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쵸? 예전엔 세필이 어려웠는데 이젠 오히려 태필이 손이 안 가요 저렇게 동그랗게 써야 그나마 글씨가 덜 무너지더라구요! 선택지가 더 없었을 뿐인데 좋아해주셔서 기쁩니다.. 정말 🫶🫶🫶
번뇌의 태필..
허수경, 「그때 낙타가 들어왔다」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허수경, 「추운 여름에 받은 편지」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노트 한 권 떼는 데 2년 걸리겠네
그래도 가끔을 꾸준히… #지유필사
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304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허수경, 「글로벌 블루스 2009」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허수경, 「아름다운 나날」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그쵸!! 분명 어린이 동화인데 무서운 이야기들이 있어요 어른 되고 나서 다시 봐도 뭔가 크리피한… 😬 저 삽화들도 막 알록달록말랑말랑 분위기는 아니다 보니 더 그렇게 느껴지구요ㅋㅋㅋㅋ
이거 너무 귀엽죠 저도 엄청 좋아하는 책이에요!!!! 😍
거북이랑 자만추하셨다니 멋진 연휴를 보내셨군요 🙂↕️👍ㅋㅋㅋㅋㅋ 카페 바로 알아봤지요!! 담에 또 가요 저기 좋았어요 😚💓
반갑네요 새삼...ᐟ.ᐟ ♥️
허수경, 「밤 속에 누운 너에게」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낸시 프레이저, 『낡은 것은 가고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250209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낸시 프레이저, 『낡은 것은 가고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250213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허수경, 「나의 도시」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21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19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18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문자도 모국어가 아니면 서체마다 어떻게 다른 느낌인지 감이 잘 안 온다… 내 눈에는 왼쪽 모양이 마음에 들고 저렇게 습관이 들었는데 오른쪽으로 쓰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음
박예진, 『다자이 오사무, 문장의 기억』
260217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트위터 또 터진 기념으로 올려보는 포슬립 근황
매일 하는 게임은 이 정도가 딱 맞는 듯하다 ..
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15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14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09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양안다, 반지성주의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오늘도 조금 🖋️
한장 정도 필사하고 845 다 비웠다!
허연, 생(生)을 모른 척하기로 한다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02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01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