가 찾아오는데...
새장에 갇힌 도련을 바라보는 시선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서 내보내 달라고 아무리 애원해도 비웃는 소리만 들려오고..
(그나저나 도련 등 근육 왤케 예쁘지 특히 저 날개뼈 부분)
저번에 그 모드를 사용해서 만들어본 감금물(?) 버전... 기절했다 눈을 뜨니까 알몸으로 감옥에 갇힌 한스케이퐁. 한스가 귀족인줄 모르는 노예상에게 잡혀버린 거. 헨니가 구해줄거야 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애써 침착해보려고 하지만
10.01.2026 06:12 — 👍 9 🔁 2 💬 1 📌 0근데 이거 너무 귀엽지 않나요 진짜 작은 새가 뺙 하고 날개 피고 서있는 거 같아 저 옷 끝단 무늬가 새 꼬리깃 같아서 진짜 새 수인인 거 같고 노란색 너무 찰떡이고 귀야움
10.01.2026 06:03 — 👍 8 🔁 1 💬 1 📌 0새장에 갇힌 새😭😭 도련 무서워서 벌벌 떠는 거 넘 안쓰러웠음......😭😭 진짜 멘탈 파사삭 부서지는 소리가 들리는 거 같고.... 근데 그런 상황에서도 헨리 구해주겠다고 노래 불러서 어그로끌어주고🥲🥲 도련이 종자를 왤케 사랑해
10.01.2026 06:01 — 👍 6 🔁 2 💬 1 📌 0결혼식에서 깽판쳤다고 잡혀옴.. 도련 폐쇄공포증 때문에 낑낑대는데 헨리는 그런거 모르겠고 서운함☹️ 헨리 이렇게 서운함 맥스인 상태 아니었으면 한스 힘들어하는거 눈치챘을텐데 자기 버려두고 간 게 어지간히 서운했었던듯; 아니 근데 얘네 둘이 자꾸 번갈아가면서 틱틱거려 ㅋㅋㅋ 밀렵꾼 야영지에서는 한스가 반가워하고 헨리가 틱틱거렸는데, 결혼식 초반에는 헨리가 먼저 다가가도 한스가 틱틱대고.. 지금은 또 한스가 아 그래 미안하다고; 하는데도 헨리가 틱틱거림....;;
10.01.2026 05:59 — 👍 5 🔁 1 💬 1 📌 0그러게요 ㅠㅠ 커비님도 화이팅이에요....!!!
09.01.2026 08:02 — 👍 1 🔁 0 💬 0 📌 0칠리님도 화이팅입니다😭😭🫂🫂
09.01.2026 08:01 — 👍 1 🔁 0 💬 1 📌 0칠리님 ㅠㅠㅠㅠㅠ 아직 1월 반도 안 지났는데 벌써 일년이 너무 긴 느낌이에요 ㅋㅋㅋ ㅠ
09.01.2026 07:39 — 👍 1 🔁 0 💬 1 📌 0이번주 내내 뜸했던 건... 사실 현생에서 좀 속시끄러운 일들이 많아서🥲 그치만 우짜겠나요 살아가야지
09.01.2026 07:29 — 👍 5 🔁 0 💬 2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