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한 봉꾸 공개합니다☺️
다미님 랩핑지가 열일하는 봉꾸👍
스캔하는 김에 4개월치 먼슬리 다꾸를 모아봤어요.
10월 먼슬리 다꾸
스캔하니까 형광색 다 날아갔다....! ㅠㅠㅠㅠ
2026년에는 트노를 꼭 써보겠단 다짐을 하며... 한정판도 샀거든요🎶
11월부터 데일리 다이어리를 개시했는데 늘 작은 페이지만 다꾸하다가 면적이 커지니까 버벅버벅 하고 있다😅 하다보면 좀 익숙해지겠지...
9월 먼슬리 다꾸
다요리가 커지니까 자꾸 흘러내리고 사진 찍기에 난항이...😅
8월 먼슬리 다꾸...
어제 다꾸한 먼슬리
위클리는 안하고 먼슬리만 하고 있는데도 밀렸다 😅
커미션을 했어요.
탑꾸도 즐겁지만 이걸 포장하는 것이 조금 더 즐겁다.
요즘엔 다꾸를 잘 안해서... 간간이 탑꾸 커미션 들어오는걸로 다꾸인의 정체성을 유지중...
핸디다이어리는... 표지만 꾸미고 방치중... 그치만 4월 초까지 광화문에서 좌뺑이 치는 내용밖에 없어요. 이게 다이어린지 투쟁기인지
정말 오랜만에 다꾸를 했다...
내란수괴가 파면되고 새 다이어리를 뜯고 있자니 비로서 2025년을 시작하는 기분이 들어요. 올해로 6권째가 되는 핸디 다이어리.
2024년의 마지막 다꾸를 드디어...
12월 4주차
남태령 탄압에 1차를 붙이게 될 줄은 몰랐네...🫠
다이어리가 아직 작년에 있어요...
우울 다꾸... 대박 밀린 다꾸... 크리스마스 스티커도 못붙이는 12월 다꾸...
이제 곧... 다이어리가 내란 시국으로 간다...
스티커 탑꾸 커미션을 했어요.
오늘 다꾸 모임에서 간만에 위클리 아닌 다꾸했다😌
11월 4주차 다꾸
11월 3주차 다꾸
11월 2주차 다꾸
11월 1주차 다꾸
10월 4주차 다꾸
아날로그 키퍼의 신제품 투명링 바인더 다이어리도 구매했는데 여러모로 실망스러워서...이걸 잘 쓸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표지는 또 열심히 꾸몄습니다. 박냠님의 일러스트 스티커북 제품 사용.
그간 격조했습니다... 쿠데타가 일어난 이후로 다꾸할 시간에 광장으로 나갔었네요... 🤦♀️ 그래도 새해가 왔으니 새로 들인 2025년 다이어리를 올려봅니다...
아날로그 키퍼 먼슬리 다이어리에 표지는 나가베님의 엽서+스티커로 꾸며봤습니다.
10월 3주차 다꾸
10월 2주차 다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